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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 피터정 선교사님 기도편지 2019.03.14

[우루무치] 피터정 선교사님 기도편지

등록자 : 선교부(yss***) 3

선교부(yss***)

2019.03.14

3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201921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 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121-22

믿음의 전제조건 …의심하지 않는 것

2019년 첫 편지서신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가족들이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서 함께해주시는 교회와 동역자님들에게 보내드리는데 매년 해왔던

카드 사진들을 보면서 세 자녀들이 커가고 변해 가는 모습을 보게 되며 , 저 자신도 점차 중년의 모습으로 변해감을 보게 됩니다.

해를 거듭해가며, 자녀들은 이렇게 성장하는데, 자 자신은 주님 안에서 얼마만큼 성숙해가고  성장해갔는지를 스스로 질문해

봅니다 . 사진 속에서 보여지는 변화가외모보다도 내면 깊은 곳에 그분을 향한 성장이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하게 됩니다.

새해를 맞아 1월에 마태복음을 10번 통독을 하며 아내와 통독한 내용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믿음에 대해 직접 언급하신 내용들이 많이 눈에 들어왔는데, 그 중에 믿음과 의심에 대한 내용이 두번

언급이 되었습니다 . 14 31절에 베드로가 물위를 걷다가 그만 물에 빠지게 될 때에 손을 내밀어 붙잡으시며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느냐 하고 말씀하시는 내용과 그리고 마태복음 2121절의 내용입니다. 믿음이 적고 크고의 문제에 있어서 예수님은

의심에 관해 언급을 하시고 있습니다 .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에 대해서 그분이 바라보시는 우리의 믿음의 정도,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 주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능력으로 초자연적인 일들을 당시 제자들에게와 지금의 우리들에게

행하시는 분이심에도 늘 그것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은 내 안에 그분에 대한 의심이 자리잡고 있지 않는가 스스로 질문해 봅니다 .

사실, 마태복음을 통독하면서 시험 아닌 시험이 저에게 있었던 것은 믿음이 있으면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이셨습니다 . 이 말씀은 제자들에게 믿음에 대해 언급하시면서 이러한 일들은 단지 비유로서가 아니라

실제적인 현상으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우리의 믿음의 영역은 초자연적인 그리고 우리의 이성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그 이상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그러한 예수님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은 그분을 향한 믿음에

대해 의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 예수님을 믿지만 사복음서에서 말씀하시고 행하셨던 예수님의 모습을있는

그대로 믿지 못하고 현재를 살아가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 바로 이 모습이 믿음의

적은자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 의심하지 않을 때 믿음의 삶 가운데 어떠한 초자연적인 능력이 일어나는지, 세상이 말할 수 없는

예수님의 일 하심을 직접 경험하는 삶을 소망하게 됩니다 . 정말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이곳의 영적 환경과 계속적으로 선교하기

어렵게 바뀌어 가는 상황들을 오직 믿음으로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약속하신 말씀 앞에 내려놓고 끝까지

 소망을 붙들고 의심하지 않고 살아가길 예수님과 약속해 봅니다 .


 


놀라운 감사 소식


2018 12월말에 저의 어머니께서 간수치가 매우 높게 나왔고, 몇 번 쓰러지셔서 서울대 보라매병원에서 다시 혈액 검사를

했는데 암수치가 매우 높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정밀 검사를 받을 것을 어머니께 요구하셨습니다. 그 소식을 접하고 저는 가슴이

무너져 내리고 마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국에 들어가서 어머니의 검사를 도와야 하는 건 아닌지 암으로 진단이 나온다면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할지, 평생 쉬지 못하시고, 살아오신 분이신데, 암이라는 질병을 얻게 되시면 몸과 마음이 무척이나 힘드실

