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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직장목장      

211-4 직장목장(사월기)목장보고서 2019.03.15

211-4 직장목장(사월기)목장보고서

등록자 : 황철(h1k***) 1 89

황철(h1k***)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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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11-4 직장목장(사월기)목장보고서

 

    : 2019310일 주일 PM 2:00

    : 식당 3

참  석 자: 사 월기/ 유 혜영 / 2

본문말씀: 열왕기상(왕상 15:1~8)

설교제목: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 하나님

설 교  자: 김 양재 목사님

사도신경: 모두 다같이

시작기도: 사월기 목자님

 

 




목장스케치

 

봄이 오는 길목에서 막바지 꽃쌤 추위가 한창입니다.

이번 주는 다들 바쁘신 일 때문에 목장을 참석하지 못했네요.

목자님과 혜영집사님이 뜻밖의 둘만의 데이트를 하셨네요...

맛난 샌드위치...먹고싶네요...날씨 추운데 건강챙기시고

담주는 모두 모두 참석하셔서 얼굴 뵙고 예배드려요...


말 씀: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 하나님 (왕상 15:1~8)

 

1. 우상의 아들 아비얌을 견고케 하신다.

2. 온전한 마음이 안 되는 것을 견고케 해주신다.

3. 등불을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견고케 하신다.

4. 전쟁으로 견고케 하신다.

 

르호보암에 이어 2대왕 아비얌도 온전치 못했다.

그들에게는 다윗과 같은 온전한 마음, 상한 마음이 없었다.

고난이 없이는 상한 마음이 임할 수 없으나 고난이 있다고 해서

상한 마음이 임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신다. 고난이 많은 사람이 교만한 것이고

고난 때문에 겸손해져야 하는데 교만이 자랑이 되면 안 된다.

상한 마음이 견고케 하는 것이다.

나의 주홍글씨가 빛이 나게 하자. 르호보암은 회개를 하였고,

여로보암은 끝까지 회개를 하지 않았다. 하나님께 범죄 했을 때 주시는

징벌이 전쟁이다. 우리는 세상과 구별되게 사는 거룩으로 나아가야 한다.

죄를 깨닫는 것은 인력으로 안 된다. 기다려주고 인내해야 한다.

남을 보는 등불이 아니라 나를 보는 등불을 밝히자.

 


   

기도제목

 

1. 사월기:- 우상숭배와 믿음의 아들로 키우지 못한 내죄를 보도록...

                  남편과 아들의 구원을 위해 낮아지고 죽어지도록...

 

2. 황   철:-개인 성경읽기 기도 큐티 성령의 능력으로 꾸준하게

                 말씀보고  묵상 실천할 수 있는 힘주실길 기도합니다.

                 온 가족이 각자의 하나님을 만나고 인격적인 예수님을

                 마음에  모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요즘 남편과 잠잠해지니 막내 동해와 게임 때문에 계속 부딪힙니다.

                 지혜롭게 훈육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지혜주시길 구합니다.

 

3. 홍명순:-기관평가가 금요일인데 준비과정에 지혜주시고 평가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운전하는 오고 가는 길 지켜주시길....

                 (피곤한 새벽에 사고 나는 꿈을 꾸었어요)

                 남편부부목장에 갈 수 있도록....

                 건우 치료가 잘 될 수 있도록 ...

                 월요일에 퇴원하여 통원치료 한다합니다.

                 군 생활 지켜주시길....

                 하영 큐티하며 예배 빠지지 않게 자녀들 학업진로

                 신 결혼에 은혜주시길..

 

4. 유혜영:-매일 큐티 생활 정성스럽게 하고 깊은 말씀묵상으로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람이 되길...

                맡은 업무 일에서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기도하며 나갈수 있도록 ..

5. 김임순:- 새 학기가 돼서 등록하는 아이들이 하나둘 생기

                 점점 욕심이 생깁니다. 욕심을 버리고 맘의 집착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사월기 19.03.16 20:03

바다의 신으로 키우고자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한 아들을 이제야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려는 저를 견고케 하십니다 온전한 마음과 등불을 주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여
우상숭배에서 내려오시게 하였으니 인내로 기다리며 광야의 십자가를 지며 구별돤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부목자님의 시어머님 생신으로 홍명순집사님 직장 기관평가로 김임순집사님 육적문제로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유혜영집사님과의 두시간 데이트는 속을 시원하게 하였습니다 ^^ 부목자님 목보섬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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