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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4 판교여자직장(안미정C 목자) 목장 보고서 2019.12.03

205-4 판교여자직장(안미정C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박민주(gra***) 1 75

박민주(gra***)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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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205-4 판교여자직장 (안미정C 목자) 목장보고서


 

언 제 : 2019.12.1.(주일)

어디서 : 교회3층 테라스

누 가 : 안미정, 김효정, 김윤정, 박민주

말 씀 : 행 5:17-32(성령의 핍박)

인 도 : 안미정 목자님

 

<목장풍경>
많은 수가 모이지는 않았지만 깊은 나눔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옥문이 열리든 갇히든 순종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설교요약> 성령의 핍박

1. 교회 안 권력의 시기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주십니다.
3.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기에 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4. 이스라엘의 회개를 위하여 당해야 합니다.


<나눔>


1. 사촌이 땅을 샀다는 말에 배가 아픈가, 아니면 한탕 먹을 생각에 배가 고픈가?

- 모두들 : 배가 아프다.


2.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옥에서 꺼내주신 사건이 있나?

- 모두들 : 있다.



<집중 나눔>


A 집사님 :

열등감에서 꺼내주신 것이 옥문에서 꺼내주신 사건인데, 요즘 제가 불평 불만이 많았던 것 같다. 사명 감당하라고 목자 직분도 주신 것인데. 아무 걱정 없이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자꾸만 목장에서 새로운 사건이 생기는 것이 힘들었다. 내게는 편안한 한 해가 아니었던 것 같다. 나의 기득권은 내 육신의 편안함인 것 같다. 내가 왜 그렇게 불평 불만을 했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다.  사명 감당하라고 열어주셨는데 하나님께 대들었던 것 같다. 이것이 내 믿음의 수준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고 가슴을 찢는 하루였다. 목원들에게도 미안했다. 어느 해보다 깨어 기도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였던 것 같다.


 

B 집사님 :

옥문에서 나온 사건은 불신 친정에서 영적 싸움 엄청하다가 신결혼한것이다. 처음 결혼했을 때는 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기도도 많이 하고, 자유롭게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는 환경이 너무 천국 같았었다. 그런데 애기를 낳고 키우고 또 생활이 안정되가면서 점점 해이해짐을 느낀다.

오늘 말씀에서 사도들은 옥에 들어가도 나와도 또 다시 잡혀가도 그저 때에 순종했다고 하는데, 내 수준은 거기 못미치는 것 같다. 직장에서 모두 기피하는 전혀 생소한 일을 하며 많은 책임까지 질 수 있는 일을 하는데, 이번 주 그와 관련 일까지 터지니 정말 내가 여기서 뭘하고 있나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하나님이 많은 사람들과 일을 보게 하시고 나를 연단시키신다는 것까지는 알겠지만,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요즘 몸도 안 좋은데 엄마가 놀고 있는 언니는 놔두고 나만 불러 전을 부치려는 것에 화가 났다. 할 말만 하고 더 이상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짜증이 났다.  직장도 가족 구원도 모두 때가 있을 거라 생각되지만 지금은 감사보다는 화가 난다.



C 집사님 :

어제 또 돈을 갚겠다고 그 분이 연락이 왔다. 그 분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빌린 돈을 계속 깍아가면서 자기 신변의 어려움을 얘기했고 절박함을 호소했었다. 그런데 나는 그것을 진짜로 믿고 또 교회 다닌다는 말에 기뻐 복음을 전하고 수긍을 해왔었다. 그런데 되돌아보니 사탄이 주는 마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그 사람에게 놀아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원금만 받겠다고 한 것이 갑자기 억울한 생각이 들었고 이자를 좀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10여년간 그 분에게 시달린 것만 해도 정신적 피해가 만만치 않은데, 자신이 원하는 액수가 되니 이제 돈을 갚겠다고 하는 것이, 돈이 분명 더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분이 났다.  
목자님과 전화하며 원금을 안 받을 생각도 했었는데 지금 그 돈 때문에 그런다면 원금을 받아도 감사함이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놀아난 마음 때문에 그 돈이 내 권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 사람에 대한 억한 심정이 너무 크다. 그래서 전화걸어서 말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만약 그대로 수긍한다면 내일 돈을 받게 되는데 고민이 된다.

하영이가 오늘 예배에 온다고 한다. 꼭 왔으면 좋겠다.



D 집사님 :
나는 돈이 늘 없었기에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예배에 오면 은혜도 받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나이에 돈 100만원에 엄청 흔들린다. 100만원 받는 직장에서 일이 어려워진다고 하니 그만두어야 하나 계속 다녀야 하나 고민이 되었다. 자의에 의해 그만두면 실업급여를 못받으니 어떻게 할까 고민되었다. 이 참에 좀 쉴까 하는 생각도 드는가 하면 여러가지를 봤을 때 근무환경이 나같은 사람에게는 편한 상황이라 고민이 되던 중이었다. 처음 이 직장을 하나님이 주셨을 때, 수요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 드릴 수 있게 직장 주세요 했는데 일주일만에 주신 직장이었다. 그런데 수요예배 중에 직장 그만두려고 했던 분이 회개하는 것을 듣고 내게 하시는 말씀임이 깨달아졌다. 그 다음날 가보니 기독교재단에서 원 법인을 인수한다고 하더라. 이것이 내게 표적같았다. 비전트립 가기 전에 담임목사님이  사도행전 말씀하신 것을 계속 들었는데, 가기 전에 직장 문제 집 문제 모두 해결해주셨다.



<기도제목>


안미정 목자님
1.감사함으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목장 집사님들 모두 성령의 핍박 잘 받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남동생 부부와 오영아 가정의 구원



김효정 부목자님
1. 성령의 표적을 보여주시며 집과 직장의 문제를  깔끔히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집과 직장에서 사명으로 섬길수 있기를
3. 남편과 딸 내외를 하나님의 때까지 잘 인내하며 갈수 있기를



백명희 집사님
1)치과 치료중인데 2주안에 꼼꼼히, 잘 마쳐지도록
2)임신 준비 잘 되고 착상이 잘 되도록
3)큐티하고 기도하는 부부되도록



심미경 부목자님
1.강박증이 주님 은혜로 치유받고 사명잘 감당하길.
2.가족 모두 영육강건하고 성령충만하길.
3.김경희.박선숙.백미영 구원해주시길.



김윤정 집사님
1.믿음과 온전한 순종으로 세상핍박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2. 교회뜰을 아직 밟지 못하는 하영이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박민주 부목자

1. 시율이 학교 주께서 선하신 뜻대로 인도해주시길
2. 가족 모두 건강지켜주시길
3. 사명대로 살수있길

프로필이미지 안미정 19.12.05 08:12

부목자님 직장 일로 많이 바쁘고 신경 쓸 일도 많을텐데 목보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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