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167-3 직장목장(김은자목자)보고서 2019.08.13

167-3 직장목장(김은자목자)보고서

등록자 : 이남희(naomi***) 0 73

이남희(naomi***)

2019.08.13

0

73

167-3 직장목장(김은자목자)보고서


●예배일시 :2019년 8월11일(일) 1부예배후
●예배장소 :인근식당
●모인이들 :김은자. 나진희. 한용기, 함희경, 이남희(총5명)
●인    도 :김은자목자
●기    도 :나진희집사
●말씀요약 :왕상 22:13-28<참선지자>
1.여호와의 말씀민 전합니다.                  
2.끝까지 사랑의 흉한 예언을 해야합니다.      
3.거짓말 하는 영을 분별합니다.                         
4.말씀이 이루어질때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먹어야 합니다. 


목장풍경
오늘은 안소연 집사님은 해외여행 가시고, 강지영집사님은 몸살로 못나오시고 나머지 분들만 모두 모였습니다. 간호사이신 강지영집사님은 간암환자분의 혈당체크 후 바늘 정리를 하다 집사님 손에 찔리는 사고가 나면서 B형간염, C형간염 감염의 가능성이 있어 모두들 걱정하며 기도했는데 검사결과는 괜찮았다고 합니다. 속히 건강 회복하셔서 담주에는 꼭 뵐 수 있기를 바라고요. 
오늘은 말씀을 들으며 아합처럼 흉한 일보다 길한 일을 좋아하고 욕심때문에 사단의 꾀임에 넘어가는 저희들이지만 말씀 때문에 고생의 떡과 물을 잘 먹을 수 있기를 바라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1.여호와의 말씀이라면 길한 일, 흉한 일이 상관이 없는가?  

김은자
전립선암이셨던 아버지가 올해 3월에 돌아가셨다. 들어 온 말씀이 있었기에 어떻게든 영접시키고 천국 보내드려야겠다 싶었는데 영접하시고 임종예배 드리자마자 돌아가셨다. 아버지가 예수씨 남기고 가셨다고 생각된다. 믿지 않는 오빠가 그래도 감사인사 드린다고 교회를 한 번 오기는 하였는데 오빠에게 복음의 흉한 예언이 제시되어 구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한용기
흉하던 길하던 타협하는 스타일이다. 요즘은 길한 것을 받고 싶다. 그동안 형님이랑 잘 지냈는데 17년만에 너무나도 뜻밖에 빌린 돈을 갚으라고 하셔서 순간 당황이 되더라. 17년전 결혼초에 시댁에 들어가 암투병 중이셨던 시어머니 병수발을 들때 였는데 아버님께서 아파트 당첨이 되면서 들어가게 되셨고, 또 어머님이 돌아가시면서 아파트를 처분하고 큰형님댁에 들어가실때 우리는 방을 얻어 나오게 되었는데 그때 큰아주버님이 주신 돈이  빌린게 되었더라. 형님네랑 입장차이가 조금 있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정리가 아직 안된다. 지금 빚도 있고, 생활비도 부족한데 남편은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나보고 신경쓰지 마라고 한다. 남편과 대화도 힘들고 형님과 통화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고 조금 복잡한 심정이다. 


함희경
길한 것은 좋아하고 흉한 것은 싫어한다.

 

2.나는 당하는 자인가 꾀는 자인가? 

함희경
꾀는 자는 아닌 것 같다. 주로 당하는 쪽이었던 것 같다. 

나진희
꾀임에 잘 넘어가는 쪽이다. 

이남희
꾀기도 하고 당하기도 하는데 팔랑귀라 많이 당하는 쪽인 것 같다. 
  



3.내가 지금 갇혀있는 옥은?

김은자
공부의 자리가 갇혀 있는 옥이다.

함희경
지금 갇혀있는 옥은 목장이다. 세사람 이상 모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목장이 고난인데, 붙어가라고 하시니 나오는 것이다.

이남희
갇힌 옥은 직장에서 인간관계가 묶인 것이다. 지난번 목장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결말이 동료 언니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임을 깨닫고, 위해서 기도하며 기회를 보는데 말보다는 글이 더 좋을 것 같아 어떻게 쓰면 좋을지 고민중이다.  상대방이 마음을 열어 얘기를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도록 썼으면 좋겠는데 애매하니 목장의 도움을 구한다. 




기도제목

*김은자
흉한 예언도 믿음으로 잘 받아내도록  
공부에 집중하고 몰입하여 합격하도록      
                        
*나진희
남편, 주혁, 주안 건강을 지켜주세요      .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일감이 늘어나도록 

*한용기
남편이 생활비를 매달 줄 수 있도록                                          
형님과의 통화에서 오해가 잘 풀리고 마음이 풀리도록       
두통과 어지럼증이 나아지도록                 


*함희경
직장에서 잘 감당하고 갈 수 있도록(인사발령)
마음과 생각을 바로잡고 하루하루 잘 살아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남희
현재 직장에서 인간관계의 매임을 지혜롭게 잘 풀수 있도록 
목에 음성장애로 목소리 잠김현상이 계속되는데 속히 낫도록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