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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의 소명 2019.05.10

이사야의 소명

등록자 : 유영진(cityh***) 0 272

유영진(cityh***)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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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묵상일지 2019-05-10 금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는 높은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봅니다. 스랍들은 거룩하신 주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주님은 이사야에게 사명을 주십니다. 주님의 징계로 유다는 황폐해지고 많은 백성이 없어지겠지만 거룩한 씨는 남아서 그 땅의 그루터기가 될 것입니다.

1. 고난 앞에서 세상적으로 의지할 대상을 찾아 이리 저리 뛰어다니고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엎드려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까? (1절)
>> 예년 전반기와 같지 않게 외부 활동이 위축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책도 보고, 운동도 하고, 정기모임과 지역봉사도 다시 시작하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켠으로는 THINK 양육교사 과정도 참여하고 일정만 가능했으면 중보기도학교도 하고 싶기는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도움을 구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요즘은 세상에서 의지할 대상을 찾아 제 식의 방법을 찾기도 하고 이런 상황을 가져온 제 업보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기를 구하는 어정쩡한 상태 입니다.

2. 나의 타락하고 병든 부분을 정결케 해달라고 하나님께 온전히 고백하고 있습니까? (5절)
>> 제 삶의 변화가 심할 때마다 세상에서 함께 일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고난이 있을 때마다 혼자서 이겨내지 못하고 2000년 벤처 때 회사를 세울 때도 그랬고 지금의 아내도 함께 일하다가 그렇게 만났습니다.
일이 제겐 우상이고 문서와 은행 트라우마가 생겨난 후로 일을 함께 하는 사람에게 감정까지 많이 의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보다 사람을 사랑하게 하시고 하지만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말씀에 의지하도록 저를 정결케 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9절)
>> 당장 저부터 제 안에 빈틈이 너무 많아서 부끄럽지만... 여러 힘든 일이 많을 것 같은 여동생이 있습니다. 정작 본인은 넘 씩씩한데 허전한지 쇼핑과 먹는 것만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아직 본인이 힘들지 않다고 하는데... ㅠㅠ
첫째가 제대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둘째도 교회에 안다닙니다.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첫구역이 마무리 되어 갑니다.
선바위역에 박윤업님과 우정호님이 다녀가셨습니다.
목요일 저녁 서초힐스 스마트SNS 스터디 그룹이 생겼습니다.

#적용합니다
묵상 후에 날마다 한페이지 이상 책을 쓰고 일과를 시작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의지할 사람이 없어져서 말씀을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명을 모르고 누리는 것에 대한 감사도 모르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제 삶이 황폐해지더라도 거룩한 씨가 그루터기로 남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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