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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휘문직장 (김다순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6.12

175-2 휘문직장 (김다순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황정민(manee***) 0 110

황정민(manee***)

2019.06.12

0

110

모임일시: 2019,6,9  2부 예배 후

모임장소: 인근식당

모임인원: 김다순, 김경애g, 민영향, 황미숙, 양민재, 황정민 총 6명
시작기도: 황정민
예배인도: 김다순 목자님
오늘본문: 수요말씀( 이사야24:1~23)주일말씀(열왕기상19:1~8) 어루만지시는 주님



<목장풍경>


한 주간 각양의 참담함으로  지친 우리들이 있는 모습 그대로 오늘도 어루만져

주시는 주님께로 모였습니다.
이 제목 영원히 붙들고 싶고 제목만으로도 그저 안식을 누리며 목자님과 김경애부목자님의 형형색색의 풍성한 간식이 더하여지니

영육간에 풍성한 목장입니다.
하나 아쉬운 것은 직장 일로 함께 하지 못한 이미경집사님의 부재입니다. 다음 주엔 꼭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주 사랑 공급받고
혼자인것 같아 외로운 인생길이 말씀으로 해석받고 주님 안에서 홀로서기를 하여 지친 누구가를 돌아봐 줄수 있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여전한 방식의 에배드립니다.



<오늘의 나눔>



수요예배 나눔


1. 땅이 흔들리고 황폐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잘 듣고 있는지?


가. 잘모르겠다
나. 90프로 정도

다. 50프로 정도
라. 안들리면 불안하다
마: 들으려고 애쓴다



주일예배 나눔


1. 믿음으로 행한 일에 참담한 결과를 만난적이 있는가?
2. 인권인지? 일원론인지?
3. 하나님보다 내 형편이 더 커보여서 도망간 구석은 어디인가?
4. 홀로서기가 아닌 혼자라고 생각할 때는?
5. 지금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해야할 지체는 누구인가?



가집사님



4.성경의 인물들이 대단하지만 인간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어서 좋은 것이 있습니다. 혼자라고 느낄 수 없는 환경때문과 엄마의 죽음이 큰 고난이었음에도 천국가셨기에 혼자라고,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내가 수준이 안되어서인지 도망치고 싶은 상황에 처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 여겨지고 감사합니다.


5. 오늘 교회에서 본 아이를 통해 둘째 조카가 생각났습니다. 여동생이 힘든 결혼 생활로 우울에 빠져 엄마의 때를 잘 보내지 못한 것에 자녀들이 상처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동생 가족은 공동체에 속하여 모두 토해내며 가고 있어 너무 다행이면서도 사춘기를 겪으며 특히 힘들어하는 조카가 마음에 짠합니다. 그럼에도 기도를 해야겠다하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저의 이기심을 보게됩니다.



나집사님



5. 남편은 말부터 내뱉으며 일을 잘 저질러 그 뒷일을 제가 책임져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주도 영화를 보자며 이사람 저 사람을 불러대니 음식값에 영화비에 그 일행이 소개한 비싼 상품까지 사게 되어 순식간에 큰 돈이 나갔습니다. 오늘도 집안에 수리해야될 것은 손보지 않고 중풍에 걸린 지인 냉장고 옮기는데 같이 가자고 합니다. 싫다고 했는데 남편의 구원 위해 매순간 분별해야 할 일이 많은데 그것이 참 힘이 듭니다.



다집사님



3. 지금의 상태에 머물러 있고 싶습니다.


-> 두려움이 왜 몰려온다고 생각하는가?


5.더한 것 겪지 않고 이대로 데려가셨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아직 아들이 주님을 모르는데 어루만지고 섬겨야 하는데 그것은 남편이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 여기서 그냥 갔으면 하는 생각을 내려놓으시라. 오늘 엘리야도 어루만지시는 주님이신데 내가 사명감당하려 할때 주님께서 책임져주신다. 아직 혼자라는 생각이 있어서 이대로 데려갔으면 하는 것입니다.



라집사님


3. 오랜 시간 함께 우여곡절을 겪은 아래 직원의 냉대가 서운해서 지난 주에 이어 아이돌 동영상으로 도망갔습니다. 그들에게 빠진 것은 한 멤버의 실력과 오랜시간 함께 하며 쌓아온 돈독함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그런데 볼때는 좋은데 보고 나서는 우울하고 일상이 몽롱하기도 했습니다. 이 때 주님께서 도망간 엘리야를 어루만지듯 제 바램을 만져주셨습니다. 지금 현재에 감사하고 내게 허락하신 가족,지체,식구들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그러면서 제 안에 아직도 먼저 관심받고 대접받고 싶은 마음과 거절감에 대한 상처도 보게 하셨습니다.



마집사님


4.이사를 앞두고 혼자서 모든 것들을 감당해야하니 남편의 부재가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딸에게 교회로 초청하니 엄마나 잘 믿으세요하는 반응으로 돌아오니 동역자 없는 환경에 혼자라는 생각이 올라왔지만 언약 붙들고 홀로서기 해가려 합니다.



바집사님


5.방학을 앞둔 아들이 인턴준비를 하는 과정에 뭣하나 준비된 것 없이 졸업날짜까지 물어오니 한심하고 그간 얼마나 어루만졌는데 하는 참담함이 올라왔습니다. 그런 아들 향해 축복보다는 너 한번 당해봐라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는 밟혀도 좋으니 내 아들 합격시켜주세요하는 기복이 있어 내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는 힘든 마음이 있고 내 안에 불평이 있으니 주님께도 삐딱선을 탔던 요즘입니다.  그런 아들이 서류에 합격하여 면접준비하는 과정에서 의외로 작은 것에 감사하는 반응을 보여 그래도 나보다 낫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들의 반응에 금새 일희일비하는 저의 약함도 보았습니다. 아들을 섬기는 과정에서 여전히 돈이 내 불안의 원인이고 내가 내 사역을 과대평가하고 있음을 아직도 구원보다는 행복을 붙들고 있는 저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기도제목>


김다순


하나님이 내게 주신 소명 잘감당하고 갈 수 있도록
남편, 자녀, 친정식구 구원

두 딸과 사위 우리들공동체에 올 수 있도록
이사과정 순적히 이루어지도록(13일)


김경애


형편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연준이 먹이고 마시우고 잘 돌볼수 있도록


민영향


삶의 목적이 영혼구원이 되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남편 일에 은혜주시도록

황미숙


주님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양민재


삶 속에 미치는 주님의 위로를 체험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한 주 되기를

식구들 영육간 강건함을 지켜주시고 동행해주시길

이미경


예배회복과 순간마다 어루만지시는 주님을 경험하기를
프로젝트와 인력관리에 지혜주시길


황정민


주님 안에서 홀로서기 잘 하고 가기를

큰 오빠(의철)예배회복과 앞 날 인도해 주시길
작은 오빠(정환) 조카(상원) 불쌍히 여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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