거라는 생각에 매일 매일 간절히 어머님을 위해 눈물의 기도를 주님께 올렸습니다. 그런데, 송구영신 예배시간에 가족들과 함께

2018년 감사의 제목들을 나누면서, 저의 고백가운데 어머니에 대한 감사가 흘러 나왔습니다. 혈액검사를 통해서 현재의 어머니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게 되었음이 감사하고 그원인을 정확하게 발견하면 2019년도에 온전히 치료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소망과 믿음을 가지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국제전화로 위로를 해드리고 이러한 마음의 확신을 전해드리며, 기도로 어머니를 축복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새해가 되어서 다시 MRI와 정밀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그 결과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암은 발견되지 않았 으며, 약물로 간치료를 해 보면서 다시 관찰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밀검사를 통해서 암이라는 진단을 받지 않으신 것이 너무 감사했고, 형제들이 모두 어머니의 검사 결과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믿음으로 큰 위로와 힘을 얻게 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현재는 어머니께서 일하셨던 회사를 그만두시고, 건강회복을 위해 힘쓰시고 있으신데 놀 본인이 느끼시기에도 놀랍게 회복되고 계심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새해에 들어와서 이러한 저희 어머니 건강과 관련된 일로 인해염려하지 않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 아버지께 간구하며 나아갔던 시간들과 그 감사의 결과로 인해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 대해 다시한번 경험케 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만약 어머니께서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아버지께 그 결과에 감사할 수 있으며, 모든 일을 아버지께 의뢰하고 신뢰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예수님께 간절함으로 나아간다면 긍휼히 여겨주셔서 그 믿음대로 선하게 이루어주신다는 사실을 고백하게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시는 마음의 확신을 의심하지 않고 붙들고 나아간다면 비록 믿음이 적은자이지만, 이러한 은혜의 경험을 통해 한걸음 한걸음성장해 나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 갈 것이라 봅니다. 마치 베드로가 믿음이 적은자라고 지적을 받았지만, 믿음의 거장이 된 것처럼 말입니다.           

현지 소식 1.

투순잔 형제 가정에 크나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아내가 약물을 과다 복용하여 자살을 시도했었습니다. 모두가 큰 충격을 받았고, 다행히 응급조치를 취하여 생명에는 위험이 없었으나, 왜 그러한 행동을 했는지 함께 나눔과 조사를 해보니, 2017년부터 보이스피싱을 당해서 은행에 대출을 받게 되었고, 이자를 혼자서 갚기에 버거워 사채를 쓰게 되면서 본인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문제를 크게 만들어 갔던 것입니다. 뉴스에서나 나올 이야기인데 막상 가장 가까운 형제 가정에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하니 마음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작년에 두 사람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었을 때 양가 부모님들을 만나고, 저나 아내가 중간에서 소통하며 부부관계의 큰 어려움을 극복해 냈었는데 그때도 자매가 본인이 감당하기 조차 어려울 정도의 부채를 남편과 저희들에게 나누지 않아서 문제가 수습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진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까지 시도하였고 그러한 사실을 형제나 저희들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자매의 잘잘못을 떠나 모두의 문제라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무거웠습니다. 냉정하게 형제랑 자매랑 어떠한 경로로 이렇게 왔는지 이야기 나누면서 형제가 자매를 용서하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동원하여 현재 문제들을 하나하나씩 해결해 가고 있는데, 자매 부모님들께서도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가족적으로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해 가려고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이성적으로는 맘이 참 어렵습니다만, 저는 자매가 정말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형제에게 신앙적인 관점에서 조언해주고격려해주지만 자매는 여전히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일로 인해서 자매 부모님과도 깊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 문제가 비단 이번만의 문제가 아니고 예전에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단계에 속아서 2015년도에도 부모님이 형제 모르게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고 합니다. 결혼 하기 전에도 지출에 대한 문제도 있었고요, 과거에 있었던 일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고 진정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다시 반복해서 그러한 잘못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자매가 스스로 경각심을 느끼고 새롭게 되는 기회가 되길바랍니다.

형제나 부모님들이나 그리고 저희도 자매와의 관계를 더욱 깊이 나누어 갈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이 있어야겠습니다. 성인아이와 같은 자매인데 정말 하나님께서 자매에게 놀라운 은혜를 허락하셔서 새로운 삶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동역자님들께도 부탁을 드립니다. 형제도 위로해 주셔서 마음적으로 너무 어렵지만, 이러한 가정적인 상황들을 잘 극복해 가고 부부로서 같은 마음과 같은 방향으로 함께 성숙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현지 소식 2.

