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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직장목장      

162-2윤영옥b목자 목장보고서 2019.11.08

162-2윤영옥b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갑인(gabi***) 1 24

이갑인(gabi***)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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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일시 : 11.3 주일 1부 예배 후

모인이 : 윤영옥 b, 김현숙 f, 오정민 a, 임보경 b, 이갑인
모인곳 : 인근식당
말 씀 : 사도행전 4:32-37<성령의 은혜>
기 도 : 오정민 집사님
인 도 : 윤영옥 목자님

<요약>
1. 재물의 가치관이 변한다.
2. 큰 권능의 부활의 증언이 계속 되어져야 한다.
3.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신다.
4. 자기를 나타내지 않는다.

<나눔>
1. 여러분의 재물의 가치관은 돈이면 다인가, 돈이 똥인가, 가치 중립이라 생각하는가?

a집사님
저는 돈이 다라는 생각을 했었던 사람이다. 티 안내면서 돈을 밝혔던 속물이였던 것 같다.
지금은 철저히 회개하면서 가고 있다.
선볼때도 능력있는 남자만 만났고 지금 생각해 보면 능력이라고 포장했지만 돈많은 남자를 원했던 것 같다.

b집사님
저도 지금은 돈이 다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돈에 대한 개념이 하나도 없었고 남편도 돈이 하나도 없었는데 결혼을 하게 되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이 돈을 못 벌어 온다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관리를 못했고 경제 관념이 없었다는 것을 깨달아 가고 있다.
아이들이 크면서 돈이 많이 드니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c집사님
저도 돈이 다이다.

d 집사님
저는 옛날부터 돈을 좋아했다.
엄마가 큰 일식집을 했었는데 망해서 가난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돈이면 다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2. 나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은혜를 감사해서 큰 부활의 주님을 증거하고 있는가, 한번하고 마는가?

a집사님
나같은 죄인을 살려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는 되지 않고 있다.
몸이 아프거나 내 고난에 눌려서 못할 때도 있지만 부활의 주님을 계속 증언하면서 가려고 한다.
남편의 친구들을 만났는데 내가 너무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친구 부인이 나를 극도로 섬겨 주셨다.
잠도 못자고 힘들어 할때 매일 와서 기도해 주고 섬겨줬었는데 시간이 지나 내가 더 성장해 있는 모습을 부러워 하는 것 같아 그 분을 만나 내가 주님을 만난 증거를 하려고 한다.

b집사님
매일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을 증거하지는 못하지만 믿지 않는 친구가 요즘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전도 축제에 오라고 전하고 있다.

c집사님
만나는 사람이 없으니 복음을 잘 증거하지 못하고 있다.
주로 가족들에게는 복음을 전하려고는 하고 있다. 남편이 세례도 받았는데도 아직도 복음이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보면 절망이 되는데 나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할말 없는 인생이다.

d집사님
부활의 주님을 청년부때 많이 증거했지만 지금은 잘 안하고 있다.
시누가 이혼하고 재혼했는데 그때 한번 했지만 지금은 내가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니 눌리는 것 같다.
우리들교회 초창기때 너무 열심히 다니다 보니 시댁, 친정에서 내가 너무 이상한 데 빠졌다고 생각을 했다.
저는 강박증이 심하다 보니 깔끔하고 정리된 것을 좋아하는데 남편은 어지럽히고 다니는데 예전 같으면 혈기를 확 부렸었는데 지금은 내가 약을 먹으면서 의지적으로 강박을 치유해 나가고 있다.
남편과 아들, 친정, 시댁에 삶으로 보여 준 것이 없기 때문에 내 역할은 삶으로 보여주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

e집사님
요즘은 없는 것 같다. 만나는 사람도 없고 선생님들하고 이야기 할 시간도 없으니 복음을 증거하지 못하고 있다.
예전에 딸 친구엄마들을 전도했는데 한명은 목자까지 되고 한명은 세례까지 받았는데 아직 안나오고 있다.

4가난해도 가난하지 않음이 있는가?
가난을 훈련으로 주셔서 감사하는가?

a집사님
저는 일정한 수입이 없으면 불안하다.
적게 주셔도 감사하다.

b집사님
오늘 말씀 들으며 물질이 적은 것에 대해서 훈련이라는 생각이 든다.

c집사님
부유해 본적이 없고 늘 가난했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려려니 일상이 되어 버리고 살만하다.

<기도제목>
* 윤영옥 목자님
- 재물의 가치관이 하나님 소유로 바꿀 수 있도록
- 감당할 사명위해 건강 지켜 주시길
- 남편이 회개하고 순종하도록
- 큰딸에게 말씀이 들리고 예배 볼 수 있도록

* 김현숙 집사님
- 남편 우리들교회가 전하는 말씀이 사모가 되기를
- 가난으로 나를 훈련 시키는 하나님 감사하고 찬양하길
- 두딸,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길..

* 오정민 집사님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도록, 류마티스 치유해 주시길..
* 남편(우영일) 매주 함께 예배 드리도록, 직장 인도해 주시길..
- 딸 졸전 작업 순조롭게 진행되길, 건강 지켜 주시길..
- 친정엄마 주일날 일찍 일어나 교회 갈 준비하도록

* 임보경 집사님
- 남편, 아들, 나 모든 예배와 목장에 참석 잘 하도록
- 2020년 남편과 나의 직장 인도해 주시고 분별하며 가도록
- 의찬이 중 3학교 생활 잘 마무리하고 2020년 고등학교 적응 잘하고 좋은 선생님, 친구들 예배히 주시길..
- 내가 죄인인 것을 알고 회개하며 말씀보고 갈 수 있도록
- 다른 사람의 구원에 관심을 갖도록

* 이갑인 부목자
- 남편 건강과 예배 회복
- 성은이 입시 가운데 함께 해 주시길..
- 영은이 고등학교 진로 인도해 주시고 꼭 맞는 곳으로 인도함 받기를 원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윤영옥 19.11.10 00:11

부목자님~~
감사 합니다. 항상 보고서 쓰고 섬기시느라 너무 애쓰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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