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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14-1 김은혜B 목장 2019.07.12

판교 214-1 김은혜B 목장

등록자 : 김희정(minih***) 0 57

김희정(minih***)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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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예배 일시 : 7월 7일

예배 장소 : 유아2부

예배 참석 : 이주은, 김하얀, 김은혜, 김희정

예배 인도 : 김은혜 목자

시작 기도 : 김희정 부목자




말씀 본문 : 무조건 사로잡으라 (왕상 20:1-21)

           7000배의 응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단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1. 작은 유혹에도 경계해야합니다

           2. 사단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3. 하나님이 여호와 인줄 알아야 합니다

           4. 사단은 화친하러 나올지라도 싸우러 나올지라도

               무조건 사로잡아야합니다




목장스케치

오늘은 강집사님, 송집사님께서 개인 사유로 못 나오셨는데 다음 주일은 모두 모여 함께 만나뵙길 바랍니다



나눔질문


☆ 듣고 허락하지 말아야할 일은 무엇인가?

    내 옆의 악인의 형통이 내 죄 때문이라는 것이 인정되나?



A집사님 : 이기려 하고 싶어하는 벤하닷이 있다. 지는 것을 싫어하고 잘하지 못하면 우울에 빠지는 것이 있다. 그전 학교에서 학생 오케스트라를 담당으로 앞에 드러나는 자리이니 인정받았다. 새 학교에서 담임 맡았고 옆의 베테랑 선생님과 비교하다 내 기준이 무너져 저렇게 하고 싶은 마음에 기준이 무너진 사건 이후로 죄인임을 인정하고 인정 받는 것을 내려놓게 되었다



B집사님 : 태생부터 우울함이 있는 것이 엄마가 아들 낳고 싶었는데 네번째 딸로 제가 나왔고 바로 위 언니가 세째 이지만 호적은 제가 세째이다. 그 언니를 낳자마자 장애아라고 외국 가면 잘 살꺼라는 합리화로 버렸다. 저 다음으로 아들을 낳고 가족도 많으니 조용하고 투정없는 저는 혼자 잘 있는 아이라고 못 박으시고 내버려두셨다. 가족은 많은데 혼자 틈에 앉아있었고 신발장 앞, 옥상등에서 잠을 많이 잤다. 그래서 사람들 눈치보며 인정받으려 착한아이로 들으려 노력했지만 커가며 내 속은 미움과 부정이 가득한 것을 알았었고 교회와서 착한게 악하다는 말씀에 바로 인정되고 쉬원했다



C집사님 : 우울한 감정이 있다. 환경 그대로 슬픈게 있어 아빠를 생각하면 가라앉는다. 그래도 원만하게 학창시절을 보냈기에 니가 우울해 더 힘들어 하는 마음이 있다. 내 안의 문제를 본다. 양육받으며 희락이 없다 느꼈고 알았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다. 목장에 묶여가는 것이 보호하심이라 생각한다




☆ 이쯤이야 하는 것이 유혹의 시작이라는 말에 강하게 부정하나 긍정하나?



A집사님 : 인정 중독도 있고 무기력이 있다. 해야하는 것에 집중을 하고 쉬지를 못해 어렵다. 누가 합리화시켜 해야할 일을 안 하면 화가 난다. 집안 일이 스트레스여서 결혼을 미룬 것이 있다. 부족한 것이 보이는데 다 해줄꺼처럼 얘기했었으나 자유로운 영혼이라 집에 와서도 눈치보니 힘들 것 같다. 삶의 목적이 무엇으로 살아야했는지 눈치없이 살다가 이제는 이렇게 사니 힘들어 체력이 딸린다



B집사님 : 세상 잘 사는 사람 앞에서 말하기 쉽지 않다. 일터에서 주로 일을 내가 다하는데 상황이 어려워지니 무시당하고 있어 마음이 내려갔었다. 예수님이 문 밖에서 기다리신다는 말씀에 하기 싫은 적용해야하니 용서가 안 되는 마음이 있었으나 피해자 모습으로 있어 죄인의 자리에 앉지 못함을 알았다. 용서가 안 되는 것에 생색나는 것도 알아주지 못한 것에도 우울해 하는 부분이 있다. 예전을 생각하면 나랑 살면서 힘들었겠구나 가정 전통 문화가 달라 안 되는 것이 있었다. 죄인의 자리에 선 다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집사님 : 만나면서 결혼할꺼니까 좋으면서 이건 아닌데 하는 마음은 있으나 하나님이 허락하셨다 생각되었다. 큐티하며 집중할 수가 없었고 안 깨달아 지는게 답답하다. 요즘은 바쁘니 무뎌지는 느낌이 있다. 남편 섬기고 가는 것에는 말씀으로 변화는 큐티와 기도를 해야한다 느끼고 있다. 나와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 같은데 모범을 보여야 되나 더 안 하게 되는 것이 있다



D집사님 : 쇼핑은 더 하고 싶고 병원은 미루고 안 간다. 옷 쇼핑, 먹을꺼리 살 때 싼거 고른 것도 힘들고 머리 아파 하다말지만 쇼핑은 옷이 좋아서 계속 한다. 어깨 통증, 손목통증 있고 다리 부종은 더 있어 아픈데 계속 이러고 있다. 큐페 가야는데 치료 받아야하고 그런데 잠깐 미용실 문을 닫으면 안 오던 손님도 그때와서 닫혀있었다고 다음에 와 싫은소리 듣는 것이 싫고 문을 닫으면 안 된다 심하게 강박이 있다







기도제목


김하얀 집사님

1.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도록

    (동생, 시댁식구, 전도대상 동료)

2. 내 죄 보고 죄인임을 진정하고 회개하도록



이주은 집사님

1. 매일 큐티하고 내 속에 죄를 잘 깨닫고 무조건 사로잡도록

2. 남편을 잘 섬기고, 남편 회복을 위해

3. 아이들 양육에 힘과 지혜를 주시도록



송지나 집사님

1.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2. 가족들 모두 건강하도록

3. 여행하는 동안 하나님이 동행하셔서 큰 사고없이 돌아올수 있도록



김은혜 목자님

1. 우울하고 슬픈 감정에 빠지지않도록

2. 7000배의 응답을 잘 유지하도록



강정미 집사님

1. 매일 큐티와 기도를 통해 벤하닷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승리길

2. 김진씨(남편) 예배와 목장에 나오며 영육을 구원 받길



김희정 부목자

1. 큐페에서 만날 청소년들 위해 기도해주세요 저에게 체력과 사랑의 마음을 주시어 잘 섬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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