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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휘문직장목장 (홍인숙목장) 보고서 2019.07.11

153-1 휘문직장목장 (홍인숙목장) 보고서

등록자 : 안영미(meya0***) 2 168

안영미(meya0***)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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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153-1 휘문직장목장 (홍인숙목자) 보고서


일시 : 2019. 7. 7. 1부예배후

인원 : 홍인숙  한순자  김경신 백용옥  김은희E  안영미 

장소 : 보리밥집

기도 : 김경신

요약 : 목자님

열왕기상 : 20:1~21  "무조건 사로잡으라"

나의 날마다의 삶을 파괴하기 원하는 자가 기다리고 있다.

사탄을 사로잡지 않으면 사로잡힌다.

사탄은 눈을 뜨나 감으나 늘 경계하고 사로잡아야 한다. 어떻게 사로잡을까 알아보자.

1. 작은 유혹에도 경계해야 한다

2. 사탄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3.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4. 사탄은 화친으로 나올지라도 싸우러 나올지라도 꼭 사로잡아야 한다

 

목장풍경

큰 고난은 잘 뛰어 넘다가 결국은 작은 돌부리에 넘어지는 일이 있으니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면 생활 곳곳에 있는 사탄의 유혹을 분별해 내지 못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사탄을 무조건 사로잡으라는 명령을 듣습니다.

오늘 우리 목장에 귀한 한분이 새로 오셨습니다. 바람피우고 교회에 나오지 않으시는 남편 섬기기위해 인사와 함께 짧은 나눔을 하고 가신 백용옥집사님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목장에서 잘 나누고 함께 기도하면서 사탄 잡는 능력을 키워 보아요***

한순자집사님께서는 며느리가 해산을 하여서 2부예배 참석으로 목장은 못 오셨는데 목장식구들이 축하인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집사님의 양육에, 본인 예목훈련에, 만삭의 아내를 케어하고 또 멀리서온 조카들 까지 돌보며 누구보다 바쁜 일상을 잘 살아내고 있는 집사님의 아들을 한목소리로 칭찬하며 모두

부러워 했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나눔

1. 나와 가정, 교회를 사탄에게 예속시키려는 죄와 원수는 누구이고 무엇인가?

2. 이쯤이야 하는 유혹의 말에 강하게 부정이 되나? 긍정이 되나?

3. 지금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

4. 내 옆의 악인의 형통이 내 죄 때문이라는 것이 인정되나?

5. 무조건 사로잡아야하는 사탄 벤하닷은 무엇인가?

 

- 목자님

5. 무조건 사로잡아야하는 사탄 벤하닷은 무엇인가?

기대했던 지역 아파트분양은 떨어졌고 지방은 당첨되었느나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나그네 인생길에 잠시동안  머물다 갈 거처이니 내 분수를 알아 집착을 주님께 토스하기 원한다.

 

작아도 교회와 병원가까운 곳이면 만족이다. 계속 분양이 안되면 언덕이지만 지금 사는 동네로 정하면 된다.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사로잡아 던져버리겠다. 그렇게 좋은 것도 그렇게 부러운 것도 없이 낮아지는 지금이 감사하다.

 

- 김은희

3. 지금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

회사동료인 친구에 일을 내가 들어주기도, 무시하기도 어느쪽도 하지못할 상황이다.

천주교신자인 그녀는 딱히 성당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 자기의에 움직이는 친구이다.

예배드리는 내내 그 친구가 생각이 났는데 자기의와 또 공주과로 세상을 살아온 그녀는 사회생활을 유연하게 못했다는 삶의 결론이 여러곳에서 나타나는 걸 보면서 나는 알아지는게 있는데

그것이 '너의 삶의 결론이다' 라는 말은 해주지를 못했다. 이 말의 깊은 뜻을 알지도 못할 거 같아서...

다만 지금까지 내가 버티어온 것은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보호망이 있어서이다 라는 말은 해주었다.

예배내내 그 친구가 생각나는 것은 친구의 사정을 한번 더 돌아보라는 메세지로 들렸다.

 

4. 내 옆의 악인의 형통이 내 죄 때문이라는 것이 인정되나?

