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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 휘문직장 김 영미D 목장 보고서 2019.07.11

184-3 휘문직장 김 영미D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소은진(eunji***) 2 160

소은진(eunji***)

2019.07.11

2

160

 

184-3 휘문직장 김 영미D 목장 보고서

 

일시: 07071330~1630

장소: 대한민국

모인목장식구들: 김 영미D, 이경숙L, 소 은진, 하 성란, 조 상희, 임 지혜

제목: 무조건 사로잡아라

말씀: 열왕기상 20:1~21

인도: 김 영미 목자님

기도: 소 은진 부목자

 

목장 스케치

이번 주는 류 경희 집사님이 건강상의 문제로 목장에 오시지 못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는 뵐 수 있길

사탄은 사로잡지 않으면 사로잡힌다고 사로잡기위해

작은 유혹에도 경계하고, 사단과 타협하지 말고,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 하지말고, 화친하러 나올지라도 무조건 사로잡아야한다 하신 말씀으로 공동체에 묻고 기도하며 가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나의 죄 때문에 악인의 형통을 허락하신 주님의 깊은 뜻을 알길 원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예배를 드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Telling

1. 이쯤이야 하는 것(작다고 생각하는 것), 유혹되는 것에 강하게 부정하나. 긍정이 되나?

목자님: 맥주가 댕겼다.

임 지혜집사님: 쇼핑

조 상희 집사님: 쇼핑

이 경숙 부목자님: 쇼핑

소 은진 부목자: 재테크 하려는 방법을 검색할 때

하 성란 집사님: 수영용품 사이트 아이쇼핑

 

2. 악의 형통을 부러워하는 것은?

목자님: 20년된 동창인데 가장 친한 친구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3대째 형통한 모습을 보면서 비교의식, 부러움이 있다.

한번 지난 목장에서 나누었는데 예수없이 3대째 형통은 저주라는 말이 있다고 하셨다.

임 지혜 집사님: 남친 집안이 형통함이 있다.

조 상희 집사님: 남편누나가 이단인데 형통하다.

이 경숙 부목자님: 엄마가 생각나면서 애통이 된다.

소 은진 부목자님: 친 할머니 사채도 하며 부를 누렸는데 시장에 큰불로 빌려준 내용장부가 불타 없어져 버리고

지금의 제가 세상적으로 형통하지 않는 이유가 해석이 된다 .

하 성란 집사님: 큰 이모가 생각난다.

 

나눔 제목

1. 나와 가정과 교회를 사단에게 외속시키려고 하는 죄는?

2. 듣지고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일은

3. 무조건 사로잡아야 할 사단 벤하닷은?

 

나눔

[김 영미 목자님]

무조건 사로잡아야 할 사단 벤하닷은?

교만과 나의 연민이 있다.

21녀 중 특별대우를 받으며 자랐고 나는 뭔가 남과 다르다며 모델 센타 1기로

1달 만에 레이디경향 표지모델 3위를 하는 일도 있었다.

남편을 만나 친정이 망해도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시아버님은 전라북도 총사령관도 하셨고 조폐공사 사장으로

믿음 생활을 하셨다 . 결혼 후 남편의 끊임없는 바람과 시집살이로 힘들게 살았지만 결국 간통으로 남편을 고소를 했고,

위자료를 받을 생각을 했었는데 아버님이 하나님께 기도를 해보았는데 남편이 간통현행범으로 구치소에 들어간다고 해도

도와주지 않을 것이며 이렇게까지 일을 만든 며느리도 밉다며 위자료 한 푼 받지 못하고 이혼이 되었다 .

그때부터 맨 정신으로 살 수 없어 술에 의지하며 살고, 나의 연민으로 술중독이 되었고

경제적인 형편이 나아졌지만 미모, 학벌로 나의 인생을 세워줄 남편(남자)을 만나고 싶었다.

현실을 받아드리기 힘든 나의 연민에 술과 돈에 집착하며 죄를 사로잡지 못하고 죄에 사로잡혀 있을 때

하나님께 의지하게 된 단 하나 이유는 이혼한 목사와 연애로 교회를 나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

딸과 싸우며 지치고, 힘들 때 나의 연민으로 힘이 든다.

맘이 무너질 때 몸이 더 힘들다. 요즘 수제맥주가 너무 땡긴다.

경리단에서 수제맥주를 한잔했다.

무너짐은 순간이구나 하면서도 이 정도는 괜찮아 하며 타협을 하고 싶다.

 

[조 상희 집사님]

무조건 사로잡아할 것은?

내 열심이다. 열심히 발동을 해서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감기가 안 떨어지는 것 같아

감기가 떨어졌음 하는 생각으로 함께 일하시는 동료 샘은 생각지 않고

에어컨을 끄고 일을 했다.

나중에 동료 샘으로 많이 힘들었다는 말을 듣고 죄송한 맘이 들었다.

목자님>>자기 열심의 인내가 9단이다.

어머님은 좀 어떠신가? 어머님의 구원을 위해 섬겨야할 때인 것 같은데....

조상희 집사님>>머리로는 알겠는데 맘으로 안 된다.

저도 우울감이 있어 다운되고 쉴 틈이 없어 술로 쉬고 회피하는 것이 있다.

