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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휘문화요 유경숙A 목장 보고서 2019.11.09

200-3 휘문화요 유경숙A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장신자(new***) 0 42

장신자(new***)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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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일시 : 2019. 11. 5 화요일

장소 : 조현정집사님댁

참석 : 유경숙A. 허은진, 조현정, 윤귀한, 김경애K, 정윤진, 장신자 (총7명)

신앙고백 : 사도신경

시작기도 : 허은진집사님

말씀인도 : 유경숙목자님



말씀 : 사도행전4:32~37   성령의 은혜

          성령으로 은혜받은 공동체는?

          1. 재물의 가치관이 바뀐다

          2. 큰 권능의 부활의 증언이 계속 되어졌다

          3.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신다

          4. 자기를 나타내지 않는다



목장풍경


계속되어지는 말씀을 통해 공동체에 부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알기에 이번주도 전원 참석하여

한주간의 삶을 나누는  부활의 증언이 계속 되어지는 가운데 성령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질문

1. 재물의 가치관이 돈이면 다인가? 똥인가? 가치 중립적인가?

2. 나 같은 죄인 살려주신 것이 감사해서 큰 부활의 증언을 날마다 하고 있나?

3.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은 적용이 있는가? 가난을 훈련으로 줘서 감사하다는 적용이 있는가?

4. 헌금을 알아 주기 위해서 하는가? 신앙고백으로 하는가?






가집사님

돈이있으면 좋지만 다는 아니다.

가난하다. 집도 없고...

그렇지만 그렇게까지 가난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돈을 추구하면서 살고는 있지만 돈돈돈 하면서 하진 않는다.

세상적으로 돈에 대한 욕심이 있는것이 후세에 물려주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자녀들에게 물려줄것 없다고 늘 얘기 하고있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다 들어주고 있지만 이렇게 쓴만큼 엄마가 모으질 못한다고 말한다.

아이들도 받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집사님

가난까지는 안가본 것 같다. 아까쓰고 해야 하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생각한 적은 없다.

세상적인 재물을 추구하고 살았기에 남편과 바꿨다.



다집사님

큰 부활의 증언이 날마다 있었기에 가난하지 않았다는 말씀이....

목장을 생각하게 되었다.

가난하지 않았다는 말씀이 외롭지 않았다는 말씀으로 해석되면서 그동안 목장에서 나누고 듣고 했던 것이 나를 외롭지 않게 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었다.

상황은 변한게 없지만... 공동체가 없었으면 그 외로움을 견딜 수 있었을까 생각되었다.

그러면서 윤집사님이 생각이 되었다.

예배 말씀을 통해 우리 목장에 주시는 말씀으로 들려 너무 감사했다.

난 사랑할 줄도 모르고 남을 위해 생각하지도 않고 온전히 나 자신만을 위해 살았었다

그동안 말씀은 나를 위로해주는 말씀으로 내 상황을 해석하는 말씀으로만 들렸었는데,,,,

나한테도 이런 마음이 들게 해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하고 은혜가 되면서 그동안 나를 위해 말씀을 해석해주고 기도해주신 지나온 목장이 생각나

선교로 떠난 지난 목자님께 헌금을 보내게 되었다. 

죽을 것 처럼 힘든 상황에서 한주도 빠지지 않고 주일예배 말씀으로 주시는 한말씀 붙잡고 살아났는데... 윤집사님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라집사님

돈에 대해서는 풍족하게 써보고 한 적은 없는 것 같다.

그동안은 친정아버지께 받아서 썼고 남편에게 받아서 먹고 살았는데... 지금은 자족해서 먹고 살아야 할정도로 바닥까지 내려가게 되었다.

그동안은 큰 돈 들어갈 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친구들을 보니 돈이 있으면 지원해주니 자식들이 결혼을 빨리 하더라. 돈이 없으면 본인이 모아서 결혼을 해야하니 아무래도 늦어지게 되는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학벌 필요없고 지방대 나왔어도 돈이 있으면 된다는 추세라고 들었다.

이런 말을 듣다보니 내가 애들한테 정말 줄게 없다는 것을 알았다.

윤영이 군대 속히 갈 수 있게 해달라 기도제목 올렸는데,,, 윤영이가 학점 운영제 이야기 했던 것도 군대를 미루기 위함임을 알게 되면서

정말 윤영이가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체휼이 되었다.

유진이가 이번에 항공사 외국 핀에어 8명 밖에 뽑지 않는데,,, 면접이 있다.