현지 제자들의 이야기 가운데 기쁘고 감사한 소식도 있습니다.

한국어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했고 지금은 중국 가정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 나가고 있는 자매들이 있습니다. 결혼해서 군인이 직업인 남편도 전도하고 시어머니와 시아버지에게도 신앙적으로 잘 섬겨가는 자매인데 1월에 셋째 자녀를 출생하였습니다.

첫째는 딸(위에랑), 둘째는 아들(요한)인데 셋째 아들(요셉)을 낳게 되었습니다. 남편 직업이 현직 군인이기에 셋째를 법적으로는 낳을 수 없습니다. 법적으로 제한되는 현지 상황 속에서 이 두 부부는 믿음으로 자녀를 낳기로 하였고 건강한 아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셋째를 낳을경우현지 불이익으로 인한 여러 가지 환경들로 어느 누구도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데, 최근 뇌에 암으로 수술을 받고 놀랍게 회복된 시어머니의 지지와 그리고 늘 어려운 상황과 문제가 있을 때 저희를 찾아와 상담을 하였는데, 저희와의 나눔을 통해 큰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가정에서 자녀들을 키우는 모습을 통해 본인들도 신앙적으로 맡기신 자녀들을 잘 키우고 싶다고 하였고 드디어 건강하게 순산하며 출산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이름도 성경적인 이름으로 요셉이라고지었습니다. 자매의 이름은 왕칭이며, 남편은 양슈앙입니다. 이 두부부가 아이를 낳기 전에 가정교회에서 진행했던 부모학교에 참석해서 성경적으로 어떻게 자녀들을 양육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과정도 하였고, 자매는 가정에서 홈스쿨을 하면서 전적으로 자녀들에게 신앙적으로 교육을 해오고 있는 참 기쁘고 감사한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보면서 멘토로서이 가정이 주님안에서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며, 격려해주며 섬기는 자리에 있다는 것이  참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자매를 전도했던 저의 제자인 왕샹링 자매도 2월에 둘째 아들을 출산하였습니다. 자매의 남편 (왕웨이산)도 군인인데 자매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고, 비록 직업적으로 신앙을 가지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역시 신앙적으로 격려하며 기도해주고 있는 관계들을 가져가는 귀한 한족 형제자매들입니다.

비록 같이 모임을 하지않고현지 가정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언제라도 신앙적으로 어려움이 있거나, 자녀 양육에 있어서, 부부 관계의 어려움이 있을 때, 신앙적인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함께 나누며 말씀으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는 관계에서 참으로 이 두 자매는 저희에게 있어서 너무도 소중한 이 땅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자매의 출산 소식들을 전하면서 한 사람으로 시작한 복음이 한 삶을 변화시키고, 그리고 배우자와 부모님들을 넘어서 이제는 허락하신 자녀들에게도 선하게 영향을 미쳐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자라가게 하시는 모습을 봅니다.그리고 이 땅에서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이 신앙을 이루어가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성장해가고 있는 모습에 감사와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소망 하는 것은 이 복음의 능력이 이 자매의 가정을 뛰어넘어 섬기는 교회와 주변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나눌 수 있는 전도자들도 세워지길 기도하게 됩니다. 남편들의 직업이 군인이다 보니(군인들은 신앙을 가질 수 없습니다) 형제들은 신앙생활에 조금은 위축될 수 밖에 없는현실이기도 하지만이 두 가정에 대한 앞으로 있게 될 하나님의 일 하심들을 더욱 바라보게 되고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앞서 소개드린왕칭 자매의 셋재 아이의 출생신고(군인은 셋째를 낳을경우 직장에서 쫓겨나게 되면 많은 벌금을 물게 됩니다)와 관련하여 아직 개정된 법(셋째를 허용하는)이 시행이 되지 않아서 출생을 하였지만 출생신고를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것이 제대로 시행이 되지 않는다면 형제의 직업에서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만, 이러한 과정속에서 형제 가정에 더욱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주시고 믿음으로 한 걸음씩 문제들을 해결해 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아울러 출산한 자매들의 건강이 잘 회복되고 태어난 자녀들 왕요셉과왕옌짜오가 건강하게 잘자랄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부탁의 말씀

