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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최순덕) 판교주일목장보고서 2019.06.12

217-2(최순덕) 판교주일목장보고서

등록자 : 강문희(jpkmh1***) 1 142

강문희(jpkmh1***)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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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217-2(최순덕) 목장보고서

 

일자 : 2019. 6. 9

장소 : 2층 유아부실
참석자 : 최순덕, 조순남, 강문희, 박경애, 김은희, 유신애 (참석6/재적8)

인도자 : 최순덕목자님

기도 : 강문희

 

목장 풍경

문효경집사님은 친정아버지 병문안으로 부산 다녀오느라 육이 쇠하여 예배드리고 집에 가고, 박경애집사님은 막내아들 신규의 수학여행 준비 돕느라 3부예배 드리고 늦게 목장 참석하셨어요. 어루만져 주시는 주님께서 연약한 김순한집사님에게도 일어나 먹고 마시라고 어루만져 주실 것을 믿고 영육이 회복되어 목장 오시길 기도해요.

 

나눔 제목

믿음으로 행한 일에 결과가 참담한 일은 무엇인가?

내가 먹이고 어루만져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나눔

김은희

지난주에 아들 데리고 남편 면회 다녀왔다. 1년 만에 만난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말하지 않고 오늘 화나는 날이라고 계속 말하고 평소 공부한다고 노역에 나가지 않으며 여전히 왕의 자세를 보였다. 직원들의 배려로 준비해 간 음식을 먹으며 편하게 면회를 잘 했다. 남편이 나에게 또 무언가를 부탁하자 큰아들 일우가 엄마 몸 상태가 나빠서 못한다고 잘라 말해줬다. 작은아들 건우는 아빠가 큐티 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오늘 큐티 제목이 뭔지도 물었다. 남편은 출소하면 부산 내려가서 시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여동생의 장애인 시설 등록을 하겠다고 말했다. 환경이 낮아져도 겸손해지지 않는 남편에게 면회 다년 온 날 저녁에 편지로 면회 때 입 다물고 있었던 말을 조목조목 썼다.

(목자님) 극한 환경으로 보내셨는데도 남편이 겸손해지지 않고 있지만 출소해서 현실에 처하면 오히려 겸손해질 수 있다.

 

강문희

믿음으로 행한 일에 결과가 참담한 일은 기독교 동아리 만든 것이다. 기독교 자율동아리 운영 3년차인 올해 정규동아리를 개설했는데 학생들이 전도사님의 지도를 잘 따르지 않고 많이 흐트러져서 긴장되고 힘들다. 내가 먹이고 어루만져 주어야 할 사람은 구안와사로 병가 중에 있는 정보부장이다. 같은 교무실에서 근무하면서 간증도 하고 전도를 했지만 교회에 한 번도 나와 보지 않은 사람이 첫발을 떼기가 힘든 것 같다. 이번 주에 만나서 먹이고 위로해주면서 전도축제일에 초대해 봐야겠다.

 

유신애

시진이가 아빠 집 가는 지난주 토요일에 집 앞에서 도착해서 시진아빠와 연락이 안 되어 20분을 기다리다가 어쩔 수 없이 할머니께 문자를 보냈는데 무시당하는 답변을 받아 너무 화가 났다. 김순남집사님과 통화를 하여 나의 딱딱한 문자에 시모가 화가 날 수도 있었음을 알게 되어 화가 조금 풀렸다. 내가 어루만져 주어야 할 사람은 엄마이다. 자존감이 낮은 엄마는 큰이모를 만나고 오면 나를 괜찮은 사람으로 여기다가 잘난 자식을 둔 막내이모를 만나고 오면 나를 구박하는 연약한 면이 있다.

(목자님) 집사님이 엄마의 육적인 필요를 채워주니 엄마가 홀로서기를 하지 못하여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 엄마가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손을 내미는 대신 엄마가 주님께 의지하면 좋겠다고 말해야 한다. 이모들에게 자랑하는 딸이 아니라 엄마가 힘들 때 기도해 주는 딸로 어마에게 인식되면 좋겠다.

 

목자님

남편이 오늘도 교회 안 오고 낚시 갔다. 남편이 나에게는 잘 해주니 잘 지내고 있는 우리 부부가 이세벨과 아합 같다고 생각된다. 어제 지체를 만난 자리에서 교회에 대해 불평하는 남편을 보니 아지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을 성령님이 만져 주시길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다.

 

조순남

내가 먹이고 어루만져 주어야 할 사람은 아들부부이다. 오늘 남편과 같이 아들네 집에 손녀 보러 간다. 카톡으로 손녀 사진과 영상을 보내줘서 예쁜 모습을 많이 봤지만 기대된다. 친정동생이 자궁암, 유방암 수술에 이어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목요일에 정밀검사를 받는다. 동생이 교회는 다니는데 말씀으로 사건이 해석되어져 잘 견디면 좋겠다.

(목자님) 말씀으로 해석 받고 약재료가 되면 좋겠다.

 

박경애

내가 먹이고 어루만져 주어야 할 사람은 남편과 딸 하은이다. 정신건강 사회복지사로 인턴 중인 딸이 일이 힘든지 도배 일을 해서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했다. 엄마가 돈을 좋아하니 딸 입에서 돈 많이 벌고 싶다는 말을 듣게 되어 회개가 된다. 무식한 말을 하는 남편이 싫고 내 기대에 맞는 답을 할 때까지 쪼는 나도 너무 싫다.

(목자님) 하나님이 우리를 억지로 끌고 가지 않고 인격적으로 설득하시고 기다려 주신 것처럼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받아 주면 좋겠다.

 

기도 제목

최순덕- 남편의 마음을 주님이 어루만져 주시길

 

조순남

남편과 큐티하면서 어루만져 주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길

아들 부부의 예배가 회복되어 손녀가 유아세례 받을 수 있길

동생 갑상선암 잘 치려해 주시길

 

강문희- 병으로 쉬고 있는 동료 최유애샘을 찾아가서 낙심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전도축제일에 초대하는 말을 전할 수 있길

 

박경애

신규 수학여행 안전하게 다녀오길

하은이 인턴 생활이 순조롭길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에 감사하길

남편 마음을 주님이 어루만져 주시길

큰 아들 부부가 구원 받길

 

김은희

갇힌 환경 속에 있는 남편을 어루만져 주시길

말씀으로 매일 먹고 마시며 육의 건강도 어루만져 주시길

 

유신애

1. 시진이 말문이 트여 소통이 더 잘 되길

2. 엄마가 아빠를 긍휼히 여기고 내가 가족과 잘 지내길

3. 제주도 여행에 안전과 날씨를 허락해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최순덕 19.06.16 13:06

강문희부목자님! 언제나 잠잠히 목보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속히 예배자리로 나오실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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