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직장 214-3 (정득이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3.15

직장 214-3 (정득이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정향연(hyj1***) 1 104

정향연(hyj1***)

2019.03.15

1

104

 

직장214-3 (정득이 목자) 목장

 

일 시 : 201931014

장 소 : 3층 유아실

참 석 : 정득이, 김성애, 장미현, 김영숙, 정향연

말 씀 :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 하나님 (열왕기상 15:1~8)

목 장 풍 경

상한 마음으로 회개하는 인생을 견고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도 여전히 남편 사랑받고 아들은 왕이 된 마아가가 너무나 부럽습니다. 조부상 당하신 양부목자님은 장례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장례치르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꽃샘추위에 감기조심 하시고 한 주도 큐티하며 말씀으로 잘 살아냅시다요~

 

** 제 목 **

1. 우상의 자녀로 키우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고 있습니까?

정득이 목자: 세상유력자로 키우는게 결국은 나를 높여줄 것 같은 자녀로 키우려고 한 게 많았다. 그런데 내 맘대로 안되니 화나고 슬펐다. 그런데 지금은 공동체에서 두 딸을 키워주신 것같아 이제 막내 아들은 내 욕심으로 달려가는 게 아니라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가고 있다.

 

정향연 부목자: 아이들 어릴 적부터 한열심으로 키웠다. 세상적으로 성공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믿음을 빙자해 아이들이 1등하기를 원하는 엄마의 기대로 아이들을 힘들게 했다.

김성애집사님: 사회적으로 바르고 착하고 살고 능력자 되도록 공부 잘하게 키우려고 했다. 내 환경을 물려주기 싫어 아들에게 네가 할 수 있는, 좋아하는 것을 하라고 했다. 5학년 때부터 컴퓨터를 잘해서 고등학교 때는 야자를 빼주며 학원에 보냈다. ‘네가 하고 싶어 하니까 밀어주는 거야했다. 말씀을 들으며 내가 엄청난 생색을 내며 내 욕심으로 뭔가 하기를 원했음을 알게 되었다.

 

장미현집사님: 하나님우선으로 키우려고 노력했다. 성경암송을 1등하며 겉으로는 인정받으며 잘 따라주며 자랐다.

 

김영숙집사님: 지금도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로 피라미드를 예를 들어 꼭대기는 바라지 않으니 밑에 개미만 되지 말라고 한다. 믿음의 자녀로 키우는 것은 머릿속에만 있고 애들한테는 공부 잘해서 편한 직업 갖고 살아야한다고 한다. 애들과 지인들은 내게 굳이 힘들게 일하냐고 하는데 장래에 애들이 좀 편하게 살도록 도와주고 싶어서이다. 70까지 청소라도 할 각오가 되어있다.

 

2. 주홍글씨 같은 나의 죄패가 나의 선물인 것을 믿습니까? 나의 죄패는 무엇입니까?

 

정득이 목자님: 예전엔 교만, 지금은 주제파악이 안되는 교만이다. 아내의 때를 살면서 남편이 나를 배신하지 않을 거야, 나같이 좋은 엄마가 어디있어, 직장에서는 나같이 좋은 교사가 어딨어 했다. 나는 인정받고 사랑받기 합당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죄패가 선물임이 인정된다.

 

정향연 부목자: 교만과 생색, 체면이 죄패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내 생각대로 조종하려는게 있다.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며 정죄한다.

 

김영숙 집사님: 좨패는 불신결혼이다. 결혼을 위해 기도는 했는데 상관없이 결혼했다.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다. 남편이 다른 사람이 볼 땐 괜찮다라고 하지만 나는 그럼 살아보시라고 한다. 결혼 1년만에 쓰러져 누워있었다.

목자님: 아픈 남편 버리지 않고 사신 게 집사님을 예루살렘이라고 하시며 견 고케 하신 것이다.

장미현 집사: 새학기라 바쁜데 수업을 위한 뭔가가 안되어 있는 담당인 팀장 때문에 나를 비롯한 다른 샘들도 힘들어 한다. 그런데 예전 일기장에 여기 선생님들이 좋고 복음화해겠다고 쓴 내용을 보며 회개가 되었다. 몇 달 전 한 선생님이 학원을 상대로 고발 한 사건으로 학원이 크게 힘든 적이 있었다. 그때 사실관계를 위해 모든 샘들이 그 샘으로 인한 불편사항들을 적었고 나또한 피해자였지만 믿는 사람으로써 내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일이 다시 불거졌고 그동안 참아준 것도 있는 나는, 화가 나서 조목조목 적어서 단톡에 올려 공유하니 모든 샘들이 격려하며 칭찬을 해주었다. 그런데 이렇게 글을 쓰면서 갑자기 남편과 이혼소송 할 때가 생각났다. 남편은 없던 증거도 만들었기에 그에 맞서서 싸우느라 조목조목 쭉~ 썼던 것이 생각났다. 그리고 처음으로 남편이 나 때문에 피곤했겠다는 생각되었다.

나의 죄패는 옳고 그름이 강한 것이고 이제는 선물같다.

 

김성애 집사님: 내 죄패는 생색이다. 내 생색이 엄청나단 걸 몰랐다. 결혼해서 잘 살아낼거야 하며 책임감과 확신으로 살았다. 남편은 착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나는 아무것도 없는 가정에서 대학도 가고 돈도 벌었는데 너는 부모님 돈으로 사업하면서 부도를 2번이나 내냐, 부모가 다해주는데 그거밖에 못하냐, 네가 잘못해서 이렇게 된거야 했다.

 

 

기도 제목 〓〓〓〓〓〓〓〓〓〓〓〓〓〓〓〓〓〓〓

정득이

내 죄를 인정하며 등불비추는 은혜입는 자 되길 원합니다.

아들 고3 라운이 열심히 공부하게 도와주소서

김영숙

목사님의 말씀이 들리도록

입술로 죄를 범하지 않도록...(판단하지 말고 상처주지 말기)

작은 아들(연빈) 학교에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장미현

우리들교회라는 귀한 예루살렘을 허락하시고 참말씀이 있는 구조에 있게 하심에 날마다 감사하도록

우리들교회와 김양재목사님 말씀이 날마다 견고케하심에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강건함을 위해

이혼의 죄패를 허락하심을 온전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상한마음, 통회할 수 있는 마음으로 감사와 회개하길

김성애

무지하기 그지없고 불쌍하여서 견고케하기 위해 불러주셨음을 감사하기를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상한 마음을 가지도록 하실 나의 사건을 온전한 마음이 되도록 양육되어 거룩과 자녀구원을 위해 순종생활하길

정향연

나의 교만과 생색이 상한 마음이 되게 합니다. 이런 나의 죄를 보며 회개하고 깨어 있기를 기도합니다.

남편과 아들의 예배회복을 위해

 

 

 

 

프로필이미지 정득이 19.03.15 10:03

정부목자님~수고 감사드립니당^^ 우릴 견고케하시는 주님 사랑으로 한주도 홧팅함에 또 감사드립니당. 오르락내리락하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주일뵈염♡♡♡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