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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직장목장      

174-2 휘문직장목장 (이혜숙B목자) 보고서 2019.04.15

174-2 휘문직장목장 (이혜숙B목자) 보고서

등록자 : 이현숙(Suk9***) 2 54

이현숙(Suk9***)

2019.04.15

2

54

예배일시:  2019년 4월14일 주일2부예배후 


예배장소:  인근식당


참석인원:  이혜숙목자, 양옥련부목자, 김향미집사 

                  박형순집사, 이현숙부목자 

시작기도:   김향미집사 


말씀인도:  이혜숙목자 



**  목장풍경 **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주일오후에 울 집사님들 모두

가 여전하게 인근식당으로 모일수 있는 은혜의 시간을

주심에 너무 감사하면서 각자의 환경에서 크고 작은 전

쟁을 잘 견뎌내시고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고백할수

우리 모두가 되시길 간구드리면서 사도신경으로 목장예배를 시작했습니다. 


**  주일말씀 **  (  열왕기상 17: 1~9 "내가 섬기는 하

                                                                    나님 )


- 내가 섬기는 하나님이 되기를 바라며 진정한 고백을

  하는 자는 하나님이 쓰신다

  엘리야가 섬긴 하나님에 대해서 ~


1) 담대하게 해 주신다.

2) 고독과 절제의 영성에 이르게 하신다.

3) 의외의 사람이 돕게 하신다.


**  나 눔 질 문 **


1) 돈, 학벌 권력,등이 사랑에 위로가 한방울도 없이

    끊어 졌을때는 언제인가?

2) 내가 가야될 영적으로 분리된 그릿 시냇가는 ?

3) 나를 도와준 의외의 사람이 있었는지?

     그는 누구인가?


**  수요말씀 **  (마가복음 13: 1~13)


1) 이세상은 아무리 성공해도 무너진다.

2) 무너지는게 징조이다.

3) 끝까지 견딜려면 미혹을 받지 말아야 한다.

4) 복음이 전파 되는것이 끝이다.


**  나 눔 질 문 **


4) 내가 눈이 부시게 최고라고 생각하는것은 무엇인가?



( A 집사님)


-  전 한방울도 없이 끊어진적은 없었지만 큰애의 가출사건

   으로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으로 해석이 안되었을때 우교

   에 전도되어 왔었다.

   아마 그 당시 우교에서 말씀듣고 해석이 안되었으면 살아낼

   수가 없었을 것이다

-  두번째 나눔은 우리들공동체 이다.

   처음에 우교에 왔을때 바로 적용한것이 없었지만 처음 목장

   에 갔을때 어떤 지체의 말에 그냥 붙어만 있으라는 말이 

   나팔소리로 들렸었다.


( B 집사님) 


- 저는 의외의 사람은 직장동료 언니다.

  그 당시 너무 힘들었을때였기에 언니가 직장에 동료들과

  동아리모임에도 함께 동참하도록 인도해 주었으며 또한

  귀한 말씀으로도 저를 이끌어 주셨기에 많은 위로가 되었

  기에 제가 너무 감사했다.

- 우교에 와서 팔복설교가 제 얘기로 듣게 되었는데 전에는

  저는 내열심으로 혼자서 할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 왔는데

  제힘으로 도저히 할수 없는 사건이 올때까지 제힘을 빼개되

  는 상황까지 오게 하시면서 말씀도 조금씩 들리게 하시는것

  같다.

  오늘 조카와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전혀 졸지

  않았으며 너무나 주신 말씀이 구절 구절 좋았다.


( C 집사님 )


- 첫번째 나눔은 남편이 주식중독으로 있을때 그땐 죽고

  싶을 만큼 내가 끊고 싶었다.

- 의외의 사람은 저를 우교로 전도한 언니가 울 목사님

  저서를 받아서 읽게 되면서 제가 스스로 울 교회를 찾

  아 오게 되면 영육으로 은혜를 받아서 살아나게 되었

  다.

- 눈이 부시게 살아낸것은 내가 구원을 얻어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된것이다.

