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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 홍순영 목자 목장 보고서 2019.11.08

204-3 홍순영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정순심(jss3***) 0 25

정순심(jss3***)

2019.11.08

0

25

204-3 홍순영 목자 목장 보고서



* 일시: 2019년 11월 3일

* 장소: 3층 테라스

* 모인이: 홍순영. 김행점. 김윤희. 정순심. 김애숙. 이종금

* 시작기도: 정순심

* 인도: 홍순영 목자님

* 말씀: 사도행전 4; 32~37절 (성령의 은혜)

1. 재물의 가치관이 바뀝니다.

2. 큰 권능이 부활의 증인이 계속 되어져야 합니다.

3.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십니다.

4. 자기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 목장 스케치

무르익어가는 가을날, 목장 식구들이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에 모여서, 성령의 은혜를 한몸에 받으며, 각자의 죄 고백을 하고

가벼워진 십자가의 무게를 실감하며, 각자의 삶 속으로 힘차게 GO~~~GO~~

몸이 아파서 목장에 참석하지 못하신 이명혜 집사님 속히 쾌차 하시길 모두가 간절히 기도합니다.



* 나눔


1) 재물의 가치관이 돈이면 다인가?


모두가 한 목소리로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 나같은 죄인 살려 주신것이 감사해서 날마다 부활의 간증을 하고 있는가?


가, 나, 다 )집사님: 간혹 하고 있다.

라) 집사님: 요즘은 50% 정도 하고 있다.

마) 집사님: 요즘 직장에서 점심 식사후 연세가 있으신 분과 기도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하고도 있다.

바) 집사님: 딸의 우울증을 고쳐 달라고 1년 정도 기도 했는데, 요즘은 말씀을 따지듯이 묻고 있어서

딸이랑은 싸우지만 결론은 말씀으로 해석하며 가고있다.



3)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는 적용이 있나요? 가난을 훈련으로 주셔서 감사한 적이 있나요?


가)  집사님: 영적인 사모함이 있어서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게 살고있다.

나)  집사님: 지금은 환경이 훨씬 나아졌다는 생각이 들고, 평탄하게 살고 있는것 같다.

다)  집사님: 결혼을 하고 보니 물질 적으로 어려워서 레슨을 하며 살았지만, 성령의 은혜로 가난으로 여기지 않고 살았다.

라)  집사님: 우리들 교회에 오니 물질이 없는것이 부끄럽게 여겨지지 않았다. 없지만 부유함을 누리고 산다.

마)  집사님: 부유한 집안도 아주 없는 집안도 아닌 아주 평범한 집에서 자라서 가난하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고 살았다.

바)  집사님: 어렸을때 새 엄마 대문에 끼니를 못 먹으면 교회로 달려 갔었는데, 교회 집사님들이 데려다 밥을 주고 하셨다.



4) 헌금을 알아 주기 위해서 하는지 신앙 고백으로 하는지?


가)  집사님: 순수하게 한다.

나)  집사님: 신앙 고백으로 한다.

다)  집사님: 습관적으로 하는데, 가끔은 의문이 생기기도 하는것이, 대형 교회들이 세습을 하며 자기들의 부를 축척해

놓은것을 메스컴을 통해 들으면, 내가 하는 헌금이 잘못 쓰이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라)  집사님: 알아주기 위해서 할때도 있었는데, 신앙 고백으로 하고 있다.

마)  집사님: 갈등을 겪기도 하는데 십일조는 자연스럽게 한다.

바)  집사님: 감사함으로 하는데, 전에



5) 내가 예수를 언제 어떻게 죽였는지? 나를 위해서 죽어 주셨다고 인정을 하는지? 내가 어떻게 죽였다고 생각하는지?


가) 집사님: 하나님이 조금씩 보여 주시는 것이 있는데, 5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살았는데도, 환경이 쉽지가 않으니,

가족들이 다들 다혈질이라 나도 다혈질 기질을 타고 나서,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다혈질로 대하며 키워서 아이들이 상처가 많다.

지금 생각해 보니, 아이들에게 무슨짓을 했나 하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살면서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회개를 하며 살아야 할 것 같고

그래야 남편도 구원 받을것 같다.


