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211-2 조용애 판교주일 목장 2019.08.13

211-2 조용애 판교주일 목장

등록자 : 박혜순(chamna1***) 0 80

박혜순(chamna1***)

2019.08.13

0

80

 

211-2 조용애 주일 목장


* 일시: 2019. 8.11. 2부 예배후

* 장소: 3층 타작마당

* 인원: 안옥자, 권미숙B, 조용애, 박혜순A, 송경자. (5명) 불참: 박혜련, 정주은B,조홍순 (3명)

* 기도: 박혜순A

* 인도: 조용애 목자

* 말씀: 참 선지자 (왕상22:13~28))

  1. 여호와의 말씀만 전합니다.

  2 .끝까지 사랑의 흉한 예언을 해야 합니다.

  3. 거짖말 하는 영을 분별합니다.

  4.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해야 합니다.


**나눔주제**

* 나는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때 길한 말이 좋은가? 흉한 말이 좋은가?

* 내 생각과 하나님의 말씀이 다를때 어디에 따르는가?

* 지금 누가 없어지면 평안을 누릴텐데 하는가? 내가 없어지면 누가 평안한가?

* 속인자인가? 속아 넘어지는 자인가?

* 고생의 떡과 물을 마시고 있는가?


**나눔**

가, 집사님

  이래 저래 속타는 고생의 떡 과 물을 마시고 왔는데 아들이 병원에 입원했을때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너무 편했다. 아들이 불만해도 몸이 편하니 이래도 되는가 두렵기도 했었다. 여행도 갔다오고 몇번의 요동을 거치면서 하니님이 말씀을 이루어 가시는구나 생각했다. 가족과 큐티를 하면서 적용을 엄청 잘헤사 모든것이 다되고 끝난것 같았는데 그 담주에 또 파도가 쳤다. 지난주 우왕좌왕 하다 회복이 되었고 장염으로 하루새에 회복되어 목원아버지 알콜중독으로 병원심방도 갔었고 고생한 간증을 하여 너무 은혜가 된다고 했다고 .. 본인은 무익하다 생각했는데 그런데서 유익을 준다고 하니 은혜였다고 했다.

  저녁에 아이들이 피자를 먹으며  아빠와 친해져 툭치고 장난을 친것이 살이 빠져 아픈데 하지말라해도 계속 친다고 성질이 올라 소리를 빽 지르니 애가 놀라 기절하디시피 고꾸라져 머리를 박고 있었다. 애가 그러고 있으니 아들이 깨우쳐 후회가 되었는지 애들과 같이 아이스크림을 사러갔다와 기분을 풀어줬다. 전같으면 가지도 않았을텐데..

큐티를 하는데 말씀이 왕노릇하지 못하고 그런거에 넘어져 순간적으로 올라와 소리를 질렀다고 했다.  온식구가 말씀이 임하는게 힘들어 고생을 하고 넘어진것깨닫고 있으니 이것이 말씀을 이루어 가는구나 싶다. 옆에서 돕는 배필이 있어서 말로라도 도와주고 하니 돕는 배필이 필요하구나 싶다.   전엔 아들이 온 식구가 두려워 말도 안했는데 큐티 중에 대화를 한다. 아들에게 며느리만 도와 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도와야 한다고 하면 자기만 도와야 되나 생각했다는데 미안하고 뻔뻔했다고 했다.   아들에게 참선지자가 되어주지 못했는데 큐티가 안전장치가 되어 아들이 듣는다.

 

나, 집사님

 남편에게 옆에서 돕는자가 못 되었다. 젊어서는 허허 웃고 화도 안내고 했는데 사우디 갔다와서 친구와 사업을 하다 안되서 술로 풀더니 버릇이 이상해졌다.

친구한네 실망이 와서 술로 ...내가 성숙하지 못해 옆에서 동역자가 되지 못했다. 나도 바쁘고 술을 먹는다 투정했지 마음을 어루만져주지 못하고 도움이 못됐다. 전에 못했던 것들 만회하려 노력하는데 어떤때는 절망이되기도 한다.술을 먹으면 제정신이 아니다. 당뇨가 있어서 순환이 안되니 얼굴도 무서울 정도로 변한다.

뉴스에 안좋은 기독인 사건이 나오면 보라고 하는데 거룩하게 사는 분도 많은데 왜 그런것만 . 길거리에 다니는 광신도 될까 걱정한다. 거룩하게 사는분도 많은데 왜 그런것만 보냐고 했다.  거의 말씀 붙잡고 사니 많이 좋아졌고 어지간히 넘어갔는데 참고 하다가도 울화가 치밀어 오르면 그릇을 집어던졌따.

