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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직장179-3 (강성아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8.13

휘문 직장179-3 (강성아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혜정(hjlove0***) 2 101

김혜정(hjlove0***)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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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휘문 직장179-3 (강성아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2019년 08일11일 주일2부 예배 후

장소: 교회 인근식당

참석인원: 강성아,강미선,김혜정

시작기도: 강미선집사

말씀: 열왕기상22:13-28, 참선지자

인도: 강성아 목자

 

 

목장 스케치

무더운 날씨에도 예배를 드리고 목장 나눔을 가졌습니다. 김명화부목자님 윤재향부목자님 이미현집사님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 했지만 다음 주에는 목장에서 뵐게요. 김명화부목자님 발가락 골절로 통증이 심한 가운데 있는데 치료 잘 받으시고 깨끗이 치료가 되길 기도합니다.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에 울 목장식구들 영.육이 강건하길 원합니다.

 

 

주일말씀 열왕기상22:13-28 <참선지자>

첫째: 여호와의 말씀만 전합니다.(13절)

둘째: 끝까지 사랑의 흉한 예언을 해야 합니다.

셋째: 거짓말하는 영을 분별합니다.(19절)

넷째: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해야 합니다.

 

나눔제목

1.여호와의 말씀은 길한 일 흉한일이 상관없습니까? 아직 길한 말만 좋습니까? 돈이 너무 좋아 끼고 있는 바알신은 무엇입니까?

2.오늘 이 땅을 떠난다면 천국갈수 있는가?

3.거짓 영을 분별 할수 있다고 자신합니까? 여러분은 거짓말에 당하는 자? 꼬이는 자입니까?

4.갇혀있는 옥은 말씀 때문인가? 욕심 때문인가?

 

나눔2번

가집사: 천국 갈수 있다.

나집사: 천국 갈수 있다.

다집사: 천국 갈수 있다.

 

가집사 나눔3번

내가 꼬임에 넘어가게 된 것은 내 마음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생각한다. 내가 유혹에 넘어 가고자 하는 맘이 있었다. 나는 거짓 영에 당하기도 하고 꼬이기도 하는 자이다. 울 가정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저 밖에 없는 상황 가운데 사역자도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돈을 빌려 주고 한 푼도 못 받고 떼이게 되었다. 그래도 감사하는 것은 돈이 없고 힘들었는데 교회를 다녔던 것이다. 돈을 떼이는 것은 내 욕심에 당했던 사건이다. 꼬이는 것은 예전에 지인분이 군대를 간다고 하니까 여자 친구가 임신을 했는데 낙태를 하지 말라고 한 마디도 못 해 주었던 것이 낙태하는 것에 동조했던 것이라 생각이 든다.

 

나집사 나눔4번

저는 절제력이 강한 성격이다. 충동구매나 성욕이나 하지말아야 할 것에 절제력이 강하고 일이 맡겨지면 책임감도 강한 편이다.친정아버지가 근검 절약 청렴하셔서 영향 때문이란 생각이 든다. 나에게 어떠한 이득이 없다하여도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며 남의 일에도 총대를 매어 개입을 해주어 일을 해결해 주기도 한다. 그래서 오히려 오해를 사기도 하고 도와준 사람의 잘못이 내 잘못이 되는 억울한 일도 당하기도 한다.그래서 직장을 잃은적도 있다.옳고 그름으로 정죄하고 판단을 하게 된다. 이제는 들은 말씀이 있으니 구속사적으로 생각해 본다. 합당하지 않는 것에 옳지 않다고 소신있게 말하며 율법적이고 도덕적인 부분도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항상 거룩에 매여 살면서 무엇이 두려워서 그럴까 생각해보면 이것이 욕심인지 잘 모르겠다. 내 인생의 대해서 더 이상 실패하지 않고 살고 싶은 것이 있다. 믿음의 한 언어로 소통하고 싶고 우리들교회에서 부부목장과 봉사로 섬기고 싶기에 선뜻 누구를 만나는 것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아무나 만남을 못하고 옥에 갇혀있다. 그런데 평강이 없다. 나이가 40중반을 넘으니 조급함도 있기 때문에 평강이 없는것일것이다. 내가 독신으로 살아갈 자신이 없고 나이는 먹어가고 생각은 많고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맘은 일순위에 있다. 갈등 충만은 성령충만이라고 하는데 목장에서 소개는 없고 만날 기회가 없으니 힘들다.

 

다집사 나눔4번

예전에는 내 욕심 때문에 옥에 갇혀 있었다면 지금은 그동안 공동체에서 들었던 말씀이 있어서 어떤 흉한 말을 듣게 되어도 맘에 요동함이 없어지고 혼자서 있는 시간도 잘 활용하게 되고 사소한 일이라도 먼저 말씀을 보게 되고 묻고 기도하게 된다.

 

 

기도 제목

 

강성아

-거짓의 영을 분별하여 참 선지자 말을 잘 듣기 원합니다.

 

강미선

 

-엄마의 영육간의 강건함 주시고, 물질을 지켜 주시옵소서

-강문철(큰오빠)의 사건문제로 주님의 방법으로 해결해 주시고 전인격적인 하나님 만나길

-거짓의 영을 분별하여 하나님 말씀 따라 살아 갈수 있도록

 

김혜정

-말씀 잘 깨닫게 해 주시고 사명 감당 하도록

-남편(정원삼) 맘을 만져 주셔서 공동체에 올수 있도록

-아들(정은총)주일성수 할수 있는 맘 열어 주시고 직장생활에 지혜 주시길

-딸 말씀으로 우울한 맘 잘 해석 받고 평강을 누리고 깨어 갈수 있도록

 

이미현

-말씀이 들리길 원하며 적용하며 가길 원합니다.

-성우 직장 이직하는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길

-보경내외 우리들 공동체에 올수 있도록

 

김명화

-아합처럼 길한 예언만 듣기 좋아함을 깨닫게 하시니 은혜입니다.

여호와 하나님만 경외하게 하소서

-남편(이돈면) 헛되지 않게 하소서

-회사를 주님 운영하여 주소서 (금도금 해결 될수 있도록)

새로운 납품처 허락해 주시기를

 

윤재향

-나의 상황이 아무리 좋아도 내려가지 않도록 긍휼히 여겨주세요

-나에게 흉한 말이라도 잘 듣고 갈수 있게 해 주세요

-남편 아들 앞길을 주님이 인도 보호하여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강미선 19.08.15 17:08

김혜정부목자님 목보로 섬겨주시는 은혜와 섬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강성아 19.08.13 23:08

김혜정부목자님 목장보고서 감사합니다.
찌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소한 곳에 팔복의 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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