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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화요야간직장196-2(안현숙A목자님)목장 보고서 2019.12.02

휘문화요야간직장196-2(안현숙A목자님)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영림(lyl***) 1 62

이영림(lyl***)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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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화요야간직장196-2 (안현숙A목자님)목장 보고서

 

▣ 일시 : 2019년 11월 26일 오후7시-10시

▣ 장소 : 카페플랜비

▣ 참석 : 안현숙A 김순남 박명순  이영림

▣ 말씀 : 사도행전 5:12-6(성령의 표적)

▣ 예배인도 : 안현숙 목자님

▣ 시작기도 : 김순남집사님

 

【목장풍경】

목장에  모여 맛난 저녁 식사와 더불어 담소를 나누며 공동체 만남의 기쁨을 먼저 누려 봅니다.  이은하집사님은 토지공유자가 갑자기 연락이 와서 만나러 가게 되어 목장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목장에 오지 못한 것은 많이 아쉽지만 그동안 은하집사님의 계속된 기도제목인만큼 좋은 조건으로 계약이 체결되는 성령의 표적이 되길 기도합니다. 윤미리부목자님도 목장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어 애통한 마음이 듭니다. 목장에 오셔서 마음을 온전히 나누면서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표적을 좋아합니다. 당장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표적보다는 성령의 표적을 볼 수 있길 기도합니다.



【말씀요약】

성령의 표적이 어떻게 나타났나?

1.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나타났습니다.

사도의 손은 회개의 손이다. 회복만이 목적이 아니라, 내 죄를 심각히 직면하고 예수님앞에 나아가게 하는것이다. 성령의 표적의 목적은 나의 회개로 결론이 나서 예수님앞으로 나아가게 하기위함이다. 내죄를 직면하지 않으면 기쁨과 안식이 없다. 

2.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모여야 합니다.

성령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이 한마음 성령의 공동체가 될 수 있다. 

3. 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십니다. 상종한다는 것은 아교풀로 붙여서 강력해서 떨어질 수 없다는 뜻이다. 만날 사람과 안만나니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4.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게 하십니다. 말씀묵상은 공부가 아니라 삶을 나누는 것이다. 



[나눔]

1. 나의 회개의 손을 통해 일어난 표적과 기적이 일어난 적 있나? 내 손은 깨끗한가? 부지런한가?따뜻한가?

2. 한마음이 안되는 곳은 어디인가?가정,회사,목장 중 어디인가?


3. 칭송은 하지만 가까이하기 싫은 사람은 있나? 상종하는 아교풀같은 지체가 있나? 나를 칭송 또는 뒷담화하는 지체가 있을것 같나?

4. 나의 복음은 지경이 점점 넓어지고 있나?좁아지고 있나? 영적소경과 육적소경 중 무엇이 더 두려운가?



★안현숙★


나눔1

말씀대로 적용하려했을 때 표적과 이적을 많이 보여주셨다. 나는 마음처럼 어떤 손도 잘 되지 않아 회개의 손으로 주님앞에 나아갈 뿐이다.

나눔2

목장이 한마음이 안되는 것 같아 애통하다.

나눔3

칭송하는 사람과는 가깝게 지내고 싶다. 아교풀같은 지체가 있다. 나를 칭송도 하고 뒷담화도 하는 지체 모두가 있을거 같다.


나눔4

나는 요즘 그대로 있는 것 같다. 친정오빠의 약점을 용납하지 못해서 부지런한 손이 되지 못해 오빠가 힘이 빠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 아침 보석상자 말씀을 보면서 내가 점점 영적 소경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겁이 났다. 오빠에 대해서 내탓만 하면 되는데 오빠를 무시만 하고 있다. 친정엄마는 육적으로 보면 너무 불쌍한데 영적으로는 엄마가 너무 완악하시다. 문제가 생기면 나에게 전화를 해서 오빠 욕을 하신다. 오빠에게 당하면서도 순간순간 잊어버리는 것 때문에 오빠와 살게 하시는 것 같다. 유교적인 생각으로 아들이 우상이 되어 복음이 못 들어가는 같다. 
나의 복음이 그대로인것 같아서 위기의식을 느낀다.



★박명순★


나눔1

중고등학교 다닐때는 언니를 통해 표적을 보여 준것 같은데 나에겐 없었다. 조금은 따뜻한 손인 것 같다. 시댁구원을 위해 물질적으로, 육적으로도 섬기고 있었는데 시누이앞으로 돈이 계속 들어가니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시누이의 암사건 앞에서 내가 계속 따뜻한 손이 되고 싶다. 



목자님-영적인 의미로 구원을 위해 섬기는 것이 따뜻하고 부지런하고 깨끗한 손인 것이다.

나눔2

한마음이 안되는 곳은 가정이다. 나 혼자 애달아한다.

