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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 휘문 직장 (박미순 목자) 목장보고서 2019.02.11

168-2 휘문 직장 (박미순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임혜경A(foodl***) 4 102

임혜경A(foodl***)

2019.02.11

4

102

 

168-2 휘문 직장 (박미순 목자) 목장보고서

 

 

날 짜: 2019210일 주일 1부 예배 후

장 소: 인근 식당

모 인 이: 박미순.김연숙.최경애.김옥순.강은하.최미선.한나영.임혜경

기 도:한나영

말씀인도: 박미순 목자

 

목장풍경

언제 봐도 반가운 목장 식구들입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전원 참석하여 자기 마음대로 행한 일이 무엇인지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커피로 과자로 섬겨주신 집사님들 고마워요~~.

 

말씀

*주일 말씀 : “자기 마음대로열왕기상 1225-33

1.스스로의 생각에 빠져 있다.

2.악한 종교정책을 만들고 행 한다.

. 금송아지를 숭배함

. 자기 마음대로 성소를 정함

.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음

. 절기를 비슷하게 바꿈

 

 

나눔

1.나는 무엇을 하지 않아서 불안한가? //나의 노예근성은 몇 점인가?

2.누구를 배반해서 그 자리로 올라갔는지?

3.하나님보다 더 좋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숭배 하는 것은 무엇인가?

4.아무리 힘든 배우자라도 하나님의 성전임이 깨달아지는지??

5.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서 개혁적인 사람이 와야 한다고 하는지?

 

 

목자님

부모님이 새벽에 일찍 깨워 집안 일,농사일을 시켜서인지 어려서부터 부지런히 살았다. 강박, 두려움이 있다. 여로보암이다. 화상을 당해 한쪽 팔에 장애를 가진 언니는 의처증에 폭력을 가하는 형부와 살았는데 언제부터 하나님을 믿었는지 모르겠지만 언니의 부탁으로 같이 기도원을 찾아다니며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언니가 죽기 전에 예수 믿으라고 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나 스스로 노력하며 살았고 안하는 자를 비판했다. 이혼 시 내 죄가 인정이 안 되어 힘들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 신촌에 가게를 차렸을 당시 기복적인 기도를 많이 했지만 건물주가 믿는 자여서 힘들 때는 같이 예배도 드려주고 기도도 해주어서 좋았었다. 그곳이 좋은 곳 성소 였는데.. 3년이 지나고 사업이 잘되니 욕심이 생겨 사업 확장을 하면서 사람도 키워 배출해서 다른 사업장에 보내고는 했는데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좋아서 그렇게 했던 것 같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있었다. 공동체 없이 예배만 드리고 말씀을 내 맘대로 해석해서 망하는 길을 허락하셨다. 남편과의 만남도 히스기야처럼 내탕고를 보여 남편이 들어와서 안 나가게 만든 악함, 속인자 보다 속은 내 잘못이었다.

아들은 불신교제를 하면서 교회를 안 나간다.그 아들에게 명령어만을 쓰다가 죄인의 입장에서 대하니 관계가 많이 부드러워졌다.

  

최경애

성전이 아니고 싶은 것은 딸이다. 요즘 하루 종일 자다가 저녁만 되면 친구 만난다고 샤워하고 나간다. 때론 연락도 안 되고 외박도 한다. 걱정이 되고 힘들다.

3인데 예배도 안 드리고 .성전임이 인정이 안 되고 세상가치관으로 올바른 애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는 내가 지킬 수 없다. 하나님께 맡기고  딸에게  집이라는 곳은 편안하고 안식이 되는 곳이라고 느끼도록 딸이 좋아하는 음식을 해주고  얘기를 잘 들어주는 적용을 해보세요. 

 

김연숙

확 달라지지 않는 환경 자체가 나에게 딱 맞는 성소 로 주신 것 같다. 몸에 배어 있는 무기력, 우울감이 있다. 말씀을 듣고 그나마도 붙어 가는데. 회사일도 잘 안되고 아침마다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 옛날에는 사모되어 멀다 생각안하고 두 시간 넘는 거리를 오가며 예배에 나왔었는데 요즈음은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다. 일상에서 무기력에 힘들어 주일에 나오기도 힘들다. 뭐 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아들에 대해서도 절절한 마음이 없고 놀아도 편하지 않고 불편하다 .말씀을 들어서인지. 수요일에 회사가 종각에 있는데 업무가 늦어도 휘문 예배에 참석한다. 예배 후 광명에 있는 집에 가면 11시가 된다. 예전에는 예배에 울기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습관처럼 왔다간다. 아들은 예배 안 나오고 주말이면 보드 타러 나간다. 엄마의 마음은 알고 있는데.. 다 큰 아들이라 안 된다. 아들이 빨리 변하지 않는 것은 내가 이렇게 더디 가니 아직도 내 훈련이 남아 있나 싶다.

