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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휘문 화요 직장목장 (김연희목자) 보고서 2019.04.15

199-1 휘문 화요 직장목장 (김연희목자) 보고서

등록자 : 권세라(myu2***) 2 51

권세라(myu2***)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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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199-1 목장보고서                                                                         

날짜 : 201949

장소 : 교육관 지하

모인사람 : 김연희, 오시영, 권세라, 김진, 김에스더, 이영주

                                                                    

나눔

 

  •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나님이 막으시는 것은 무엇인가?

 

A집사님

나는 집이다. 집을 살 때 안 사고 싶었는데 남편이 원했었고 만일 안 산다고 하면  이혼을 할 것 같았다. 그래서 남편을 따르고 나니 집 관리도 남편이 다 하고 남편이 역할을 해 준다.

 

B 집사님

남편의 월급인 것 같다. 하루하루 인정하는게 힘들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아서 월급을 안 주는 것이고 지금의 남편을 보면 돈이 있으면 세상으로 가려는게 보이기 때문에 안 주시는 것 같다. 지금 최고 경영자 과정에 유수한 대학에서도 하는데 남편의 언변에 13명이나 등록한 것 보면 본인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주신다는 게 인정이 된다.

나는 요즘에 계약이 거의 없어서 비수기이다. 그래도 집을 보여주고 다른 데로 뺏기면 허무하다. 이런 나의 욕심을 인정하기가 힘들 때가 있다.

(목자님 : 모든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믿어야 한다. 남편의 사업을 보면서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는 것을 보면서 내가 애들 써도 안 되는 것이 있을 때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

 

C 집사님

나는 직장인 것 같다. 하나님이 막으면서 안 주시는 것을 보면서 아직은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일을 하고 싶기도 하다. 이러다 일을 못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목자님: 집사님이 모처럼 잡은 아이들과의 양육 기간이다. 엄마의 때 주부의 때를 보내야 하고 일하는데 들이는 시간도 효율성 있게 써야 한다. 지금은 아이들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 내년까지는 다른 맘 먹지 않고 아이들과 교감을 해야한다. )

 

 

  • 나의 충성은 하나님을 위한 충성인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인가?

 

A 집사님

나는 섞여 있다.

 

B 집사님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을 한다. 내 몸과 마음이 편한 것을 선택한다.

 

C 집사님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을 한다.

 

D 집사님

하나님이 나의 유익을 위한 길로 가려면 다 막으신다.

(목자님 : 편안히 쉬시고 또한 집사님께 주님이 허락하지 않은 것은 주님이 알아서 다 인도해 주실 것이다. )

 

 

  • 하극상의 반역을 누구에게 하는가?

     

A 집사님

집을 산 것을 시댁에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시어머님이 오시는 것을 고민하는 게 나의 반역이다.

(목자님 : 어머님이 치매이시기 때문에 남편이 어머님을 모시길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머님만 모시고 방학 때 하루 밤만 모시고 오셔라. 남편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세요)

 

B 집사님

나의 반역은 시어머님이다. 시어머님은 남편이 주는 돈이 없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나를 떠받들어 주신다. 모든일을 어머님이 다 하시는데 나 역시 풀지 못해서 사소한 집안 일에 어머님한테 화를 낼 때가 있다. 어머님이 이런 것을 다 받아주신다.

나는 완벽주의자처럼 키워졌다. 어릴때부터 일 중심으로 컸지만 시댁에 오니 사람 중심이어서 다른 것이 있다. 어려운 때를 어머님과 같이 보냈기 때문에 친정어머님보다 편할 때가 있다. 시어머님이 있기 때문에 주영이 주은이가 잘 컸던 것을 생각하면 감사하다.

(목자님: 본인이 아무리 밖에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집사님이 집에서 일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시다. 시어머님이 좋으신 분이시다. 시어머님이 고생만 하시고 마음 고생을 또 하시는 것이다. 아들이 돈을 가져오지 못하니 아시면서도 풀지 못하신다. 어머님을 이해하고 풀지 못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풀어주어라. )

 

C 집사님

나의 하극상은 엄마이다. 엄마는 언니나 오빠에게 돈을 빌리지 않으면서 내게 돈이 있는 것을 알면 자꾸 빌려가신다. 안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마음이 약해져서 빌려 드리고 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엄마에게 화를 마구 낸다.

(목자님 : 본인이 빌려주는 돈은 없다고 해야 하고 싸우지 않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 )

 

D 집사님

나는 불신결혼의 결과로 지금까지 살고 있다.

 

 

 

<기도제목>

오시영

  • 직장을 주님의 성전으로 주님의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 장막으로 이끌어 주세요.

  •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저의 죄를 보며 가정질서에 순종하게 하여 주세요

  • 남편의 마음에 주님 찾아오셔서 평감함 주시고 딸아이 (예리)에게 주 예수 씨앗 뿌려주세요

 

김진

  • 부부가 예배 목장 우선순위 두도록

  • 남편 일 인도해 주세요

  • 주형이 사랑하는 마음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권세라

  • 남편(이윤석) 목장예배 나올 수 있게

  • 아이들에게 화내지 않고 잘 지낼 수 있게

  • 라윤 지한 QT 잘 할 수 있게

 

김연희

  • 말씀을 통하여 주님 뜻 깨달아 구원을 위한 올바른 적용을 할 수 있도록

  • 내게 주어진 권세 주님의 선한 뜻을 위해 쓸 수 있도록

  • 가족들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고 준상이 신결혼

 

프로필이미지 김진C 19.04.16 15:04

부목자님~목보섬겨주셔서 감사합나다.
저도 아픈데도 나오신 에스더집사님 감사했습니다
못뵜던 목원분들도 오늘 꼭 뵙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우울을 제치고 목장으로 달려갈께요~ㅎㅎㅎ

프로필이미지 김연희 19.04.15 23:04

부목자님 한결같은 수고 감사드려요.
참 우리 인생에 아무리 애를 써도 안 되는 것 때문에 하나님 만나게 되었으니 그 또한 감사하네요.
에스더집사님 그렇게 힘드신데 나오셔서 감사했어요.
다들 힘드셔도 이렇게 목장에서 나누고 가니 또 숨이 쉬어집니다.
우리 현애집사님 임경화집사님 내일 꼭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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