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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 직장 목장 (강태임 목자) 목장 보고서 2019.10.09

216-4 직장 목장 (강태임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은한(keh0***) 0 52

김은한(keh0***)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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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4 직장 목장 (강태임 목자) 목장 보고서


☆ 모인일시 : 2019. 10. 07(13:50~ 16:10)
☆ 모인장소 : 3층 식당
☆ 모인사람 : 김한나, 정해진, 김은한, 강태임, 김수진(8명중/ 5명 참석)
☆ 말씀인도 : 강태임목자님
☆ 말씀제목 : '' 성령의 권능 '' 사도행전 3:11:26


☆ 목장풍경

여전한 방식으로 집사님들과 목장예배로 함께 모였습니다.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내가 에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한 주동안 있었던 사건들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며 은혜가 넘치는 목장예배가 되었습니다.


☆ 나눔

1. 나는 사람을 주목하는가? 예수님을 주목하는가?
2.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것을 인정하는가?


A집사님: 오래동안 알고 지내던 친한 여사님이 하나님의 교회라는 곳에서 어머니 전시회를 하고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이단이라는걸 알면서도 거절하지 못하고

전시회 구겸먄하고 오겠다는 생각으로 따라갔다. 토요일에 예배를드리고 옷도 정장으로 단정하게 입고 여자들만 있는 곳이라서 내가 다니는 교회와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곳은 성경을 공부하는 곳이라고 하면서 다른교회 다니는 것은 헛짓거리고 시간낭비 하는거라며 그런교회다닐 바에는 차라리 이무곳도 안다니는게 났다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리고 입덧으로 고생하는 나를 위해 음식과 아이들 옷을 가지고 찾아오겠다고 하는데 너무 부담으러워서 거절하였다.

그리고 교회 옮기고 싶지않다고 말은했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고 솔직히 어느 교회가 좋은 곳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고 차라리 아무곳도 다니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교회나오는건 아이들때문에 나오는건데 오늘도 일어나서 잠깐동안 아프다고 하고 교회가지 말까 생각했지만 몸은 이미 교회를 가기위해 아이들을 준비시키고 있는 내모습을 보았다. 이제 나도모르게 교회를 자연스럽게 다니는 곳이 되었다. 지금은 큰 딸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나니 마음이 많이 편해졌고 딸아이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것 같아서 감사했다.

목자님: 집사님께 처음 그 여사님 말을 듣고 너무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간절히 기도했어요. 다행히 집사님이 분별을 잘해주시고 그여사님께 분명하게 거절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하나님의 교회는 시작은 성경공부 하자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사람인 장길자 한사람을 믿어야 복을 받는다고 가르킵니다.

이단 사람은 교회를 오래다닌 사람도 성경에 대한 논리로만 파고 들기때문에 이길수가 없어요 ..

집사님은 교회다닌지 얼마 안되는 초신자이기때문에 그런 사람은 무조건 피하고 단호하게 거절해야합니다.

집사님 세레를 앞두고 사단들이 방해가 심한것 같아요. 그래도 집사님이 잘 적용하고 가시니 너무 다행이예요 목장에 잘 붙어갈수 있도록 우리함께기도하며 가요.


B집사님: 남자친구와 만남이 지금은 어색하지 않다. 남자친구도 자기애기를 자유롭게 말하고 교회도 곧 갈거라고 말하고 있다.

남자친구가 나에게 교회는 빠지면 안되냐고 물어봐서 나는 절대 빠지지 않고 다닌다고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었다.

지금은 간단한 스킨쉽도 두려워 하지않고 자연스럽게 넘기고 있다 미리 걱정하지 않고 흐르는대로 나를 맏길 생각이다.

목자님: 집사님~남자친구와 진도가 더나가도 될듯 합니다. 그래도 남자친구와 있는 시간이 부담스럽지앓고 편하다고 하시니 다행이예요.


C: 집사님: 사춘기도 모르고 지나갔던 딸아이가 뒤늦게 32춘기가 온것같다.

내나이에 외박도안되고 늦으면 왜안오냐고 엄마한테 전화오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며 이젠 엄마 눈치 안보고 술도 마시고 외박도 하며 자유롭게 살거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그동안 딸아이는 자기삶 보다는 엄마를 위한 삶을 살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할말이 없었다.

그래서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했지만 예전에 내딸이 그립기도 하다.

목자님: 집사님도 알고있는 것처럼 그동안 딸에게 집사님이 원하는 대로 살기를 바라고 부담을 준것을 인정하셔야해요.

이제는 집사님이 딸이이를 잘 참고 기다리는것이 적용입니다 .


☆ 기도제목


♡ 김한나집사님: * 나를 주목했던 시간들을 용서해주시고 예수님을 주목하고 평안해 지도록 붙잡아주세요
                           * 큐티하는시간에 함께하여 주시길
                           *숨이 쉬어지지 않을때 도와주세요
                           * 윤서와 어진이 말씀으로 양육할수 있기를
                           *즐거운 마음을 주세요 부정적인 생각을 다스려주세요


♡정해진집사님:*채원이 초원이 우애 깊은 자매로 자랄수있기를
                          *양가 부모님 아프지 않고 건강하시길


♡ 김수진부목자님: * 어머니의 건강을 주관해 주시고
                               * 안지호(조카) 군대 생활 잘 마칠수 있도록
                                * 안지원 가는길 지켜주시고 선한길로 인도해주시길


♡ 강태임목자님: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장본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할수 있기를
                            *지원이 예배가 회복되도록


♡ 김은한부목자: *딸 (다정)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고 목장에 나갈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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