나눔3

칭송하지만 가까이 하기 싫은 시댁식구들이 있지만 그래도 시댁식구들이기에 겉으로는 표시를 내지는 않고 섬긴다. 아교풀같은 지체는 나를 우교에 전도한 직장동료이다. 뒷담화를 당한 적이 있다. 내가 바보같고 독하지못해서 뒷담화를 당하는 것 같다.


나눔4

목장오면서 조금은 넓어지는것 같다. 보석상자를 지금 다른 사람에게 보내고 있고 우교에 데리고 오려고 한다. 영적소경이 훨씬 더 무섭다. 영적소경인 사람을 보면 너무 답답하다. 아픈 시누이에게 복음을 전해볼 생각이다. 시댁의 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애쓰고 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라는 마음도 들었다. 



★김순남★


나눔1

표적을 정말 많이  보여주셨다. 따뜻한 손이 되고 싶다.

나눔2

한마음이 안되는 곳이 가정이다. 이번 화재사고 후에 사업장 인테리어를 빨리 해결해야 하는데 아들이 별로 도움이 안되었다. 4군데 견적을 받아서 상담을 받아보니 가격과 일정이 모두 달랐지만 가장 좋은 조건의 한 군데를 정해 인테리어를 시작했다. 아들이 틈틈이 나와서 인테리어 진행되는 것을 봐주면 좋겠는데 일제 도움을 주지 않아 속상했고 나 혼자 일을 계속 하니 힘들었다. 큰아들 말에 따르면 내가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는 동안은 둘째아들이 변하지 않을거라는 말을 하면서 지금 일을 정리하라고 했다. 두려워하는 마음이 들면서 주일 아침에 서둘러 1부예배를 보고나서 가게문을 열었다.



목자님-값을 치르는 적용을 하셔야 하는데 뭔가는 내려놓으셔야 한다. 예배를 사수하고 목장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가셔야 하고 주일예배사수와 더불어 주일에는 일을 쉬셨으면 한다.

나눔3

칭송하지만 가까이 하기 싫은 사람은 없다. 아교풀같은 지체도 없다. 뒷담화하는 사람도 없을 것 같은데 시기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것같다.


나눔4

복음의 지경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어 속상하다. 말씀을 알면서도 삶에서 적용을 못하고 있으니 두려운 마음이 든다. 일대일양육교사훈련을 받지 못한 것, 주일예배성수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 등 내가 알면서도 못하고 있다. 우리들교회에 온지 4년이 되었는데 믿음이 잘 자라지않아 부끄럽다.



목자님-형제의 약점을 용납하지 못해 하나님의 영광이 막힌다고 했는데 그것이 자녀의 약점이 될 수도 있지 않은가? 나도 약점이 많은데 상대방이 친정오빠가 무시가 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오빠의 구원이 더디가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 복음의 지경이 왜 넓어지지 못하는 것에 대해 묵상을 해보셔야 한다.



★이영림★


나눔1

제가 아들사건을 통해 믿음 들어온것이 표적이다. 따뜻한 손이 되고 싶은데 생색이 올라와서 힘들다.

나눔2

가정에서 한마음이 안된다.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생각이 계속 올라오는데 그게 아닌것을 알면서도 잘 안된다.



목자님-그동안 나도 사건을 많이 겪으면서 나는 내문제만 보고 가면 상대의 문제는 하나님이 알아서 손 보신다는것을 봤다.

나눔3

나에 대해 과하게 칭송하는 것도 싫고 아교풀같은 지체가 생기는 것도 부담스럽다. 뒷담화하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직장에서 중립적으로 행동하고 내가 더 수고하지라는 마음으로 하는게 있다.


나눔4

복음의 지경이 더 좁아지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 영적소경이 훨씬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말씀없이 영적소경으로 사는 것은 회복될 길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안현숙A

-회개의 손으로 주님께 나아가 섬김의 손이 되도록

-지완부부 공예배 중수할 수 있는 영육의 건강주시길, PT샵 준비 하나님께 계속 묻고 가기를


*김순남

-성령 충만함 받기를 원합니다.

-우선 순위를 바꿀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말씀 중심의 삶을 살 수 있기를


*박명순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이정기,이서연,이아연,이수열,배분임)

-이사 문제로 기도합니다.

-아들 이수열 군복무 접수하였으니 붙게 하옵소서

-시누이 이미정 암판정에 다른 곳에 전이되지않기를 기도합니다.


*이영림

-동영 새로운 일 잘 적응하고 정착하길

-부부가 소통되길 위해 내 죄만 보겠습니다.

-남 탓하지 않는 적용하길

 

프로필이미지 안현숙 19.12.03 00:12

바쁜 영업 시간임에도 목장을 섬기러 오신 순남집사님의 손이 진정 따뜻한 손이시네요~♡
영림 부목자님~ 여전한 방식의 목장 보고서로 부지런한 손이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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