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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판교직장] 오세희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9.11

204-4 [판교직장] 오세희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심연선(sys8***) 1 54

심연선(sys8***)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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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판교직장] 오세희목자님 목장보고서

 

 

일 시 : 20190908일 주일

 

장 소 : 카페 두레브

 

참석자 : 오세희, 김성옥, 유옥자, 정계자, 노순선, 김윤숙, 심연선 (7)

 

기 도 : 오세희 목자님

 

말 씀 : 사도행전2:36~47 [성령의 선물]

 

설 교 : 김양재 목사님

 

 

♥♥ 목장풍경 ♥♥

 

성령 충만함을 받고 성령의 선물을 받고자 하는 우리가 모였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과 섬김으로 영과 육을 채우는 소중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남편 집사님의 예배섬김으로 참석하지 못한 양미 부목자님의 빈자리가 아쉽지만 성령충만함을 받아 다음주엔 더욱 풍성한 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인 도 : 오세희 목자님

 

1. 찔림 받아야 합니다.

2. 어찌할꼬 하며 묻습니다.

3. 회개입니다.

4. 3000명 속에 들어가는 공동체의 축복입니다.

 

 

나눔 1 : 성령의 말씀에 찔림을 받습니까? (YES or NO)

 

A 집사님 : YES

B 집사님 : YES

C 집사님 : YES

D 집사님 : YES

E 집사님 : YES

F 집사님 : YES, 사람의 말에도 찔림을 받는다.

G 집사님 : YES

 

 

나눔 2 : 돈이 없어서 어찌할꼬 하십니까? 성령의 찔림을 받고 어찌할꼬 하십니까?

 

A 집사님 : 돈이 없을 때 어찌할꼬 한다.

B 집사님 : 아이들 학원비가 부족할 때 어찌할꼬 한다.

C 집사님 : 돈이 없으면 어찌할꼬가 바로 나오고 QT 할 때 찔림을 받을 때가 있다.

D 집사님 : 돈이 없으면 어찌할꼬가 나오긴 하는데 지금은 말씀을 듣고 어찌하여가 되고 있다. 요즘 친정언니가 성령 받았다고 이상한 행동을 한다고 전해 들었는데, 오늘 말씀 들으면서 전해야 되겠다는 말씀에 체크해 놓았고 언니에게 그 말씀을 꼭 전하겠다.

E 집사님 : 오늘은 성령에 찔림을 받고 어찌할꼬 하는 것 같다.

F 집사님 : 돈이 없어서 어찌할꼬 하고 있다.

G 집사님 : 저도 돈이 없어서 어찌할꼬 하는데 지금 어찌할꼬의 성령의 찔림이 있다.

 

 

나눔 3 : 나의 회개는 입으로 하는 회개인가요? 성령으로 하는 회개인가요?

 

A 집사님

 

12일에 아이들 아빠를 만나기로 했다.

13일이 큰 아들 생일인데 남편과 연락이 닿아 아이들에게 얼굴 보여주는게 아이들이 제일 행복할꺼라고 했더니 남편이 집 앞으로 오겠다고 하여 함께 식사하기로 했다.

고맙다고 인사했지만 막상 만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힘들었다. 남편이 아픈사람이라 괜히 엉뚱한 소리를 하면 어쩌나, 괜히 일을 크게 벌렸다는 생각도 들고 신경쓰다가 금요일부터 신경성과민대장증후군으로 병원에 다녀오고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어제 큰 아들이 우리 집이 결손가정이지만 결손가정처럼 느끼지 않고 자라게 해주어서 엄마한테 고맙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들교회 나와서 제가 조금 변했는지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감사기도가 절로 나왔다.

오늘 유집사님의 말씀에 은혜가 되었는데, 막상 만나면 어떨지 겁이 나는 것은 실망하게 될까봐, 여기까지 힘들게 왔는데 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제가 더 낮아진 자세로 만나서 밥 잘 먹고 남편 얘기 잘 들어주고 눈 마주치기까지 적용하고 오겠다.