여전히 현지에서는 인터넷 사용 및 메일로 소식들을 주고 받는데 많은 제약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네이버블로그와카카오톡 및 메신저는 모두 차단된 상태입니다. 저희 역시 정기적으로 주거 관할지역에서 가정을 방문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해가 되면서 다시 비자를 받기 위해서 진행해야 할 여러 절차들이 시작됩니다. 현지에 대한 이러한 정치적인 상황이나 종교적인 제약들이 존재함으로 각별히 보안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사오니, 교회와 후원자님들께서도 이러한 부분들을 이해해 주시고, 지속적으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유롭게 전하고 일할 수 없는 환경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시는 기회와 환경들 속에 성실하게 저희의 일을 감당할 수 있게 하시고, 이 땅을 향하신 주님의 마음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의심하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게 이 땅을 향한 소망과 사랑의 마음들을 더욱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부어주시도록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곳에 사는 동안, 아버지의 마음으로 이 땅과 이 민족들을 사랑하며, 의지가 아닌 마음 중심으로 진정성 있는 삶을 이곳에서 살아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언제 이곳을 떠날지 저는 알 수 없지만, 바라기는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시간을 값지게 여기며, 현지에 사랑을 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도제목

  1. 투순잔형제가 가정의 어려움을 믿음으로 잘 극복해 나가며 부인을 사랑과 진심으로 끌어 안으며 성숙해 갈 수 있게 하소서

  2. 성경을 숨겨놓아야 하는 현재 상황으로 인해 미흐귤자매에게 성경의 중요 구절들을 카드식으로 적어서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믿음은 오직 말씀으로 날 수 있는데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이 미흐귤 자매의 믿음을 견고케 하고 자신뿐만 아니라 어머니와 동생 투순잔 형제를 격려하며 함께 세워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게 하소서.

  3. 말씀이 저희 부부의 마음과 생각을 붙들어 주시고 믿음으로 반응하며 이 어려운 환경들을 인내하며 잘 감당해 내게 하소서

  4. 왕칭 자매 왕샹링 자매가 몸조리를 잘하며 건강하게 회복되게 하시고 태어난 아기들도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하소서

  5. 바울이와 로아가 고 1이 되었는데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인생의 방향을 잘 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지도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6. 구제하고 현지를 섬기는 기회들을 더욱더 얻게 하시고, 이 일에 함께 할 수 있는 현지인들을 붙혀 주시고, 동역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얻게 하옵소서.

  7. 가족 모두 영적 육체적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생활하게 하소서.

  8. 한국에 계시는 양가 부모님의 건강을 책임져 주시고 무엇보다 신앙적으로 굳건하게 세워주소서. 특히 장모님의 마음의 상처를 신앙적으로 회복시켜 주셔서 장인어른과의 관계가 주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회복될 수 있게 하소서

  9. 저희와 이땅을 위해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시는교회와후원자님들에게은혜를더하여주셔서 기쁘고 감사한 소식들이 오가게 하소서.

늘감사와사랑을전해드리며

정바나바, 권사라, 정바울, 정로아, 정아영드림.

프로필이미지 최선자 19.03.18 22:03

두분의 힘든 마음을 아시고 가족 모두에게 영적 육체적 심리적으로 건강하도록 ,바울이와 로아의 진로를 인도하여주옵시고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들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덧입혀지도록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조병화 19.03.17 07:03

비자를 위해 중보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형진 19.03.14 15:03

성경을 숨겨야 하는 그 나라의 현실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어려움들을 생각하니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선교사님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시며 어려움 가운데 전해지는 복음이 꿀송이 같은 말씀으로 그곳의 많은 영혼들에게 전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두분의 힘든 모든 마음을 주님께서 말씀으로 위로하여 주시고 날마다 새힘을 주셔서 더욱 굳건한 믿음으로 기쁜 소식을 전하는 발걸음 되시길 기도합니다! 바울이와 로아의 길을 주께서 인도하시며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들께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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