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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 휘문직장목장 이선영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10.09

193-1 휘문직장목장 이선영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명재(gayah***) 0 60

이명재(gayah***)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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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193-1 휘문직장목장  이선영목자님 목장보고서

말씀: 사도행전  2:42-47

날짜:9월26

기도:이명재부목자

말씀인도: 이선영목자님
모인이:이선영,이명재,권옥란,유혜경,이지혜,이정순

<목장풍경>

늘 까페에서 모이다가 오랜만에  집에서
모이니 더욱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집중이 잘되었습니다.유집사님 과 이집사님
아이들때문에 어렵게 목장참석하시는데
주님께서 환경을 열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나눔제목>

우리가 왜곡된 관점이 무엇인가?

가르침을 잘받고있습니까
배울것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성도의가르침 성도의교제 .떡을땜.기도중무엇이 안됩니까?

예배를성령으로옵니까?  습관적으로옵니까? 


ㄱ집사님

가르침은잘되는데 기도가 잘안된다.


ㅇ집사님

네가지다 잘안된다
목장에 잘나오면되는것같다가
안나가면 잘안되는것같다.
오늘도 목장오기위해 기도를 했더니
주님이 불쌍히  여기셨는지 참석하게되어..감사하다


ㄹ집사님

가르침은 되는데 기도가 안될때가 있다
이번 명절때  부모님과 억지로 관계를 개선해볼려고
친정을방문하였지만 엄마의 얼굴을
볼수없을정도로 마음이 풀리지않았다
그상태에서 주일아침에 친정아버지가
예고없이 불쑥오셔서 생활비얘기를 하시고
엄마의 너무나 당당하고 무례함에
몹시 마음이 상하고 분노가 순간순간
치밀어 오른다.내결혼생활이야 깨지든
말든 나를 돈으로보는 부모님을
보기가 힘이든다


ㅈ집사님

목장에 아들고난있어서 안나오는집사님댁 방문하였다.
아들이 믄제일으켰는데 엄마가 자살충동 있으시다해서너무걱정이된다. 그분도 친정부모문제 도 있고 너무 연약하신듯하다.
아들 군대가기전에 사건일으켜서 놀라서 몹시 불안해하닌다.
나도 아들보낼때는 며칠동안 힘들어  울고다녔는데
지금은 시원하고 편한감이있다.


ㄴ집사님

시어머니  전세집을 얻어드리느라 분주했다.
내가 원하던 아파트를 계약해서 잠잠했던마음이
남편회사일 때문에 불안한마음에
갑자기 시어머니에 대한 원망이 확 울라왔다.
이번에 아파트를 좀 무리하게 얻어서
건울보상금 문제와 남편회사일등 잘 해결되어야하는데
불안한 마음이 있다.

ㄱ집사님

남편이 목장에서 본인이 죄인인것같다고
나도 다잊었으니 너도 다잊으라고 얘기했다.
그런데 나는 도덕적으로 죄를
지은건아니라 좀 그렇긴한데
남편이 요즘 집안일도 조금씩
도와주는등  달라지고 있고
병원약을 찾아달라고 부탁한것도
이례적인일로 여겨져 감사하다.



<기도제목>

목자님

-십자가의 가르침 잘듣고 배워  사명감당하도록
-지훈예배회복.진로인도
-지호건강지켜주도록


이명재

-친정의 구원을 위해기도
-아이들 제자훈련 잘 끝내도록


권옥란

-성령의 공동체에잘붙어가길
-민지.예람 .우울증 치료되길
-준범 진로 진학 주뜻대로 되기를


이정순

-모이고 구원을 향한 공동체에 잘붙어있기를
-아들이 신결혼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지혜

-남편일.부동산 잘마무리되고 해결될수있도록
-몸과 마음의 건강
-아이들 사랑으로 키울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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