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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 토요직장 (이신영A 목자)목장 보고서 2019.06.12

223-5 토요직장 (이신영A 목자)목장 보고서

등록자 : 조영미A(icandoi***) 0 63

조영미A(icandoi***)

2019.06.12

0

63

223-5 토요직장 (이신영A 목자)목장 보고서


일 시: 2019년 6월 8일 (토요일) 12:30분
장 소: 2층 유아부
참석인원: 이신영, 오명순, 이화정, 조영미 (4명)
신앙고백: 사도신경
기 도: 이화정 집사
인 도: 이신영 목자


[목장풍경]


양육을 받으시는 이화정집사님, 오명순집사님께서 바쁜 가운데 과제를 하시면서 바닥까지 내려갔다 왔기에 '고난이 축복이다' 들은 말씀에 '옳소이다'가 되는 은혜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오명순집사님 아들이 정규직으로 취직이 되고 공동체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의 삶이 모든 사람들을 변화시키는데 쓰임 받기를, 예배와 큐티를 통하여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여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자녀들이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소명으로 살기를 간구하면서 목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일말씀]
(열왕기 상 18:30-46절) 김양재목사님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1.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2.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한다.
3.말씀으로 회개하게 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4.불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신다.
5.큰 비로 응답하신다.


[수요말씀]
(이사야24:1-23절) 김상건초원님
'하나님의 최후 심판' '여호와께 영광을'


[나눔제목]
-우상에 빠져있는 가족이나 이웃이 망했을 때 정죄하나?  일장 연설하나? 침묵하나?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한 힘든 길은?
  (내려 놓아야 할 자존심, 편안함, 안일함, 혈기, 체면, 자동차 중 무엇인가?)
-내 기도의 핵심은 해석인가? 해결인가? 회개인가?

-나는 공동체에 잘 붙어 가면서 재활용 박스에 담겨져 있나? 신상 명품이야~ 하지 않나?
-주님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것 때문에 주님과 멀어 진 것은?
  (육, 정신, 영혼이 오염되었다고 믿어 지는가?)


[나눔]


<우상에 빠져있는 가족이나 이웃이 망했을 때 정죄하나?  일장 연설하나? 침묵하나?>


가집사:
예전에는 옳고 그름으로 정죄도하고 연설도 했다. 침묵도 했다.


나집사:
자기 열심, 기복신앙으로 나는 너와 다르다 를 인정 받고 싶었다.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한 힘든 길은?>
(내려 놓아야 할 자존심, 편안함, 안일함, 혈기, 체면, 자동차 중 무엇인가?)


가집사:
자존심, 혈기이다
내 아들을 가르치고 싶었던 것이 내가 편하고 싶어서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편안함은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고 남들을 생각하지 않고 나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집사:
자존심과 편안함인데 안함은 자기 애, 이기 적인 나, 하나님 자리에 내가 앉아 있기 때문에 추구한다.


<내 기도의 핵심은 해석인가? 해결인가? 회개인가?>


나집사: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기 전에는 해결을 위한 기도였다.
이제는 말씀이 들리니 회개를 위한 기도이다.
직장에서 동료들 간에 갈등이 있을 때 '내가 죄인이다'라고 인정하고 다가갈 수있었던 것이 은혜였다. 그들이 조롱을해도 100%죄인 인것을 인정하니 겪어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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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우리는 달라고해서 주어지는 기도의 때는 지나갔다.
회개하는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가는 것이 우리 인생의 남은 세월의 사명이다.
나의 자존심을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은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의로운것이 하나도 없지만 말씀대로 살고 싶은 소원 하나 때문에 하나님께서 양육해 오신 것이 인정이 되고 감사하다.
삶의 순간순간 내 힘으로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기 때문인 것을 깨닫는다.


<나는 공동체에 잘 붙어 가면서 재활용 박스에 담겨져 있나?
  신상 명품이라고 생각하고있지 않나?>


다집사:
신상 명품이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조금은 있다.


나집사:
주님 안에서 영적인 명품이 되고 싶다.
어려서 부터 막내 딸로 자라서 친정어머니께 살갑게 다가가지 못했다. 그런데 요즈음 딸이 내게 똑같은 모습으로 대하는 것을 보면서 나를 직면하고 친정어머니께 속마음은 안 그런데 표현할 줄 몰랐다고 사과의 말씀드렸다. 공동체에서 말씀을 듣고 나누면서 나를 직면하여 깨달은 것을 속에 담아두지 않고 건강하게 표현하게 되었다. 남편과 이혼을 했었는데 죄인줄도 몰랐다. 다시 혼인 신고를 했다.
내가 못 본 것을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일본에서 유튜브로 담임 목사님 설교를 일년 듣고 귀국하면서 공동체에 등록을 하였다.


<주님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것 때문에 주님과 멀어 진 것은?
  (육, 정신, 영혼이 오염되었다고 믿어 지는가?) 아직도 내가 할려고 하는 것이 있나?>


나집사: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냥 운다. ^^


가집사: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나 맡긴다고 하면서 방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가니 아들과의 갈등에서 혈기를 내지 않고 편안하게 수치를 당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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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주님과 멀어 진다고 말씀하셨다.
우리의 몸, 마음, 영혼이 오염되었다고 하셨다. 예배와 공동체 중심으로 사시라.

목원들의 한 줄 기도와 목자의 중보기도 후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이신영
-목장식구들이 약속의 하나님을 알고 항상 십자가를 길로 놓는 적용을 하도록 깨워주옵소서.
-자녀들이 우리를 사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말씀 붙들고 자기 죄를 보면서 살아내도록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이화정
-남편이 술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말씀으로 자신의 인생을 해석하고 사명따라 살기를
-아들의 구원을 위해 낙심치말고 사랑으로 섬길 수 있게


*오명순
-자녀들이(인경, 인호) 주님의 손을 꼭 잡고 가시길 원하며 순종하며 따라갈 수있게 하소서.
-자녀들이 생명을 살리는데 쓰임받고자 귀한 준비된 그릇되게 하소서.


*조영미
-친정부모님(조태희, 이금선)구원 받게 해주세요.
-남편(최대훈)직장 힘든 일 잘 감당하고 감사함으로 일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때에 태의 문을 꼭 열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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