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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 휘문 직장 목장 보고서 (임정화A 목자님) 2019.04.15

162-3 휘문 직장 목장 보고서 (임정화A 목자님)

등록자 : 윤성려(wit***) 2 90

윤성려(wit***)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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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2019년 4월 14일 1부예배후


장소-연탄구이인원-6명 (임정화,안문숙,문지영,노윤정,피숙진,윤성려)


말씀-임정화 목자님


주일설교내가 섬기는 하나님

열왕기상 17:1-7

김양재 목사님


★ 목장 풍경

말씀 따라 살아가려는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가 증거의 돌무더기가 되는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지은찬미 집사님 다음주에 뵈요^^*


★ 주일 말씀

 1. 담대하게 섬긴다.

 2. 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우라 하신다.

 3. 의외의 사람이 돕게 하신다.

 

★ 나눔과 처방

1. 돈과 학벌권력사랑의 우로가 끊어졌는가축복이라 여기나?

2. 고독과 절제의 영성 배우고 있는가내 감정에 치우쳐 잘못 하고 있는 것은?

3. 내 고정관념에 치우쳐 영육의 차별을 하고 있지 않은가?

4. 나를 도운 의외의 사람이 있었는가그는 누구인가?

 

노윤정어머니 병원 입.퇴원 할 때 총무역할을 했었는데 말 한마디에 휘둘려 

오빠언니에게 그동안 쌓여 있던 쓴 뿌리가 올라와 한 욕을^^ 퍼주었습니다.

큐티도 못하고 힘들어 하다 남편과 나누니사과 하는 적용을 해보라고 해 담대히 적용 전화를 했다가

또 다시 삐리리삐리리 하게 되었습니다.

구원을 위해 형제 자매들 에게 인내 하며 전도 할 수 있게 양육 받으며 가겠습니다.

 

안문숙내 안의 열등감이 해결이 안 된 부분이 있다.  왜 하나님이 상급이 못되는 걸까?

조급함이 생긴다.  목장예배를 갔다 오면서 나의 연약함을 선대해 주시는 하나님 은혜를 경험 했다.

 

피숙진생리증후군으로 많이 힘들었다통증을 다른 관점에서 보며 하나님께 의지 하려 한다

집에서 나가서 사는 딸 주변에 교류하고 있는 어른들이 모두 믿는 사람이라고 해서 감사하다.


문지영봄이와 제주도 여행을 간다지금껏 장사 하시며 수고 하신 친정어머니와 함께 간다

예모와 남편도 함께 가고 싶어 했지만 봄이 에게 집중 하려고 다음에 가자고 이해를 구했다

   

★ 적용과 기도

 

임정화 -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우게 하소서

       -말씀이 잘 들리고 잘 깨닫게 하여 주소서 

        -도연결혼식 축복하여 주시고구원의 장 되게 하소서

       -도연 재현 적성에 맞는 진로 인도하여 주시길

        -재현 큐티 ,십일조 하게

        -안창환 ,친정구원 되게 하소서

 

문지영 - 봄이를 존재만으로 사랑하고 표현 하는 힘주시길

        - 혈기를 죽이고 분내지 않는 인내주시길


피숙진 - 제가 기본예배 십일조 잘 섬길 수 있도록

        - 태호(아들)의 강박 불안치료와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 딸 은영이가 교회에 오도록 구원을 위해

       - 어머님과 남편이 교회에 오도록 구원받을 수 있도록

       

노윤정 - 남편과 양육 제대로 받게 해 주세요

       - 장모님 국수 폐업이후 인도해 주세요.

       - 부부목장 드릴 수 있는 장막 허락해 주세요.

 

안문숙 - 고독과 절제의 영성으로 내 안에 피해의식과 열등감에서 회복되어

           말씀으로 채워 질 수 있길

        - 말씀에 의지한 담대함을 주셔서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전하는 남편과 자녀 들 될 수 있길

        - 새로운 장막터 하나님의 때에 허락해 주시길

        

윤성려 전세일,세휘,전도욱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우리들 공동체 함께 하길

       - 하나님 의지하여 고독과 절제의 한 주간 되게 하소서  

프로필이미지 문지영 19.04.16 15:04

윤부목자님~ 정말 힘드신 가운데, 핵심만 뽑아쓰시는 목보는 정말 능력이셔요~^^ 윤부목자님 목보는 짧아서 더 매력있어요~ 너무나 애쓰셨습니다용~^^

프로필이미지 임정화 19.04.15 23:04

윤부목자님 바쁜 직장생활하며 멀리 교회 오며 목보까지 쓰느라 수고 많이 했어요. 세일이와 귀한시간 되시길요. 찬미집사님 정지은 집사님 다음주엔 꼭 뵙길요 설지와 최지원집사님 감기 어서 낫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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