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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194-2 직장야간 (임선애 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8.13

휘문 194-2 직장야간 (임선애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규숙(leegs0***) 3 104

이규숙(leegs0***)

2019.08.13

3

104

194-2 휘문직장 목요목장 (임선애목자님) 보고서

 

일시: 887

장소: 영어학원

참석: 임선애, 지소영, 이숙형, 여지나, 안미숙, 이규숙, 이윤숙

기도: 이윤숙부목자님

인도: 임선애목자님

 

주일말씀: 열왕기상22:1-12 “전쟁 없이 삼 년을 지냈더라

여전히 계속 이겨야 하고 과시해야 하니 아합처럼 전쟁이 3년 없는 사람의 특징은

1. 또 다른 세상 전쟁을 꾸밉니다.

2. 물을만한 선지자 미가야를 미워합니다.

3. 길한 말만 듣기를 원합니다.

 

 

적용나눔: 내 죄를 나에게 묻는 것이 좋습니까, 자녀 대에 묻는 것이 좋습니까?

모두 나에게 묻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적용나눔: 여러분은 지금 전쟁의 시대입니까, 전쟁이 잠깐 없는 시대입니까?

: 전쟁이 없는 시대인가 했는데 믿는 엄마로서 잘나가는 자녀한테 영향력을 못끼치게 되니 죄인처럼 허무함을 느끼고

돈 있는 부모가 적용으로 자녀에게 돈을 도와줘야 하나 도와주지 말아야 하나 갈등하는 부모가 부럽기도 합니다.

 

: 그동안 전쟁으로 살다가 지금은 전쟁이 잠깐 없는 시대에 있어요.  

10-12시간 남편의 전화를 받다가 부부목장 목자님과 부목자님께서 남편을 만나주시는 수고로 나에게 오는 장시간의 남편전화 전쟁이 줄어 들었어요.

 

아픈 민서가 집에 있으니 직장을 한달 쉬면서 적지만 그동안 모았던 돈으로 생활과 병원비로 나가고 있는데 남편이 그돈으로 자기빚 갚아줄 생각은 없냐는 

말에 잠잠히 있기가 힘들었어요.

(남편이 믿음이 없으니 기대할 것이 없고, 목장참석 만으로도 하나님이 이미 시작하셨다고 생각하고 믿음이 좀 더 성숙한 집사님이 죽어져야 해요)

 

: (전쟁의 시대죠?)

기쁨이 전학갈 학교가 결정되고 교회수련회에도 참석을 했어요.


모임에서 비용까지 제공하며 성지순례 같이 가자는 강권에 끈어내기가 힘든 일이 있었어요.  말씀묵상 적용으로 결국 악화된 상황을 설명하고 끈어내어 

마무리 되었고 마음은 이미 다녀온 것처럼 감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 제가 전쟁이에요.  예배에 올인하기 위한 적용으로 요양보호사 교육중 중보기도 훈련도 받으며 조리사 공부 시작해서 

하나님 은혜로 시험까지 모든 과정을 단시간으로 치뤘습니다.

 

: 건강 전쟁인데 말씀이 안들리는 전쟁같지 않은 전쟁이에요

 

: 옛날에 큰 전쟁 많이 치르고 지금은 작은 전쟁중인데, 노령연금 중 20만원을 남편한테 받았는데 처음으로 월급처럼 받은 돈이라 작은 돈이어도 감동했어요

남편의 당뇨도 엄청 좋아졌어요.

 

적용나눔: 여러분은 남에게 듣기 좋은소리를 해주고 내가 하는 일에 길한 말만 듣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 (듣고자 하는 길한 말은?)

민서 나을거에요말을 듣고 싶어요.

민서가 병원가기 싫어서 자해를 참고 있다는 말에 대단한 거라고격려 해줬어요.

수요예배 말씀들으면서 내 삶의 결론으로 민서에게 전쟁이 가면 안되는데애통하며 기도하면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 (듣고 싶은말?)

남편이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길요.

(어려운데 가는 것은?)

예배때 함께 가면 장애주차라도 도와주려 한다는 남편의 자기식 사랑을 알게 되었어요

(남편이 구원의 확신 없으신가?)

그렇죠.  다른 곳에선 안쓰러지는데 예배갈때마다 계속 쓰러지니 본인도 왜이러나 하셔서 섬겨주시는 분이 목자님이시니까 

목장에 나가볼까요?” 했더니 가보겠다고 하셨습니다.

 

: 아들의 공황장애로 군대가는 것이 어려운데 하나님께 맡기는 마음도 있지만 아픈 남편 생각해서라도 공황장애 회복하고 군대 갔으면 바램입니다.

 

: (듣고 싶은 길한 말은?) 건강회복...

 

: 남편이 목장 가자는 말을 싫어해요.  저번에 목장에 가면 소원이 없겠다는 말했다가 교회는 가지만 목장은 안간다고큰소리를 들었어요

 

* 목자님의 마무리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임선애- 두아들(노승윤, 지윤) 예배중수, 신결혼

          - 학원재정 지켜주셔서 예배처소로 계속 쓰도록

지소영- 민서 학교생활 즐겁게 할 수 있기를.  가족모두 예배자리 지킬수 있기를

          - 민서아빠 마음과 발길을 붙들어 주셔서 주님께 향할수 있기를

이숙형- 전쟁중인 상황을 감사하며 분별있게 깨어 기도하기를

          - 온가족 건강 하도록, 기쁨이 새학교 적응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지나- 건강회복과 말씀을 잘 깨달을 수 있도록

          - 남편이 성경적으로 육체적, 정신적 독립할 수 있도록

안미숙- 아버님 이길형님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 주안으로 들어오시길

          - 시어머님 명순금님이 치매증상이 더 진행되지 않기를

이규숙- 말씀을 들어도 변하지 않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고쳐주세요

          - 판단했던 마음을 용서해 주세요.  남편 예배회복, 가족건강 지켜주시길

          - 채연 여름큐티수련회에서 회개의 은혜가 있길

이윤숙- 말씀의 경고를 잘 듣고 회개케 하옵소서.  남편 구원위해 잘 섬기도록

 

프로필이미지 임선애 19.08.14 23:08

규숙 부목자님
잘 요약된 보고서 감사해요 몸도 아프신데 수고 하셨어요 울 식구들 재앙의 말도 주님 안에서 길한 말로 들을 수 있는 한 주간 되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윤숙 19.08.14 16:08

이규숙 부목자님~ 보고서 수고하심으로 지난 목장예배를 읽으며 다시 은혜 받습니다.
더위에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담주엔 , 이희정집사님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일수 있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안미숙 19.08.14 07:08

몸도 편치않으실텐데 보고서 쓰시는 수고까지 하시니 그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부목자님~
실기 시험을 치루고 돌아와 넉다운 상태라 목장을 쉬고 싶은 생각이 너무 있었어요
그런데 이 모든 일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한 과정인 것을 깨닫고 추스려 목장에 참석했더니 그 자리가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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