 

 

김옥순

남의 얘기는 듣겠는데 내 얘기를 하려니 목장이 부담스럽다. 교회는 말씀 듣고 그냥 땡 ..하며 살았다. 나도 우울감이 있다. 목적이 있어서 사는 것 같지는 않다. 수요예배는 인터넷으로 듣는다. 사람을 잘 못 사귀고 혼자 있는 것이 좋아 퇴근 후 혼자 멍 때리고 있다. 쉬는 게 좋다. 자기 맘대로 사는 것에 익숙하다.

 

한나영

오픈하지 못한 죄가 있다. 그래서인지 불안하고 눌린다. 불면증이 생겼고 꿈도 그렇고 믿음도 약하고 기도 약하고.... 기도 제목이다. 오픈 못 할 수도 있다. 내 속에 있는 말을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강박도 있고 항상 무언가를 해야 맘이 편하다. 부모님하고는 그저 그렇다.

 

최미선

 남편과 아이들 4명의 가족 스케줄을 짠다. 아이들에게 각각 행동 지시를 한다 나의 의가 있고, 수혜자는 나인 것 같다. 내 이기심으로  남편을 이용하는 것도 있는 것 같다

 

강은하

이번 명절에 우리 집에서 모였다. 고모부를 픽업하고 오면서 자존감이 낮고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 쓰고 자살 시도하고 자해하는 쌍둥이 조카 때문에 힘들어하는 고모부에게 수민이의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말해주었는데 .. 믿지 않는 고모부에게 이런저런 말을 한 것에 눌림이 있어 힘들었다.

남편은 이런 말을 안 하는데 내가 고모부에게 말해서 고모부가 고모에게 말하여 남편에게 다시 말이 돌아 올까봐 두려운 것도 있다.

 

임혜경

이번 명절에는 남편이 명절음식을 하라고 안하고 맘대로 하라고 해서 조금 편했다. 자원함으로 음식을 준비했다. 남편이 많이 달라졌고 수요예배도 같이 드렸다. 그럼에도 내 머릿속에서 남편에 대해 끊임없이 판단하고 무시하는 스스로의 생각에 빠져있어 오늘도 예배드리며 회개가 되었다. 남편이 두말, 세말의 잔소리를 해도 참고 잘 섬겨야 되는데 기도 제목이다.

 

 

오늘도 목자님의 중보기도 후 다 같이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한나영

*항상 감사 할 수 있기를

*큐티를 잘 할 수 있기를

*마음의 평안을 가질 수 있기를

*분별의 능력이 생길 수 있도록

 

최미선

*남편 영적 제사장으로 잘 설 수 있도록

*일에 능률 주시며 재정을 채워 주시길

*시동생 내외 목장 참여 할 수 있도록

*시와 때에 맞게 섬김의 지혜 주시길

 

강은하

*남편과 수민, 수아가 예배에 나올 수 있기를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갈 수 있기를

 

 

김연숙

*말씀대로 잘 살아 내도록

*완식 예배 회복되고 신 결혼 할 수 있도록

 

최경애

*선아 ,선영이가 학교 잘 다니고 ,진로를 인도 해 주세요.

*선아 선영이 혼전 순결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옥순

*내 환경에 순종하는 것이 행복 이다 를 알고 하나님의 마음대로 할 수 있기를

*조카(승우)무릎 관절 치료 잘 할 수 있기를

*조카(아람)신혼집 장막 주시길

 

박미순

*여로보암의 악한 행위 했던 걸 회개 합니다.

보여준 것을 대물림 하게 되는데 이제부터 잘 보이고 가는 믿음 주소서

*남편, 준형이, 한솔이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주의 성전에 머물게 하소서

 

임혜경

*내가 옳다는 뿌리 깊은 생각이 잘라지기를

*남편에게 분수령적인 회개가 임하도록

*혜린이 예배 회복 시켜 주소서

*건우에게 말씀이 들리길

*이사 문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최미선 19.02.11 23:02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박미순A 19.02.11 20:02

옥순집사님 직장에서 분주하고 힘이드신데 몸도 챙겨감서 일하셔요 견딜힘과 건강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박미순A 19.02.11 20:02

임부목자님 직장일에 치여사는데 보고서도 이렇게 신속히 깔끔히 올려주시니 은혜가 넘칩니다.
조금씩 감해주시는 고난이 숨쉴 틈을 주시고 하나님이 보상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고 더불어 좋습니다.
모태신앙으로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기도의 힘을 보며 당대신앙인 우리도 힘을 얻고 본을 보며 가렵니다.

프로필이미지 박미순A 19.02.11 20:02

만나면 만날수록 더 예쁘고 만나고 싶은 정감가는 울 식구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얼굴들이 있을까요
모두 잘 살아내시니 감사하고 귀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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