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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2019.05.16

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등록자 : 김기연(dus0***) 2 80

김기연(dus0***)

2019.05.16

2

80

 

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예배일시: 201959일 목요일 낮12

 

예배장소: 00집사님댁

 

참석인원: 00목자님, 00, 00, 00, 00-방문자(5+ 어린이4)

   

시작기도: 00집사님


말씀인도: 목자님

   

찬양: 주안에 우린하나, 빈들에 마른 풀같이

    

목장풍경(Teling)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예배로 손집사님 집에 모였습니다. 손집사님이 준비하신 치즈돈까스, 방울토마토, 과자~ 과일, 옥수수,(목자님), 류집사님표 오징어 야채 초무침으로 한상가득 푸짐한 섬김 감사합니다. 오늘은 손집사님의 인도로 오시기 된 방문자님의 예정된 만남으로 인도하시는 나눔에 은혜와 감사의 예배가 되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들어도 엘리야보다는 오바댜가 좋은 우리들이지만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를 홀로 묵묵히 견디며 가족들에게 신뢰를 받게 하시며 부족하여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실하다고 알아주심에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진실한 동역자가 되는 창대목장 식구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190509_160722_COLLAGE-1_resized.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52pixel, 세로 814pixel

   

   

말씀제목 : 진실한 동역자(열왕기상 18:1~15)(Holifying)

 

말씀요약(Interpreting)

  

1. 진실한 동역자는 많은 날이 지나는 가운데 나타납니다.

2. 진실한 동역자인 오바댜의 특징

  1)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

  2)목숨 걸고 돕는 용기 있는 자

  3)세상에서도 신뢰받는 자

  4)주의 길로 홀로 갈 수 있는 자

  5)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

  6)권세에 당당한 자

  7)죄를 아는 자

3. 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께서 알아주십니다.

   

   

나눔질문(Nursing)

 

1. 나는 엘리야가 되고 싶나요? 오바댜가 되고 싶나요?

2. 많은 날이 지나서 동역자를 만났습니까?

3. 목숨 걸고 도운 주님의 일이 있었는지요?

4. 가정과 일터에서 나는 어떤 신뢰를 받고 있나요?

5. 외로워도 홀로 가야하는 길은 무엇입니까?

   

   

   

나눔(Keeping)

   

   

*가집사님

시댁, 친정 모두 성당에 다니고 있다. 하지만 우리부부는 성당에 다니지는 않는다. 아이들에게 신앙심을 갖게 하기 위해 아이들만 교회를 보내고 있다. 친정은 휘문채플 근처에 있다. 친정엄마는 강북쪽에 성당에서 하는 말씀을 들으러 다녔다. 우리들교회가 있는 줄 몰랐다. 최근에 손집사님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남편 직장 때문에 대구에 내려와서 살고 있다. 남편과 결혼을 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첫째아이를 출산했는데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남편과 아이 양육과 여러 가지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친정엄마가 한달 정도 산후조리를 해주신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남편도 스트레스로 아토피가 심해졌고 예전부터 아토피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남편과 시댁식구들에게 속은 것 같고 왜 하필 이 사람과 결혼을 해서 아이에게까지 고통을 받아야 하고 그 책임을 고스란히 내가 져야하나...어느때까지...’라는 원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 남편도 심한 아토피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때부터 남편과의 관계가 힘이 들어지고 괜찮다가도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기에 서로 상처를 주고 받으며 남편도 심한 아토피 때문에 예민해지고 부딪히는 경우가 많아졌다. 아이들의 양육과 모든 것이 다 나의 몫이기에 지치고 힘이 들어 포기하고 싶고 이혼하고 싶을 때 손집사님으로부터 목장과 우리들교회를 알게 되었고 내가 먼저 소개해달라고 해서 오게 되었다.

(잘 오셨어요. 교회에 한번도 안가본 분이 어떻게 아이들에게 신앙심을 갖게 해주려고 하셨다니 대단하다. 우리의 만남이 우연인 것 같아도 우연은 없다. 이렇게 예비해 주셔서 손집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것 같다. 참 힘드셨을 것 같다. 목장에 와서 힘든 것을 다 이야기하시면 된다. 남편도 많이 아프신 것 같다. 남편과 부부목장에도 나와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정말 택자이신 것 같다. 다음주에도 꼭 나오시면 좋겠다.)

