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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에 참여하는 백성 2019.12.01

언약에 참여하는 백성

등록자 : 유영진(cityh***) 0 167

유영진(cityh***)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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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묵상일지 2019-12-01 주일

보고 깨달아야 할 일 / 광야 40년의 결론 /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

모세는 온 이스라엘을 소집하여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를 보여주셨지만, 깨닫는 마음은 아직 너희에게 주지않으셨다"고 말합니다. 주께서 광야에서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것은 그들의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기 위함이며, 모든 백성이 하나님 앞에 선 것은 언약과 맹세에 참여시키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묵상합니다
1. 하나님이 내게 보여주신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는 무엇입니까? 나는 그분의 뜻을 깨달아 구원의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까, 여전히 구경만 하고 있습니까?(3~4절)
>> 제가 의식을 가지고 묵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 자신은 어디에서 온 것인지도 기억나지 않고 죽은 다음에 대해서도 막연한 믿음 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가족과 범계CGV에서 '겨울왕국2' 보고 왔습니다. 다녀와서 오후 내내 아이들은 음악을 찾아 듣고 쿠키영상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사람의 모습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아내를 만나기 전에 없었던 존재들이 생각하고 감정을 표현하고 눈 앞에 돌아다닙니다. 이 삶이 가장 큰 시험이며 제 존재가 이적이며 이 가정의 모습들이 기사입니다. 구원의 일에 당신의 뜻을 깨달은 동참이라기 보다는 ... 그저 어떻게든 쓰실 것은 알겠습니다. 그저 구경만 하기에도 벅찬 광경입니다.

2. 지금 내 상황이 '내 삶의 결론'임을 고백합니까? 그 상황에서도 형통함을 누리기 위해 내가 지켜 행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9절)
>> 제가 처한 상황이 제 업보인 것을 이해합니다. 고난을 모두 인지하지 못해서인지는 몰라도 현재만큼은 처한 문제들이 제 죄보다 가볍게 느껴집니다. 주의 은혜입니다. 12월부터 시작하는 소셜캠프2020을 위해 11월 마지막 날이어서 준비학습 모임을 선바위역에서 했습니다. 취지와 방법을 많이 칭찬 해주시기에 사실을 나눴습니다. 남의 눈이 없는 곳에서 제가 게으르고 악하니 저로서는 오픈 밖에 택할 것이 없었고 돈 많이 벌어서 자녀들 잘되게 해줄 자신 없어서 캠프를 통해 사람과 환경과 문화를 넘겨주는 것을 택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저로서는 삶과 죽음에 대해 답할 수 없어서 가족과 저를 말씀과 교회에 붙어있게 하는 것이지 제게 답이 있었다면 제 생각, 제 맘대로 끌고 다녔을 것입니다. 제게는 고난이 유익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김포, 양재, 신천, 신촌과 사당, 여의도와 대방을 지나오며 주께서 저를 광야에서 인도하셨거니와 제가 여기 이렇게 있음은 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3. 하나님 앞에 서 있고자 내가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이며, 맡겨진 역할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내 주님이심을 얼마나 확신합니까? (11~13절)
>> 제 자리는 말씀을 묵상하며 예배하는 자, 구원을 위해 묶어주신 가정의 가장, 공동체에 붙어가는 자,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깨끗한 손, 따뜻한 손, 부지런한 손이어야 하는 자 입니다. 하나님이 제 주이심을 아무런 의심없이 확신합니다. 오늘부터 소셜캠프2020 이 시작됩니다. 현재 38명이 3개월의 과정과 그 결과에 기대에 차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게 하시고 당신의 밖이 없음을 알게 하시고 모든 것이 저희의 의지와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옳음을 알게 하소서. 제가 항상 말씀을 붙들고 깨어 있게 하셔서 제 부족함과 욕심과 게으름으로 귀한 삶의 시간들에 누가 되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겨울왕국2 보고 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번개를 쳤는데 다섯이 모여서 즐겁고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족한대로 소셜서포터즈 동계캠프2020 첫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적용합니다
매일 다음날 캠프미션을 올리고 자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사랑과 공의의 주 하나님 ... 제가 세상에 나와 자란 어린 날들에 주의 품 안에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자람과 고난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여기까지 오게된 것은 오로지 당신의 은혜입니다. 38명으로 시작하는 소셜서포터즈 동계캠프2020의 전체 과정과 그 결과가 모두 말씀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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