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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만찬 2019.04.12

유월절 만찬

등록자 : 유영진(cityh***) 0 172

유영진(cityh***)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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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묵상일지 2019-04-12 금

예수님은 두 제자를 예루살렘으로 먼저 보내며 "유월절 만찬을 먹을 다락방을 찾아가라"고 하십니다. 두 명의 제자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준비합니다. 유월절 만찬이 시작되자 예수님은 제자 중 한 사람이 자신을 배신할 것을 예고하시며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편이 좋았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하십니다.

1.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내 방법, 내 생각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4~15절)
>> 또다시 결혼한 저는 여의도에 살게 되었습니다. 빛은 다갚았지만 다시 집을 살 엄두는 나지 않았습니다. 보금자리를 아내가 이야기 했을 때도 우리 형편에 무슨... 하면서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분수에 맞지 않았습니다.
무엇이든지 제 방법, 제 생각대로 하면서 살았습니다.

2. 날마다 말씀으로 내게 알려주시는 것을 듣고 순종하고 있습니까? 내가 준비해야 할 유월절은 무엇입니까? (16절)
>> 작년부터 말씀묵상을 시작은 했지만 제 생각으로 사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순종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공동체에서 시간이 지나고 THINK 양육을 받고, 이제 교사 양육을 받으면서 조금씩 순종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위의 세 아들들을 제 생각으로 기르지 못했기 때문에 아래 세 자녀들을 제 생각으로 기르려고 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말씀으로, 공동체에 물어가며 기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자녀들의 모든 시간을 제가 항상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물러나 말씀에 의지하려고 합니다.

3. 누군가에게 배신을 당했거나 누군가를 배신한 적이 있습니까? 나를 배신한 사람에게 복수를 꿈꿉니까, 불쌍히 여기며 주께 맡깁니까? (18,20절)
>> 장손에게 거는 부모님의 기대를 뒤로하고 일찍 학생 때부터 살림을 차렸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줄곧 결말은 배신당하고 배신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배신 당할 때는 처음에는 어쩔 줄 몰라하다가 원하는대로 해주는 것이 가장 큰 복수라고 생각하고 가려는 방향으로 뒤에서 밀어주곤 했습니다.
이제는 그 또한 하지 않고 불쌍히 여기며 주께 맡기려고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강팍한 제가 가정을 이루고 이 모습이라도 하고 있게 해주셔서
사회적강사들을 위한 독서소모임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동료와 그 자녀가 큐티인을 받아주어서

#적용합니다
차에 있을 때는 설교 말씀 부터 듣겠습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살면서 해결해야할 일 있을 때마다 제 생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돌보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가족과 동료 제자들의 시간에 대해 항상 예비하시는 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내려놓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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