목자님>>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구원에 대해 생각해야한다.

이경숙L 부목자님 >>

저희 아버지가 아프실 때 목자님이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씀을 해 주셨던 것이 생각난다.

그때 그 말씀을 듣고 구원의 적용을 했던 것 같다.

 

사단에 예속시키는 것은? 2(막걸리)

 

[임 지혜 집사님]

우울감이 싸여 분노감을 나오는 것 같다.

요즘 분노게이지가 조절이 안 된다.

예전에 시어머니와 스치는 것만으로도 분노가 올라왔는데 안 보고 지내니

치료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민선이 말대꾸에 화가 나고

쉼을 열 대번 쉬어야 갈아 앉는다.

내 안에 사단이 끊임없이 요동치게 만들다.

직장의 상사가 얘기를 해도 안 바뀌는 것에

배신감과 바뀌지 않는 환경을 견디며 나아가려니 힘이 든다.

목자님>> 중간 관리자와 얘기를 해보셨지만 얘기를 해도 변화가 없으면 윗 단계(변호사님)를 만나보고 대화하고

그 다음에 이직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내 육체가 감당할 수 없으면 이직을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불합리한 것에 대해 변호사님도 알아야 한다.

 

[하 성란 집사님]

무조건 사로잡아야할 것은?

예민함이다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 해 잘 넘어진다.

2013년 9월 첫 주 주일 예배를 빠지고 저녁에 연하남을 만났었는데 그날 설교 말씀에 악은 근처라도 가지 말라는 것이었다. 
작은 유혹에 넘어져서 몇년 동안 힘들었기에 악은 근처에라도 가면 안 되는 것을
 철저히 깨닫게 되었다.

 

[이 경숙L 부목자님]

무조건 사로잡아야할 것은?

열등감, 비교의식, 내 기준으로 세워 둔 사랑 결핍의 상처

친정엄마의 돈으로 치우친 사랑 친정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4남매 키우면서 힘든 건

알지만 물질이 없어도 사랑만 있으면 된다는 사랑을 갈구하는 것 때문에

관계가 다 화목해야하는 말 안하고 있는 것이 불편하다.

상대가 말을 안 할 때 무시당하는 것 같다.

모든 사람이 나만 집중해야 하는 것 그렇지 않으면 저항감이 드는 것이

남편이 나에게 했던 사랑 섬김과 배려가 어머님께 가는 것이다 .

내 실체를 봐야한다는데도 어머님이 무시가 되는 것이 있다.

예수 믿게 해주는 부모가 가장 좋은 부모다라고 하시는데도

말씀을 듣는 구조 속에 살아가니 나는 할 말 없음을 아는데도 잘 안 된다.

 

하 성란 집사님>> 하나님과 영적으로 씨름하고 있는 것 같다.

 

[소 은진 부목자]

무조건 사로잡아야할 것은?

탐심과 연민이다. 이번 보험건도 3년이란 시간이 지나서야 남편의 분별력을 무시하며 선택한

결과다 이번 주에 실사를 나오게 되는데 잘 처리되어지길 바랍니다.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여 나의 연민에 빠져 계획한 나의 죄를 보라고 주신 것이라 하시니

나의 연민에 사로잡히지 않고 사로잡을 수 있길 ....

 

기도 제목

 

[김 영미목자님]

- 교만과 연민의 벤하닷을 온전히 사로잡아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훼방받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 꾸준한 운동과 건강관리로 육의 성전을 바로 세워지게 도와 주소서

- 손녀사라가 때를 따라 건강하게 자라게 하시고 딸과 사위도 성숙이 더해지는

부모가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이 경숙 부목자님]

- 매일 아침 말씀으로 저를 사로잡아 주소서

- 남편의 건강과 하고 있는 일에 기름부어주시길

- 합당한 일자리 저에게 인도해 주세요

- 주영이 안전과 주은이 수능에 기름 부어 주시길

 

[조 상희 집사님]

- 내 열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 회사 직원을 겸손히 섬길 수 있도록

- 화요일 여름캠프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하 성란 집사님]

- 매일 QT 하도록

- 712일 유방 초음파 검사 결과 아무 이상 없기를

- 큰 이모(김 화영) 척추통증을 줄여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 엄마 감기에서 속히 회복되도록

 

[임 지혜 집사님]

- 직장 내에서 환경 때문에 분내거나 혈기부리지 않도록

- 자녀들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날마다 기도할 수 있도록

 

[소 은진 부목자]

- 작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길

- 악과 타협하지 않길

- 남편 지혜롭게 잘 섬길 수 있길

- 친정 식구들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길


프로필이미지 김영미 19.07.12 13:07

상세히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제 나눔을 보고서로 읽으니 부끄럽고 다시 회개가 되네요~^^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에 그저 긍휼을 구할뿐인 인생입니다.
형통함이 안되는것도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시니 은혜입니다. 하지만 형통케 하실 주님을 신뢰하시길 바래요~~^^♡♡♡

프로필이미지 이경숙L 19.07.12 12:07

소부목자님 ❤
현장감 넘치는 목보로 은혜가 넘칩니다
주절히 주절히한 감정적인 나눔도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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