 

B 집사님

 

입으로만 하는 회개를 하는 것 같다.

아들은 자기를 신경 쓴다는 미명하에 자기한테 진짜 관심은 안 보여주고 자기를 억압하고 통제하려고만 하는 저의 태도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며 엄마아빠도 제발 재미없게 살지 말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시험 준비중인 아들이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생체리듬을 아들에 맞춰 움직이고 있는데 아들의 말에 사과를 하면서도 너도 잘못한게 있잖아 회개해 보라며 입으로만 회개를 했다.

육적으로 잘난 아들이 영적으로도 잘나기를 바라는 욕심으로 파수꾼처럼 있는 저 때문에 아들이 숨이 막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의 마음을 공감해주지 못하고 눈치만 보며 늘 내 사건이 빨리 끝나길 바라니 진짜 죄고백이 되지 않는 것을 알았다.

>> 아들이 성인이니 알아서 하도록 그냥 두셔도 좋을 것 같다.

오늘 주신 권면대로 아들을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보도록 하겠다.

 

C 집사님

 

입으로 회개하는 것 같다.

회사에서 하지 말라는 일이 있지만 실적 때문에 부득이 해야 할때가 있는데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안되는 것이 어찌할꼬하며 입으로만 회개하기 때문인 것을 알았다.

결론적으로 내가 돈에 대한 욕심이 있는 것이고 그 이면에는 내가 그러지 않아도 하나님이 다 하실 것인데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불신앙이 깔려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오늘 말씀처럼 성령의 힘으로 회개기도를 통해 정직하게 회사법을 따를 수 있기를 원한다.

 

D 집사님

 

그동안 정말 회개했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입으로만 회개한 것 같다.

회개했고 변화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남편과 여행을 통해서 나도 남편도 참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왜 이렇게 안될까 생각해보니 내 안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끄집어 내지 못한 죄까지 성령으로 나와서 내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떠올랐다.

>> 목사님도 암을 통해서 내 안에 있는 나를 직면하셨다고 하셨다.

 

큐티 설교를 듣고 말씀을 들으면 다 맞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말씀으로 내가 회복되어야 하는데 마음이 완악해지니 반항심으로 말씀을 듣고 있다.

일년동안 말씀들으며 회개 했는데 헛수고가 되었다는 마음이 들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성령충만해야 내 죄만 보고 갈 수 있다는 것과 내 안에 끄집어 내지 못한 죄까지 성령의 인도함으로 나와야 내가 변화되고 첫 사랑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것이 내 생각과 내 힘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인정하게 되었다.

 

E 집사님

 

저는 사랑이 없는 사람 같다.

수업 마치고 교무실 앞에서 스킨십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교무실로 데리고 가서 선생님들 앞에서 나무란 일이 있었다. 집에 와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되게 창피했을 것 같고 사랑이 아닌 처벌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불편했다.

나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일로 처리해야 된다는 성향으로 일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

그동안 아들과 딸 사이에 일이 생겨도 아이들이 왜 그런 마음이 있었는지 들어주고 잘 다독여주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친정에서도 둘째 딸이지만 장남처럼 역할을 하게 된 것도 이런 내 성향 때문이고 이것이 다 옳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니 사랑 없는 나 때문에 언니도 많은 상처가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들을 구원으로 초청해야 하는데 삶으로 보여진게 없는 사랑 없음이 회개가 되고 겉으로 보기엔 다 잘하는 것처럼 보여도 내면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이런 나 때문에 남편도 시댁도 친정도 제자도 아이들도 힘들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니 회개가 된다.

>> 나 때문에 남편이 죽었습니다 라는 고백으로 내 죄만 보고 갑시다.

 

F 집사님

 

저는 요즘 모두 평온함에 감사드린다.

