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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까이에 참 선지자를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 2019.11.08

내 가까이에 참 선지자를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

등록자 : 박영란G(pyl0***) 0 264

박영란G(pyl0***)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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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극동방송 큐티 노트


태초부터 담임 목사님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 나라의 계획하신 뜻을 확장 시키고자,

하나님의 편애하신 사랑으로 이끄시는 중에,

유교적 남아 선호 사상에 기반하여 기도하신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 같으신 어머니의 기도에 

침묵과 거절의 복으로 응답하셨기에,


남아가 아닌 여아로 이 땅에 출생한 사연부터

지금까지 견인 하여주신 고난의 사연들을

말씀과 기도로 해석이 된 약재료로 내어놓으시며,

이 시대에 강한 영성과 탁월한 지성으로,

영적 리더쉽을 부여받으신 레위인으로,

하나님을 대면한 모세와 같으신 참 선지자로,

40년 가까이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가 되시어서,


성부 하나님의 변함 없고 다함이 없는 사랑을 품은

참 선지자의 처음이요 나중이신 성자 하나님께서

죄악과 영원한 사망으로 치닫는 우리들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대속하여주시고 

값없이 주시는 선물과 같은 구원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과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이 있음을 담대하게 선포하시며,

나의 구주, 나의 신랑이 되시는 기쁜 소식을 

오직 하나님만 경외하며 성령의 두려움으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가감 없이 전하시는 

"Q.T.의 살아있는 전설"이신 담임 목사님과

 

사연을 약재료 내어놓는 사역자님들과 함께 

"말씀묵상과 가정중수"라는 핵심 가치로

큰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우리들공동체와

담임 목사님 빠순이(팬덤)으로 붙어만 가다보니,


하나님과 예수님과 택하신 백성들의 "HIS STORY"...

만인 제사장 시대에 왕같은 제사장인 

우리들의 이야기로 들려주시는 성경 말씀을(교과서)

성령님께서 친히 스승이 되시고,

날마다 큐티인(참고서)과 팔복의 기도를 통하여서

"듣.배.지.행" 할 수 있도록,


# 레위지파가 아닌 멜기세덱 반열로 오신 예수님

나를 위한 구원의 셋팅으로 보내주신 

가족과 지인들과 지체들과 공동체를 통하여 

유일신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참 선지자들을 일으켜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 듣배지행☞ 듣고, 배우고, 지키고, 행하는 

(어느 날엔가  한?부목자님이 목장 예배 

인도하는 중에 반복 암기 시킨 사자성어랄까 ? ^^ )


날마다 여전한 방식, 말씀 묵상과 기도의 때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게 하시어 

나부터 말씀의 검을 대는 죄에 대한 민감함으로
내게 주신 경고와 징계도,때로는 칭찬들도,
겸손하게 새겨들을 수 있는
마음밭이 되어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심히 작은 자인 

나의 사연들을 약재료로 삼아주셔서

전하는 자의 아름다운 발걸음과 손길과 마음과 

하나님의 말씀만을 내 입에 둘 수 있도록,

오직 성령의 두려움이 임하여

세상과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제하여지도록,
성령 하나님 오늘도 함께 하여주세요♡

저의 지난 날들의 죄악들을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통과케 하시며
얼룩진 상처에도 마데카~ 솔 회복이 된 사연들과
그럼에도 여전히 교묘하고 가증하게 감춰진 

"열심당" 외식하는 바리새인으로 나만 속는

덕지덕지 붙은 완악함과 죄성 그득 그득한
세상 가치관 들을 떼어내며 고통 중에 나누고 갈 때,

다른 지체들이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는 사연으로 

드러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새벽큐티


"하나님 보고 싶어요~~~하나님 잘자요♡" 라고 한

조** 목사님 24개월된 아들의 기도를 통하여 

마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시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는 겸비한 마음으로 이끈 새벽 설교가 

오늘 이 아침에 마음의 감동으로 눈물이 납니다...

 

고난을 통하여서라도 나를 낮추시고 시험하시어 

나의 값싼 회개라도 입으로 시인함을 들으실 때, 

물개 박수를 치시고 기뻐 웃으시는 아버지 하나님♡


지경에 붙여주신 모든 확대 가족들과 지체와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님들과 평신도 리더님들을 

참 선지자들로 일으켜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여전히 죄를 물처럼 먹고 마시는 죄인입니다...

제 안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음이 인정이 됩니다...

세상에 내어 놓고 자랑 삼을 만한 것이 없는

비천한 인생이지만 유황불의 자존적 교만함으로

날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죄인입니다...


기득권인 외식의 바리새인이나 레위인 대제사장이나

세상 왕의 자리에 있지 않는 겸손해진 환경에서

자족함과 감사함으로 공동체에 붙어있게 하시고,

날마다 내가 반대편의 사람일 수 있음을 보게하실 때

"그는 나보다 옳도다" 고백하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온유함과 절제를 사모합니다...


오늘은 제 안에 감춘 재물 가치관이 드러나게 하셔서

남편이 성실히 벌어다 주는 월급도 주목하고 있는, 

돈 우상 삼은 저의 악과 가증함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남편의 오른쪽 다리 통증으로 간섭하여주시고,

우리 부부가 서로 사랑 없는 자기 죄를 고백하며,

영,혼,육의 병이 낫기를 기도하고 회개함으로

절뚝거리며 머뭇 머뭇 대지 않고

온전하게 성전을 향하여 방향을 돌이키게 하시고,

아버지의 집인 성전 안으로 들어가서

날마다 아버지의 얼굴을 뵈어도, 

불에 타죽지 않고 살아낼 수 있도록 

날마다 정결한 마음 주시옵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여주시옵소서♡


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편 127:1~2)


아버지 하나님♡


날마다 아침에 일으켜 세워주시고,

아버지의 掌中(장중)에서 살아낸 하루를 마감하고 

어두움이 임하는 밤에 죄를 범하지 않도록,

해가 지면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을 재촉하여주시고

젖뗀 아이처럼 아버지 하나님의 품 안에서 

포근하게 안기는 잠자리에 들때마다

예수님의 최고의 평안으로 함께 하여주시옵소서...


조** 목사님 기도를 바톤터치 받은

차세대 영적 리더가 될 희건이 처럼

나와 우리들의 차세대 영적 후사들에게도, 

이런 저런 사연들 중보 기도하다가

달콤한 잠으로 빠져들게 하실 날을

믿음으로, 소망으로, 감사함으로, 아멘♡...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며,

언제나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내새끼인 

오직 우리들의 구원을 주목하시기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돌이킬 때까지

날마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 보호해주심을 알기에

자면서도 보고 싶은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잘 자겠습니다...


미리 "SWEET DREAM"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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