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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휘문직장( 이현옥목자님 ) 목장보고서 ^^* 2019.12.03

153-2 휘문직장( 이현옥목자님 ) 목장보고서 ^^*

등록자 : 임경숙(apt4***) 2 79

임경숙(apt4***)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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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성령의 핍박(사도행전 5장 17~32) 

모인날자   12월 1일

모인장소  꽁보리밥집

모이신분  이현옥 ,이혜영 ,신금례, 조명자. 조준남 .임경숙  37.png전원출석 ~ 할렐루야 ~

사도신경  다함께

시작기도  이혜영부목자님

말씀인도  이현옥목자님

목장풍경

12월의 첫번째 주일  37.png산타 조명자 집사님이   잘생긴 남편을  배달부삼아   2020년 새달력 세트를  골고루 나눠주고

꽁보리밥에  녹두전까지  귀한 점심을  풍성하게 대접해 주신  이유는?

큰딸이  디자이너  공모전에서  1등 금상을 탔고  37.png얏호    천만원상금을 받고  38.png우와아  

미국연수까지   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와우 짝짝짝 짝 하트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쾌지나 칭칭 나네 ~하트

이래서  목장에    풀 띁어먹으러  오고싶고    같이 먹으면  맛있고   또  보고싶어지나 봅니다  

 

마음열기(적용)

1. 내가 절대 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은  무엇인가?

2.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가?    배가 고픈가?

3.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나의 옥에서   꺼내주신 일이 있는가? 잘 실천하고 있는가?

4.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세상권위에   불순종한 적이 있는가? 

5. 내가 핍박받는 모습을 보고  주변사람이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어줄수 있는가?

 

하트이현옥목자님

1. 직업의식

2. 배가 아프다

3. 과부로   자존심 바닥이었을 때    가진돈에 의지하지않게ㅡ  탕진하게 하셔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

4. 불순종 한적은  거의 없다

5. ㅠㅠ  이적용이   엄청 어렵다

   되었다 함이  없는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게 됨    

 

하트이혜영부목자님

1.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것

2. 샘이 나기도 하지만  빨리 인정하는 편이다   그러면서 잘되면  좋다는 생각은  나중에 든다

3. 자녀의 질병에서 구원하여 주신일은 늘  감동이다     많이 게을러짐을  느낀다 ㅠㅠ

4. 양육받을 땐  잘 되었지만  지금은  세상 권세에   살고 있을 때가 많다

5. 가족과   목장 이다

 

하트조명자집사님 

평소에는  얼토당토 않는 남편 말에  크크분노왈왈 개짖듯이 말하지 마세요 ㅡ 톡 쏘다가도

주일아침만 되면    혹시나?  남편이   교회 안간다고    몽니 부릴까봐   살살 비위를 맞추고 

그래서  함께 교회  오는것이  참으로  행복하다  

내가 목자 안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 

남편  갈구려고요    크 ㅋㅋ ^^*

1. 직업의식

2. 둘다 지만  배가 더 아픈것 같다 

3. 남편이 돈 다 날렸을 때  내죄를 보게 하시고  나의 자존감을  높여 주셨다

4. 없는것 같다

5. 목장      

요양원에서 일하다보면 

맨날 누가  내 빤쓰 훔쳐 갔다고    구석 구석  뒤지러 댕기고 

라면을  4번이나  먹었는데도    한번도 안먹었다   배고프다고  소리소리지르는게  보통이다

특히나    사랑하트음란 치매할머니는      그누무  여성본능은  죽지를  않아서리 ㅠㅠ

얼굴에   뽀얀 분칠을하고

틀니뺀     쪼글쪼글한   입술위에   새빨간 맆스틱을   덕지덕지 발라서

사 조커  분장을 하고는      딴할머니들보다  먼저  

인기짱  꽃할배 무릎에    낼름 올라앉아   수작질애교를  부리면서   , 왜 안되지  왜 안되지 ? 

뭐가  . .  당연히 안 될수 밖에요

둘다   우주복입었지요    위아래    쟉크로  잠갔지요     거기에   자물쇠까지  채웠거든요

이렇듯   소름끼치는   음란치매에  안걸릴려면 

첫째  왼손을 쓰자 

둘째  엄지발가락에  힘 꽉  주고  걷자

세째  주님 오실 때 까지    실버목장에   찰싹  붙어가자 




  

하트신금례집사님 

딴목장에  가려니  또 , , 또 , , 십년동안 오픈한것을   똑같이  재방송 하기 싫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몰려온다 

그렇다고   목장에 안오면   공연히    허기지고   구슬퍼지고   찜찜한  느낌이  싫어서    

어찌하든지    목장에는  꼭  오는데

목장에서    내인생과   내죄를  오픈 하고 나면   남편에게  매맞던   지난날이  다시 생각나고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해서  우울한것이 아니고      한인간의  인생이 불쌍해서요

