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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선포 2019.01.03

생명의 선포

등록자 : 김민정(mjkim1***) 0 354

김민정(mjkim1***)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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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1월3일 생명의 선포

질문하기 : 가족 구원을 위한 안타까움과 애통함이 있습니까? 가족의 구원을 위해 드려야 할 나의 순종과 헌신 그리고 이웃에게 베풀어야 할 선행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 

3일을 견딜 양식을 준비하며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단단히 대비하며 여호수아는 요단강 건너 그들이 정복해야할 여리고를 정탐하기 위해 정탐꾼 둘을 보낸다. 중요한 일을 위해서는 3일의 준비기간, 즉 시간이 필요하고(꼭 숫자로의3일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꼭 필요한 만큼의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미리 둘러보며 전략을 짜는 것이 필요하다 즉, 다른 사람들의 삶을 미리 둘러보며 내게 사건이 올 때를 대비한 전략을 짜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공동체 나눔을 잘 듣고 체휼하며 기도하고 말씀으로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나는 이것을 잘 준비하고 있는가 생각해보니 그런대로는 잘 준비하고 있는 것 같지만 잘 준비하고 있다고 자만하여 왜 빨리 여리고가 무너지지 않는 것이냐 하나님께 떼를 쓰고 있었다.


정탐꾼은 천한 기생 라합의 집으로 피신하는데 라합은 가난하고 비천한 신분의 여인이지만 지혜로워서 항상 미리미리 일을 처리한다. ‘이미 숨긴지라, 이미 삼대에 숨겼더라’ 의 구절이 2번 나온다. 아무리 숨겨주고 싶었더라도 때가 제일 중요하다. 깨달음도 그 때가 중요한 것 같다. 하나님께서 여리고를 함락시켜 가나안을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주시려는 뜻이 있기 때문에 라합이 때에 맞게 깨닫고 깨달은 지혜로 미리미리 숨겨줄 수 있고 지금 막 나갔으니 따라 나서보라는 지혜로운 말로 안전을 도모해 준 것이다. 나도 지금 이렇게 양육받고 깨달은 것을 남편과 불화 중에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보았지만 내 가정을 무너뜨려 뽑고 파괴하여 다시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셨기 때문에 그때는 때에 맞게 내가 깨달을 수도 깨달아서도 안 되는 것이었다.


라합은 하나님은 위에서도 아래에서도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왜 그들을 숨겨주었는지 정탐꾼들에게 자신의 신앙고백을 한다. 그러면서 여리고가 무너지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여리고를 주셨을 때 자신과 그의 모든 가족이 구원을 받게 해달라고 약속을 받아낸다. 라합이 이처럼 당당하게 구원을 약속 받을 수 있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에게 여리고를 주실 수 있는 분이심을 인정하는 그 믿음이 있기 때문이고 두 번째로는 그 믿음으로 생명을 내어놓고 하나님의 일에 순종하고 헌신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하나님이 나만 구해주시는 것이 아리나 내 가족들 모두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나도 하나님을 만나고 시기질투가 많아 지옥같이 괴로웠던 지난날을 뒤로 하고 참 평안을 누리고 있다. 가끔 무너지기도 하지만 이처럼 마음에 안식이 있었던 적이 없다. 불필요한 여러 가지 잡생각으로 괴롭고 두려웠는데 머릿속이 깨끗해지고 마음은 평안하다. 이런 구원의 기쁨을 남편이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날마다 기도하며 눈물이 난다. 이 좋은 것을 나만 혼자 누리고 알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워 남편이 꼭 주님을 만나면 구원을 얻으면 좋겠는데 내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이 구원인 것 같다. 하나님께서 택해 주셔야만 하는데 이것을 나도 라합처럼 당당히 하나님께 요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오늘 본문해설에 이웃에게 선행을 베풀어야 한다고 한다. 나와 같은 상황에서 갈 길을 몰라 방황하는 지체들을 내가 주님으로부터 안식을 얻게 된 것을 나누고 전하는 것이 내가 베풀 수 있는 선행인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말씀으로 듣고 깨달은바 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일치하는 삶을 살아낸다면 내가 사는 그 모습을 통해서 나눔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직장에 믿지 않는 동료들이 전부이다.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구별된 행동으로 내 삶을 통해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선행을 베풀 수 있다면 하나님께 영광일 것이다. 이를 위해 기도하겠다.


적용하기 : 선홍집사님, 지윤자매님께 큐티 나누어 드리기, 직장에서 험담하지 않고 오너와 동료선생님들 사이에서 잘 중심잡기


기도하기 : 하나님, 기생 라합은 척박한 여리고성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소식으로만 듣고도 주님을 영접하고 믿음의 결단을 내렸습니다. 저는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하면서도 믿음의 결단을 내리기는 두렵고 하기 싫은 마음이 앞섭니다. 목숨을 내어놓고 정탐꾼을 숨겨 줄 수 있는 믿음이 제게는 아직 없는 것 같아 너무 애통합니다. 주님, 제게 라합과 같은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마음과 내가 살아날 수 있었던 주님이 주신 은혜를 다른 지체들에게 나누는 것을 사람의 생각으로 비난받을까,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워하고 염려하지 않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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