  그럼에도 딸도  이제 성장했기에 하나님의 때에 딸도

  우교에 나와서 영적으로 독립이 되기를 기도한다.

- 이번주는 직장에서 일이 너무 안되었는데 기도 보다는

  내 생각이 앞서서 치우치는 마음이 있어서 직장이직       문제를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좀더 신중히 이번주 기     도 하면서 가야 되겠다.


( D 집사님) 


- 수요나눔은 남편이 구원 된것이 최고라고 생각된다.

  저희 남편이 교회 다닐거라는 생각은 가족들도 다 못

  했다.

  또한 두자녀를 신결혼 시킨것도 최고라고 생각한다.

- 1번 나눔은 나를 전적으로 부도를 세번 망하게 한것이

  며 기복신앙 이었기에 물질을 치시게 하셨기에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되었다.

- 2번 나눔은 공동체이다.

  저는 이제는 세상모음은 전혀 없으며 기존교회 친구들

  하고 서로 가치관이 달라서인지 서서히 만나지를 안하

  게 되는것 같다.

  공동체식구들 외에는 교류가 없다.

- 의외의 사람은 정말 힘든 가운데 가족보다는 다른 지

  인분에 도움이 있었다.


( E 집사님) 


- 저도 첫번째 나눔은 남편에 직장과 물질을 망하게 하

  는 사건으로 바닥까지 내려가게 하셨다.

- 의외의 사람은 힘든 상황이 닥쳤을때 우교에 나오기전

  에 정말 가족보다 더욱 도와준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

  도 제 맘속에 늘 영육으로 빚진자의 심정 으로 살아가

  고 있다.

- 네번째 나눔은 저도 우리교회 만나서 남편과 이혼안

  하고 살며 제가 구원받음에 최고의 복을 누리는 것이

  다.


**   기 도 제 목 **


목자님


- 하나님만 의지하며 담대함을 가질수 있도록,,,

- 남편 (정창균)과 유선, 유민이가 우리들교회 올 수 있

  도록,,

- 유선이 결혼과 유민이 진로를 인도하여 주시길, ,


이집사


- 엘리야가 하나님앞에 신앙고백한 믿음이 저에게도 임

  할수 있기를,,,

- 남편의 영육을 지키시고 말씀이 임할수 있길, ,,

- 자녀 (영상,인경)가 온전히 예배가 회복되며 손주 

  명안이가 말씀안에서 잘 양육될 수 있기를,,,


김집사


- 직장문제 주님께 기도하며 잘 인도 받을수 있기를,,,

- 딸과 남편 교회 나올수 있기를, ,,

- 시아버님, 친정엄마 구원으로 인도해 주시길,,,


박집사


- 순종하며 양육교육 잘 받아 성숙한 믿음 주시길,,,

- 남편과 송이, 태현이 우교에 나올수 있는 맘 주시길,,,

- 두통과 청력문제 ,허리통증 곳곳 아픈곳 낫게 하여

  주시길,,,


양집사


- 내가 섬기는 주님으로 인해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최

  고의 삶이 되길,,,

- 아들(정재현)이 전도축제때 참석하여 예배가 회복 되

  길,,,

- 친정어머니 (김금례)가 편안히 천국에 가실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  엘리야가 말씀따라 순종한것 처럼 울 집사님들도

     담대함이 임할수 있기를 간구드리면서 주기도문

     으로 목장예배를 마쳤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이혜숙 19.04.16 15:04

이현숙부목자님! 여전한 방식으로 목보 섬기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지만 나의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담대하게 그릿 시냇가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번 주 부활절 전도축제에 우리의 믿음의 후손들 모두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이현숙 19.04.15 23:04

형순집사님 일대일 순종하는 모습이 넘 예쁩니다
위해서 울 모두가 중보합니다~파이팅하시길!!
목자님~말씀으로 매주 은혜가운데 섬김에 본이
감사해요~~
양부목자님 친정어머니와
향미집사님 이직문제도 주님인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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