목자:

  무조건 안좋은 것 숨겨주고 치워주는 것보다 실수하는 것 봐야 심각성을 느끼고 스스로 생각하도록해야 한다. 그런 남편을 붙여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남편에게 말씀으로 돌아올 수 있게끔 동기를 주도록 뭔가를 해보라는 것이다. 의지로 안끊어지니 치료도 받아야 되는데 ...무엇으로 맘이 약해지도록 하나님께 발걸음해 구원 받도록...       

  그렇지 않은 교회 가고 있으니 염려마셔라. 당신이 같이 나가 옆에서 지키고 있으면 중립을 지킬텐데 하셔라.

술은 저절로는 안끊어진다. 


다, 집사님

  중복날 지난후 밖에서 한번도 외식은 없었다.나도 밖에 모임있어서 먹고 간다고 하면 남편도 밖에서 먹을까 집에서 차려주어 다 먹게 하고 저녁 약속에 갔다왔다. 남편은 요즘 고스톱 게임을 치고 있다.

요즘 내가 깜박깜박하고 간이 안좋은지 연관된 어깨도 아프다. 스마트폰을 기울여 보고 자세가 안좋아 그렇다 한다. 낮잠을 자도 피곤하고 음식이 맛도 없고 가늠이 안되고 간 검사를 해 볼까 한다.

남편이 그 아줌마가 성격이 좋다고 하길래 물었다.당신에게 맞춰줄라고 한다고...

오늘도 오리를 삶아 말복 준비해 놓았는데 내 죄는 안보고 남편 여자문제 신경 쓰고 있다.  허리, 무릅, 어깨도 아프고...

남편과 방을 같이 쓰기가 불편해 작은방을 쓰는데 전세대출을 얻어서라도 새로 집을 얻고 싶다.

목자:

  같은 방을 쓰셔야 한다. 싸우더라도 남편있는 방으로 진출하셔라 따로 쓰는 편한것은 둘이서 남남 되는 것이라 길한 것이 흉한 것이다. 싸워도 나쁜 싸움이 아니다.


라, 집사님

  우연히 알게된 탈모 제품을 홍보하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의심이 많아 쉽게 믿어지진 않는다. 아직 이전한 지역 손님은 많지 않고 전부터 다니던 단골분들이 찾아와서 좀 있는 정도다. 요즘은 탈모자들이 많아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는데 의심만 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 가맹점까지는 아니라도 제품을 알아보고 써보고 싶은 정도다.

목자: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손님이 먼저 필요로 할때 제품을 알려주고  시도를 권하셔라  


마, 집사님

  신경질이 나면 확 하고 싶은게 있다. 따지며 너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데 애 아빠와 내가 하는짖 큰애가 보고 있는데 못 볼 것을 보이고 있으니 존경스럽지 않을 것 같다.  일, 이십년간 좋았다 나빴다 했는데 이런 우리 문제를 알고 싶어하지도 않고.... 딸앞에서 화가 나는 것도 참고 해야 되는데 못하고 있다.

목자:

  누구나 다 똑 같다. 어떤 문제가 생기면 집안에 전쟁이 멈추고 전쟁이 끝나면 또 원래대로 돌아간다. 말만하고 번복하는 것 누구나 다 있다.  이걸 어떻게 이해시키나가 중요하다. 계속 시간이 지나며 훈련이 되는 것이다. 10점 맞는 애한테 80, 90점 맞기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눈으로 기댜려야 한다. 자녀는 부모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실수를 반복해도 좋아지는 모습을 또 반복해 보이면 저러다 좋아지겠구나 생각한다.

  실수 할 때 질책하면 더 못 일어난다. 남편도 큰애도 잘 할 수 있도록 내가 못하는 것을 회개 할 것이라는것을 보여주면 된다. 미안해도 노력하고 있다는 것. 실패로 주저않지 않고 마지막은 항상 일어나는 것으로 하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 화낼 것 내일 화내자. 오늘만 참자 오늘만 참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 하는 것이 주저않는 것이고 한번더 일어나는 것을 원하신다. 엄마가 노력하고 있는 것 이해시키면 딸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집사님처럼 힘든분들에게 앞으로 위로가 될 약재료가 될 것이다. 그때까지 남편과 같이 훈련받게 되는 것이다.

​**기도제목**


박혜순

* 혜미 예배가 회복되어 주님만나고 신결혼 되기를.

* 흉한 예언에도 감사하는 지혜를 주세요.


송경자

* 시어머님  주님께로 가실 수 있도록. 믿지 않은 형님과 시동생 가정에 영원구원 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 술 중독에서건져주시고 남편의 잘못한 것을 지적하기보다 내 죄를 생각나게하시고 회개하도록.

* 흉한 말도 잘 듣도록.


조용애

* 아들의 건강이 회복되기를.

* 주일예배, 가족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기를.

* 가장으로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안옥자

* 내 죄로 인해 남편에 수고함을 회개하며 남편의 완고한 말을 무너뜨리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권미숙B

* 나의 편안함을 물리칠 은혜 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