유진이가 간절히 자기 방을 원하기에 꼭 붙여달라 기복적이더라도 기도 하고싶다.



마집사님

돈만있고 마음은 거지들보다는 낫다는 생각을 한다.

가난한 건 아닌데 다단계 가서 돈을 몇천 잃고 나니 내 욕심을 보게 되었다.

돈을 잃어야 뭔가 배우는게 있는 것 같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게 돈인데 돈을 잃어야 배우게 됐던 것 같다.

이번에도 세입자가 들어올 세입자가 구해지지도 않았는데 자기들이 원하는 날짜에 나가겠다며 전세금을 주인인 나보고 달라고 하며  계약이 어그러졌다.

날짜가 맞지 않아 어그러진 계약으로 그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었지만 내 감정 잘 정리하며 최대한 맞춰주기 위해 부동산을 150군대 정도 내놨다.

이런 일이 있고 나니,,,

십일조 헌금을 몇개월 몰아서 계좌이체 하는데,,,, 밀린 십일조 이체 하고 나니 마음이 평안해 졌다.



바집사님

남편 병원 결과가 이번주에 나온다.

돈 없어서 유학을 못 가고 부천에 쫒겨나 내가 벌어서 월세를 내면서도 이게 행복이구나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살라고 하면 불행할 것 같다.

악에 받쳐서 잔소리 한건 아니지만 남편의 튜닝 사건을 통해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남편이 튜닝이야기를 했을때 50만원 정도는 나도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그걸 꼭 해야 하냐 했더니 금액이 270만원으로 튀었다.

이번엔 싱가폴도 가야하는데,,,

지금 난 돈에 대해서 아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앞으로 일을 못할거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는 것 같다.

출산통장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700만원을 모았고 아직 300만원이 남았는데 튜닝 이야기 하는 남편이 한심하게 생각 되었었다.

남편은 취미가 없으니 남자들은 이런거 많이 한다며 이해해 달라고 했고 그럼 각자 기도를 해보고 목요일 부부목장 가서 나눠보고 결정하자 했다.

결혼해서 애기를 낳으면 만 3년까지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는 말에 정말 찢어지게 가난하지 않다면 일을 쉬어야 겠다는 생각에 자꾸 모을려고 하는 것 같다.



사집사님

지난주엔 목장 오기 전 은행에서 대출이 안된다고 해서 돈이 막히니 더 힘들었었다.

그동안 손님들에게 늘 내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없어 실력에 대한 두려움 돈에 대한 두려움,,, 혼자하다보니 모든 손님들을 케어해야 하는 두려움 부담감이 있었다

금요일 중보기도 덕분인지 지난 주 토요일엔 손님들이 계속 와서 정신없이 지나갔고 새로운 손님도 오시면서 바쁘게 지나갔다.

예전에 소개받았던 은행에 무작정 갔다.

혹시하는 마음에 갔는데,,, 거기서 대출이 되어 신용보증센타꺼 빼고는 빚이란 빚은 다 갚으려고 하고 있다.

그동안 카드론 대출 받았던 것 때문에 이자가 엄청 쎄서 너무 힘들었었는데... 이번 대출 받은걸로 다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

사업자라 담보대출이 아닌 3년 마이너스 대출이다.

이번에 주인한테 월세금액에서 부가세좀 빼달라 용기를 내서 말했는데 들어주셨다.





기도제목


유경숙목자님

헌재가 벤쿠버에서 쉐어하우스를 잘 구할 수 있기를

GHkorea 한해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정윤진부목자

유진이 취업 면접 준비 지혜 주시고 결과에 은혜 주시길

지원이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길


윤귀한집사님

지금 승헌이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말씀 붙잡고 버틸 수 있게 힘을 주시길

이 시기를 잘 넘기고 손님이 늘어날 수 있기를

자존감이 생길 수 있기를


장신자부목자

주희가 수능때까지 평정심을 잃지 않고 집중하여 마무리 잘 할 수 있기를


조현정집사님

남편에게 사랑의 언어를 쓸 수 있기를

준하 준서 틱 장애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허은진집사님

교재를 집필하는데 시간을 잘 분배해서 기간을 잘 맞추겠습니다

영적 후사를 기도하면서 잘 기다리겠습니다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를 꾸준히 하고 잘 붙어가겠습니다


김경애부목자

감사하며 말씀따라 잘 살아 내도록

가족 복음화

김순기오빠 병치료되고 믿음 갖도록



목자님의 대표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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