   

   

   

   

*나집사님

저는 방문자님 이야기를 들으며 작년에 얼굴에 심한 여드름으로 당당하던 자신감이 점점 없어지고 밖에 나가서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려웠다. 피부가 낫게 하기위해서 안해본 것이 없었다. 방문자님도 많이 힘드셨을 것 같은데 남편분도 많이 힘들 것 같다. 제가 조금 경험을 해보니까 알게되었다. 제 남동생이 화상사고로 피부가 다 타서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는데 사고난후 동생의 몸을 보고 너무 많이 놀랐다. 전신의 화상흉터로 결혼에 대한 두려움도 있는 동생을 보면서 참 마음이 아팠다. 방문자님이 이곳에 오신 것이 우연이 아니고 먼저 회복되시고 그 가정을 살리시게 하시기 위함인 것 같다. 계속 목장에 나오시면 좋겠다. 저는 처음에는 오바댜가 좋다고 생각했다. 이왕이면 다 갖추어진 것이 아직도 좋다. 그런데 나중에 목사님 설교에서 아합을 섬겨야 하고 사사건건 간섭당함에 그것도 싫습니다.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가 힘이 든 것 같다. 하지만 힘들 때 진실한 동역자를 붙여주는 것 같습니다. 목장식구들인 것 같습니다.

   

   

   

*다집사님

저는 반반인 것 같습니다. 믿음의 엘리야지만 그래도 오바댜가 되고 싶었는데 불통인 아합을 섬겨야 함에 지금 나의 처한 환경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번주 큐티말씀을 통해 저의 교만과 부모님에 대한 불순종과 무시로 지금 남편과의 소통이 안되고 하나가 안되는 것은 내 살아온 삶의 결론임이 인정이 되었다. 남편의 힘듬이 조금은 체휼이 되고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하는 복직문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나에게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실까가 묵상이 되어졌다. 오늘 방문자님이 목장에 오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누군가에게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가 어려운 것 같다.

(기도와 전도의 은사가 있는 것 같다. 손집사님의 약재료가 오늘 방문자님을 이곳으로 인도하심에 힘든 사람을 살리는 사명자로 세워주시는 것 같다. 내 죄가 보이면 바로 회개하고 적용을 해야한다. 적용하는 것이 남편에게 죽어지고 그 눈높이까지 낮아져서 순종의 언어를 쓰며 구원으로 섬겨야 한다. 남편에게 복직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고 하시고 부부목장을 가자고 권유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기도부탁드려요.

   

   

*라집사님

방문자님의 남편분이 많이 힘드실 것 같다. 요즘 우리남편도 식당운영과 융자금 갚아나가는 것과 세자녀 양육 등등 스트레스로 몸이 많이 안 좋다. 나도 우울증으로 힘이 드는데 남편도 내색은 안하지만 우울증인 것 같다.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날마다 세상 권세가 두렵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하루하루가 막막할 때가 많다. 지금 처해진 상황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나에게 꼭 맞는 상황임이 인정이 되지만 내가 힘든 것은 싫기에 아직도 기복적인 마음이 많이 있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그냥 무턱대고 낙관주의 같은 면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진정한 믿음이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는다. 조금씩 차이점을 알기는 하는데 살아내는 것이 정말 힘이 드는 것 같다. 지금의 여러 상황은 우교에 갈수 없는 상황인 것 같지만 이럴수록 더욱 우교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셋째 주 주일이 제일 일찍 오기에 그때 같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남편분에게 허락을 먼저 받아야한다.)

우교에 가면 이단에 빠졌던 마을지기님을 만나보고 싶다. 같은 처지에 있었기에...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고난이 없을 수가 없다. 그 고난속에서 말씀이 해석이 되어져서 주님 안에서 평강을 찾고 기쁨을 누려야 한다. 우리 죄 때문에 심판이 올 수밖에 없기에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와 목장과 공동체에 묶여가야 한다.)

   

   

   

기도제목

 

   

목자님

-아들 큐페에 갈수 있는 길을 열어주옵소서.

믿음의 동역자로서 남편을 말씀으로 세워주소서!

   

   

부목자님

-말씀이 들리게 하시고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남편,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여주시고 아들 치유와 회복주시옵소서.

   

00집사님

-우울증, 불안중에서 말씀을 통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남편과 아이들도 돌보아주시옵소서!

   

   

   

00 집사님

-지금의 고난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며 인내와 고독과

절제의 훈련을 잘 받으며 순종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매일 말씀 묵상하는 가운데 진실한 동역자 되게 하옵소서

   

   

00 방문자님

-나 스스로를 더 믿고 지금 처해진 고난을 헤쳐 갈 수 있도록 그 힘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변사람을 이해하고 내 마음 한켠을 내어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프로필이미지 류미경 19.05.16 19:05

부목자님 목보 섬김 감사합니다 주님이 창대목장을 축복하여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박지은 19.05.16 06:05

부목자님 목보 섬김 감사합니다 늘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포항에서 대구로 다니시는 부목자님 모든것이 창대해질것을 믿습니다~^^
박은혜 집사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류집사님의 우울증 손집사님의 남편과 함께 부부목장에 오는 모든 기도제목이 다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시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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