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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 최미숙A 목자) 목장보고서 2019.11.08

216-3( 최미숙A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양유진(purple0***) 1 31

양유진(purple0***)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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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 최미숙A 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 2019. 11.03

장소 : 정광남 부목자님 댁

참석 : 최미숙A, 양유진, 김영민, 정광남, 조은숙

 

 

 

 

1. 재물의 가치관이 돈이면 다 인가, 가치중립인가?

2. 구원받은 것이 감사해서 큰 권능의 부활 간증을 날마다 하는가, 한번 하고 마는가, 아직도 못하고 있는가?

3.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은 적용이 있는가?

 

 

 

최미숙 목자:

지난 주 목요일, 모처럼 형제들과 만났다. 세 자매만 만나서 가려고 했는데 내가 요즘 아픈 관계로 체력이 안되어 형부가 운전을 해주기로 하여 같이 갔는데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큰 형부가 8시간을 운전을 했는데 매번 무시만 하던 형부였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칭찬을 많이 해드렸다. 그 날 큐티말씀도 형제의 연합 이야기였는데 딱 말씀대로 된 날이었다. 언니들과의 소통이 안되고 원수처럼 지냈었는데 그랬기에 내가 예수님께 나온게 아닐까 싶다. 이제 나이가 60이 다 되어가니 연합을 주시는 것 같다. 구원까지 인도해주실거라 믿는다.

 

조은숙:

돈에 대한 생각은 없었었는데 요즘은 정말 너무 어렵다. 돈 고난이 약한 고난이라고 나도 생각했었는데 너무 힘들다. 이번에 임플란트를 했는데 딸의 구박을 받았고 지금이 돈에 대한 고난으로 최악의 상황인 것 같다.

 

양유진:

돈이 중요한 나이다. 정신과에 다녀왔는데 선생님이 이제 안정감이 많이 생겼다고 하시며 약을 줄여주셨는데 감동이 되었다. 양육교사중인데 남은 기간에도 은혜를 많이 받기를 바란다.

 

정광남:

집도 이사를 하게 되었고 참 감사하다. 말씀과 함께 온 것밖에 없다. 이번에 자활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갑자기 명단에 이름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두세시간이었지만 마음이 너무 불편했었다. 하지만 곧 해결되어 감사했다. 집 이사를 하면서 집 정리를 새벽까지 하며 지냈다. 이사하면서 냉장고와 티비를 산 것이 내게는 너무 큰 거였는데 둘째언니의 장롱을 바꿔야 되지 않느냐는 소리에 혹하여 중고로 장롱과 책상을 구입했다. 내 주제에 무슨.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궁상 떨지도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영민:

맨 처음 예수를 믿은 것이 예수전도단을 통해서였는데 십일조 얘기에 부담이 많이 되었었다. 재문고난도 심했었고 돈에 대한 개념도 없었어서 십일조도 체계적으로 하지 못했다. 빚만 지고 있는 상태였지만 그래도 십일조를 했다가 또 한동안 십일조를 안했다. 그래도 지금 집도 싼 가격에 좋은 조건으로 쓰고 있고 큰 문제없이 항상 채워주시는 주님이시다.

 

 

 

 

 

 

기도제목

 

최미숙:

1. 두 오빠 구원

2. 아픈 몸이 나아지도록

3. 목장 식구들이 성령의 기도를 함으로 성령의 은혜를 받도록

 

 

정광남:

자격없는 저에게 은혜주셨음을 알고 날마다 출애굽의 간증을 할 수 있게

새롭게 나가는 직장의 영역에서 주님만, 은혜만 나타낼 수 있게

집주인부부(민영길, 이은옥) 구원 받을 수 있게

 

 

김영민:

동생 김대환 노인요양주간보호센타에 도움받길

동생이 치매로 나빠지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더욱더 성령님 권세아래 살기를

 

 

양유진:

1. 양육교사 기간에 은혜 많이 받도록

 

 

조은숙:

자녀 박보람, 하루빨리 우리 성전에 주님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소서

2. 내 생활에 만족함 느끼게 하소서 

프로필이미지 최미숙 19.11.09 23:11

힘든 가운데서도 구원을 위해 애를 쓰시니 성령의 은혜로 거처 할 장막을 상으로 받으신 정부목자님 축하합니다^^
양육 중임에도 거르지 않고 목보를 올려주신 양부목자님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한주간의 소식 목장에서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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