나) 집사님: 생각해 보니가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것 같다. 어려서 부터 힘든 환경에서 살다 보니까, 나를 지켜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을 해서 나를 위해서 살았다. 사람들의 말투에 대해서 예민해서 거기에 넘어지게 된다.

아들이 잘못을 하고도, 진짜 미안한 마음도 없이 죄송 하다구요~~ 그런식으로 대답하는 것에 화가 나기도 하고, 화를 내다가도 참기도 하는데

그런 내 모습이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 집사님: 엄마가 치매가 있으셔서 요양원에 계시는데, 아직은 걸어 다니실 수 있기 떼문에, 모시고 여행을 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언니랑 동생과 함께 3박 4일을 엄마를 모시고 다니면서 맛있는 것도 사 드리고, 증도 섬에가서 리조트에서 쉬었다 왔는데 인지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불안해 하시고 집에 간다고 하시는데 케어하기가 힘들었다. 젊으셨을때 엄마 모습을 생각하니, 어떻게 이렇게 변할 수 있나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는데,

아직도 성격은 변하지 않고 아들 사랑은 변하지 않으셔서 딸들이 하는것은 당연하고, 아들들이 잘 안하는 것은  감싸고 싶어하시는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을 보니

같은 자식인데, 아들과 딸이 이렇게 다르게 엄마 생각속에 박혀 있는것이 조금은 속상하기도 했지만, 살아 계실때 섬겨야 겠다고 마음 먹으니 엄마가 안쓰럽고

엄마가 살아 계시는 것만도 감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라) 집사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떠오르는 것이 20년 전에 야시장에서 삼천원짜리 원피스가 있었는데 언니들이랑 나눠 입을려고 10장을 사면서

덤으로 한장을 더 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했는데, 강제로 뺏어 왔던 것이 마음에 걸려서 3일 동안 마음이 쓰리고 아팟던 기억이난다.

내 욕심과 인정 받고 싶은 마음 때문에 예수님을 죽였다는 것이 생각나고, 시어머니랑 살면서 교회 안가신다고 하실까봐 순종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해서

혼자 울면서 내가 할려고 했던것이 예수님을 죽였던것 같다.


마) 집사님: 물질이 없기 때문에 남편이 돈을 벌러 외국에 나간다고 하신다. 재혼 할때도 남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재혼 했는데, 본인이 없는것에 대해

저한테 미안한 마음과 죄스러운 마음이 강한것 같다. 딸에게 전하는것도 때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먼저 돈을 벌러 해외로 나갈려고 하신다.


바) 집사님: 예수님을 죽이는 것은 누워 있는 남편을 미워한하는 것이고, 늦게 들어오는 남편이 잘못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남편과 딸은 들어와서도 다녀왔다는 인사도 없고 대화가 없다.

남편을 무시하는 것이 예수를 죽이는 것이고 애통함보다 미워하는 것이다. 구원 받지 못하고 가는것은 아니가하는 걱정이 되는데 기도는 안되고

걱정만 하며 남편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미워하는 것이다.



* 기도제목


정순심

1. 가족이 말씀이 사모 되도록 잘 섬길 수 있도록...

2. 친정 엄마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3.연제. 수제 건강 지켜주시고, 연제 국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김애숙

1.성령의 은혜로 예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되도록...

2. 온 가족이 사명 감당 잘할 수 있도록...


이종금

1. 말씀을 그대로 내 생활에 온전히 적용 되기를...

2. 효준이 하나님 앞에 하루속히 나오고, 간호사 실습 잘할 수 있도록...

3. 남편 안전하게 일 잘할 수 있기를...


김행점

1. 내 죄가 잘 보여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도록...

2. 하은. 예은. 희원. 사랑. 소망. 태양. 교회 잘 가고 큰 믿음 주시옵소서...


김윤희

1. 매일 큐티하며 성령의 은혜 받기를...

2. 남편 목장 출석과 자녀 구원 위해 간절히 기도 하기를...

3. 교육 마무리 잘 하고 복귀할 때 기도로 준비 하기를...


홍순영

1. 성령님 도우심으로 구체적인 회개케 되기를...

2. 전도 축제에 김혜은 자매 초대할 수 있기를...

3. 허리 통증 감하여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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