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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스바의 여왕' 포항(야간) 신해금목자 목장 보고서 2019.05.15

161-7 '스바의 여왕' 포항(야간) 신해금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금순B(kkggss1***) 2 99

김금순B(kkggss1***)

2019.05.15

2

99

161-7 ‘스바의 여왕포항(야간) 신해금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2019. 5. 5 2부 예배 후

*장소: 인근식당

*모인 이: 00목자님, 00, 00 (3)

 

*사도신경: 다같이

*시작기도: 00

*말씀: 열왕기상18:1-15

*말씀인도: 00목자님

*주기도문: 다같이

 

*주일말씀 - 2019-05-05 - 열왕기상18:1-15 김양재목사님

 

*제목: 진실한 동역자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랑하기 위해서는 진실해야겠습니다. 우리와 같은 성정의 엘이야도 여러 가지 훈련을 통해서 진실의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진실의 시험에 통과해야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엘리야의 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진실이 필요했다면 그 다음 무엇이 필요할까요? 진실한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첫째, 많은 날이 지나는 가운데 나타납니다.

 

두 번째, 진실한 동역자 오바댜의 특징을 일곱 가지로 알아보겠습니다.

1)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고 했어요.

2) 목숨 걸고 돕는 용기 있는 자입니다.

3) 세상에서도 신뢰받는 자예요.

4) 주의 길로 홀로 갈 수 있는 자가 진실한 동역자에요.

5) 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예요.

6) 권세에 당당한 자가 진실한 동역자에요.

7) 가장 중요한 것은 죄를 아는 자가 진실한 동역자입니다.

 

세 번째, 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께서 알아주십니다.

 

*목장풍경

사는 것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많은 날을 잘 견딜 수 있도록 동역자를 보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보이는 것 없고 잡히는 것도 없어서 날마다 낙심하는 우리들입니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엘리야보다는 오바댜가 좋고 홀로 가는 길이 두렵고 생색이 나지만 오늘도 그런 우리의 모습을 하나님은 아신다고 하시며 동역자를 만나게 해주셨듯이 누군가에게 동역자가 되길 소망해보며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후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00집사님은 양육 때문에 짧게 나눔을 하시고 가셨습니다. 끝까지 양육 잘 미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나눔 제목

1.여러분은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습니까? 아니면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나요?

2. 여러분이 목숨 걸고 도운 주의 일은 무엇이 있습니까?

3. 여러분은 엘리야가 사모됩니까? 오바댜가 사모됩니까?

 

*가집사님: 교회에 등록하고 첫 목장에서 만난 목자님을 보면서 오직 말씀으로 붙드시며 말씀대로 되는 것을 보며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등록하지 5년이 지난 후 백세학교 홈피에 보석상자와 큐티 나눔을 올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으로 올리게 된 것이 진실한 동역자로 세워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동역자를 만났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포항목장을 시작하면서 몸이 아프고 다리가 저림과 아픔으로 내 열심과 욕심대로가 아닌 사명대로 가는 것임을 깨닫게 되니 판단이 없어지고 있어야 될 일이구나가 고백되어집니다.

 

*나집사님: 오랫동안 교회를 다녀도 내 옳은 소견대로 살면서 불신자인 남편의 뜻에 맞추어 살며 내 정욕대로 살았던 저를 아들의 교통사고와 가게에 불이 나는 사건으로 힘들 때 진실한 동역자를 붙여주시고 큐티 말씀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나도 따라 살고 싶어 큐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큐티를 해도 욕심대로 행하였기에 12년 동안 해온 가게가 뜯기는 사건이 생기고 포항을 떠나게 되니 그동안 많은 날들이 지났구나 뒤돌아보게 되니 하나님께서 진실한 동역자를 붙여주셔서 세상으로 떠내려가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양육교사까지 받게 하시니 감사가 됩니다. 다음 달에 거제도에 가서 살게 되는데 거기에서도 진실한 동역자를 만나게 되길 기도합니다.

 

*다집사님: 남편의 사업이 부도가 나서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목자님을 만나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겨우 교회만 다니는 저에게 아침에 출근하면 주차장에서 기다리며 그날 큐티책을 읽어주셨습니다. 힘들게 하는 남편을 섬기라고 오늘 하루만 해보라고 그날 그날 살아낸 간증을 나누어 주셔서 힘들게 하는 남편과 이혼하지 않고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남편도 교회를 다니지만 멀리까지 가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남편에게 순종하면서 참으로 힘든 걸음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옆에 엘리야 같은 고난 속에서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사신 모습을 보여주신 목자님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힘들게 예배에 온 것을 하나님은 아신다고 하신 것 같아 눈물이 났습니다.

  

 - 목자님께서 중보기도를 하시고 주기도문으로 목장예배를 마쳤습니다.- 


* 기도제목

 

*00목자님

- 항상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는 은혜주세요.

- 딸에게 말씀이 들리길 기도합니다.

 

*00

- 인내하며 가는 자로 말씀묵상으로 인도함 받기를 원합니다.

- 남은 양육 잘 마치는 은혜주옵소서.

 

*00

- 남편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_ 이타적인 마음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하며 깨달을 수 있는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00

- 하나님 말씀을 우선순위로 자립신앙을 기를 수 있도록

- 00아빠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적용할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박경옥A 19.05.16 09:05

김금순부목자님 성실한 보고서 섬김 감사하고 은혜입니다
김금순부목자님 신실하신 주님이 다~~~ 아실거예요ㅠㅠ(저도 눈물이 납니다 저도 주일 아침 KTX 타고 가다 사고 났을때 이래도 다녀야 되나요 주여 언제까지 입니까 하고 울던 생각이 납니다)
서로에게 진실한 동역자가 되어주는 포항목장 사랑합니다
신해금목자님의 손발이 가는 섬김과 온몸으로 전하시는 사랑이 느껴져 머리가 숙여지는 아침입니다
신원정집사님 거제도에 가셔도 잘 묶여 가시도록 주님 강한 팔로 잡아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신해금 19.05.16 05:05

김금순B부목자님~목장보고서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날이 지나 진실한 동역자로 함께 공동체를 섬겨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남편의 예배가 온전히 회복이 되길 기도합니다. 신원정집사님~이사 준비로 많이 바쁘신데도 멀리 포항에서 매주 예배를 드리고 양육을 잘받으시니 은혜입니다. 황정은부목자님~어머니의 때에 순종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기도제목들이 속히 응답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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