악인의 형통이 내 죄 때문이라는 것이 이해가 잘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날 위한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시니 내가 아직은 마지막 바닥까지는 가보지 않아서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한다.

 

- 김경신

5. 무조건 사로잡아야하는 사탄 벤하닷은 무엇인가?

아들은 회사를 잘 다니고 있다. 교회 가자는 말을 강권적으로 하지를 못하고 있다.

토욜저녁에 외출하는 아들에게 언제오느냐? 물으니 새벽에 오겠다면서 '내가 나이가 몇인데...'  이런 대답을 들으면  바로 꼬리를 내리고 더 이상 말을 못한다.

아들 우상에 사로 잡혀 있는 것이 해결이 안되었다.

 

전주에 사는 언니가 쓰러졌다. 언니는 교회를 다니는데 욥처럼 고난에 고난을 더하고 있어서 왜 그럴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우리들교회 메세지를 들으니 이해가 되는 것이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가 아닌거 같다. 하물며 언니가 다니고 있는 교회 목사님도 사모님도 언니의 고난에 대해 정죄를 하는 말씀을 하신다.

 

남편은 스스로에게 자신에겐 저주나 나쁜일이 일어나지 않을꺼란 굳건한 믿음이 있는거 같다.

내안에도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는 아들에게 보여줄 것이 있어야 한다고 내 소유를 다 거둬가면 안된다며 내 손아귀에 쥐고 있으려고 하는 것이 있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에 대해 신경쓰이는 것이 사로잡아야 할 것이다.

 

- 안영미

3. 지금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

결혼한 아들과 함께 살게 되면서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요동들이 있을꺼란 것은 알고 있었다.

구원에 관계된 일이 아니라면 웬만한건 그냥 넘어가자 이렇게 원칙을 정하고 일어나는 요동들을 잠재우며 지내고 있다.

아들도, 며느리도, 나도 각자의 입장에서 보면 나름들 부대끼고, 힘들고, 때론 언짢고, 못마땅한 일들이 없을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내 입장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아들과 며느리의 신앙생활(예배,목장, 큐티등)에 있어서 주일예배는 그래도 잘 드리긴 하지만 부부목장이나, 며느리는 직장목장에 가지 못할 사정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럴 때 물론 본인들도 갈등을 하겠지만 가지 않는 쪽을 선택할 땐 편치가 않다. 그럴때면 없는줄 알았던 생색들이 이것 저것 올라왔다가는 맥이 빠지고 기분이 급 다운된다.

자녀들이 예배를 위해서는 어떤 상황도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기도제목

- 홍인숙

* 주제파악 하고 범사에 감사하도록

* 김지선, 이정애어머니, 이은, 이준 지켜 주세요

* 집문제 합당한 결정하도록

 

- 김은희

* 내 문제로 머리를 싸매고 생각해도 잘 모르는 일, 그래서 공동체에 잘 적응하기를

 

- 김경신

* 하나님의 뜻에 민감하기를, 작은 유혹에도 타협하지 않기를

* 남편(신현홍), 아들(신이레)의 구원에 주님 함께해 주세요

 

- 안영미

* 작은유혹을 잘 분별하여 넘어가지 않도록

* 자녀들의 믿음이 제자리걸음만 하지 않도록

 

 - 한순자

* 주일성수 할 수 있는 여건과 건강을 허락해 주시길


- 백용옥

* 남편 잘 섬기면서 예배와 목장을 잘 나올 수 있는 환경이 허락되길



프로필이미지 홍인숙 19.07.13 00:07

백용옥집사님~ 환영합니다. 목장에서 이야기보따리 풀어주세요.
한순자집사님~ 기도 가운데 보내주신 손자가 축복의 통로입니다.

이쯤이야 ...하는 사단의 전술을 분별하여 말씀으로 사로잡는 우리가 돼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경신 19.07.12 12:07

안 부목자님!바쁘고 여러가지 신경쓰는 게 많아서 힘쓰신데 정성스런 보고서 수고많으셨네요.
백용옥 집사님!반가웠고요.남편과 함께 예배드리는 그날까지 잘 붙어가요.
그리고.매주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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