지난번에 다른 사람들이 다들 못하겠다고 한 곳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견디고 마친 일이 있었는데 그 후로 딸도 목장에 잘 적응해 가고 있고 일하는 곳에서도 섬기러 가는 곳임에도 오히려 내가 섬김을 받고 올 때가 있어 너무 감사하다.

일하면서 손주도 케어하고 가족들을 섬기는 일이 육체적으론 힘들고 시간도 부족하지만 내가 하나님 앞에 순종하면서 살려고 노력하니까 주시는 은혜인 것 같아 감사하다.

 

G 집사님

 

입으로 하는 회개를 적용으로 되돌려야 되는데 이게 잘 안 된다.

미국에 살고 있는 친구가 나왔는데, 오랜 친구라 나올 때마다 선물과 먹고 싶은 것을 사주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함께 해주며 아낌없이 베풀곤 했고 이번에도 화장품을 선물하고는 참치회를 사주고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 하다 12시 넘어 집에 오니 몸도 피곤하고 예배준비도 못하고 뭐 했나 싶은 허탈한 마음이 들었다.

친구가 시간이 빈다고 또 만나자고 연락이 왔지만 요가하다가 다리도 다친 상태라 거절하고 다음날 통화하자고 해서 기다렸는데 친구는 떠나는 날 고마웠다는 문자 하나만 보내고 돌아갔다. 이런 친구의 행동에 생색도 나고 호구로 잡힌 것 같다는 마음이 들어 기분이 상해있었다.

말씀 들으면서 생각해보니 친구주려고 큐티책을 사 놓았었는데 정작 만나러 가는 날 큐티책은 놓고 화장품만 들고 간 것이 나도 생색내려고 갔다는게 깨달아지고 이 생색으로 친구한테 감정이 나빴다는 것을 알았다.

여전히 세상적으로 인정받고 또 생색내는 것이 계속 남아 있다는 나를 보았다.

 

 

기도제목

 

오세희

1. 입으로만 하는 회개에서 성령으로 하는 회개 할 수 있기를

2. ‘제가 아들을 죽인 죄인입니다라는 저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길 기도합니다.

 

김성옥

1. 딸 윤아가 말씀이 잘 해석되고 목장에 잘 붙어가도록 영육이 건강하도록

2. 요셉이 학교생활이 즐겁고 잘 적응하며 말씀안에서 영육이 건강하도록

 

유옥자

1. 성령을 선물로 받으라고 하는데 마음 속 깊이 또아리를 틀고 있는 악한 것들이 드러나게 하셔서 다시 내 죄를 보고 죽는 내가 되도록

2. 둘째 딸 가족 여행 잘 갔다 올 수 있도록

 

정계자

1. 내안에 피고름처럼 더러운 죄가 보이고 회개하여 성령의 선물을 받도록

2. 경인이 혜인이 신결혼 할 수 있도록, 공동체에 잘 묶어가도록

3. 남편 신정동 사업에 기름 부어주셔서 지구단위동의서 100% 받을 수 있도록

 

노순선

1.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성령을 받을 수 있기를

2. 사랑의 마음으로 가족과 학생들을 섬길 수 있도록

3.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편안한 사람이 되길

 

김윤숙

1. 우리 가족 영적 육적 건강하기를

2. 아이들 아빠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심연선

1.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것을 가족을 통해 깨닫고 회개로 인도해주시길

2. 남편, 승민, 승주의 예배 회복시켜주시고 구원해 주시길

 

김양미B

1. 성령의 선물을 받아 내죄로 인한 회개를 날마다 함으로 살아날 수 있도록

2. 추석을 맞이하여 성령이 임하는 가족예배가 되도록

3. 남편, 아들과 딸 온전히 예배와 공동체 참석하는 성령이 임하소서

프로필이미지 오세희 19.09.12 12:09

추석명절에 성령의 선물 잘 전하는 우리되길 바랍니다 ^^
목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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