생각도 하기싫은  과거를 떠올리면    더 슬퍼지고   참담한  우울에  빠지게 된다 흑흑 ㅠㅠ 

하지만  오늘 말씀에 

나의 오픈을   약재료 삼아서   누군가가   다시 살아나고  ㅡ살아난  그 한사람이  나를 돕는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딴 목장 가서도    열심히  내죄를  오픈해야지 . . . . 하트 

1.돈의 기득권    남편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없기에     돈에 대한 경제적 부분을   정확히 말하지 않는다

   돈이라도 있고 ,  돈이라도  벌어야  남편에게  덜 무시당할것 같아서   아프고 힘들어도   가게를 놓지 못하고 있다

2. 배도 아프고 ...   배도 고프다

3. 내연민이 커서   늘 우울했고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말씀으로 피해 의식이 해석이 되고   내게 인정중독과  생색병이  있는줄을 알게 되었다

    

하트조준남집사님 

1.나의 자존심인것 같다

  예의없거나   의도적으로 기본에서 벗어나 기분 상하게 하는 사람을  용납못하는 편이다  

2. 예전에는 이복 자매들과의 관계에서 시기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이해하는 편이며 

    각자의 밥그릇이 있다고 생각한다

3. 내 자녀들만 구원받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남편에 대한  두려움과 원망이 컸는데  나의 죄를  보게 되면서 두려움도 없어졌고

    인간으로서  측은지심이  생겼다

4. 하지 말아야 될 일을 끊으려고  울면서 매달려 기도한적이 있다  ㅡ 그죄가 끊어진 적이 있음

 

하트임경숙

1. 큰어니 맏딸 콤플렉스 기득권으로  친정 해결사 노릇하느라    가랭이가 찢어질 지경이었고 

    23년차   오래된 직장 기득권으로   딴 부동산에게  허세 부리며   인정받고 싶어했던   꼴값 인생이다  

2, 배가 고프다 ㅎㅎ 많이 먹어야지 ~^^*

 

3. 두번 이혼한것은   순전히 내팔자를  드럽게  만든   알지도 못하는 하나님탓이라며  

    원망을  엄청나게  했었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보니

    창세전부터  나를 구원하기위한  주님의 공평한 셋팅 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 할렐루야 ~

 

 4, 친정 식구들에게  무조건 잘해 주던것을  단호하게 끊어내고 

     (말발굽으로    가슴을 내리 치듯이   아프지만 ㅠㅠㅠ)  

     이제는 나에게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께만    매달리기하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중보기도  한다

 

5. 옥탑방 이혼녀로 사는데   어찌 그렇게  당당하고  평안한지?

    볼때마다  희한 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ㅎㅎ 놀렐루야 

 

 주기도문   다함께

기도제목

38.png이현옥 목자님 

1.아들  변이섭  건강 지켜 주시길 

2.주님 명령인   사명 감당  잘 할수 있기를



  

38.png이혜영부목자님 

1. 말씀대로  순종하며  주님만 따라가게 해주시옵소서

2. 온 가족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38.png신금례집사님

1. 내속에   기득권을 내려 놓고  성령의  핍박을  잘 받기를 원합니다

2, 자녀 (효준,범준) 신결혼 ,신교재 하길 원합니다

 

 

38.png조명자집사님

1.늘  감사할것만 있는 인생 살수 있도록

2. 직장에서 내죄만 보고   혈기 부리지 않으며  분별 잘하고 갈수 있기를 

3. 남편과 시윤  건강하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38.png조준남집사님

1. 창민 주일 구원을 위해서 

2. 서윤이   믿음안에서  잘 자랄수 있도록 

3. 이사문제  잘 해결될수 있도록 


38.png임경숙 

1. 100% 옳으신 하나님께서 어련히 알아서 ㅡ 가두고   풀어 주심에 ㅡ 절대 순종하게 하소서 

2. 우울증 김미영   조울증 설금조    제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프로필이미지 임경숙 19.12.04 10:12

방글이 빵글이 이혜영 부목자님과 우리목장 식구들 이름 헷갈리지않고 좀 , 편해졌다 싶더니 ~

헤어집니다요
섭섭하지만 교회 윗질서에 순종 해야겠지요
끝까지 목장 붙어가는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프로필이미지 이혜영 19.12.03 19:12

살롬~~~ 멱시 보고서의 달인 이십니다. 어쩜 이리 생생하게 목장 느낌 그대로 살아 납니다. 늘 생글 웃으며 기쁨을 주시는 우리 목자님과 부목자님 조명자 조준남 신금례 집사님. 조금 있으면 헤어지기 아쉬워 하나 하나 그려 봅니다. 함께 하여 주심에 감사 합니다. 그래서 목장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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