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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3 문길남 수요목장 2019.01.11

232 -3 문길남 수요목장

등록자 : 임순종(bbassa***) 1 148

임순종(bbassa***)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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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 모인 일시 : 201919일 수요일 예배 후

* 모인 장소 : 동천동 다다한정식

* 모인 사람 : 문길남 목자님 .유정임 이명옥 김순례 임순종 (5)

* 시작기도: 임순종

* 인도: 문길남 목자님

 

* 목장 풍경 *

 

2019년 새롭게 부름을 받고, 새 목장이 시작 되었습니다. 목자님께서 맛있는 한정식으로 우리를 섬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계숙 집사님께서 다리골절로 핀을 박으셔서 몸도 힘드시고, 편의점 상호변경으로 바쁘셔서 참석을 못하셨습니다. 쾌차하시고, 미니스톱(편의점)사업이 잘되고 잘되길 바랍니다. 유정님 집사님께서 전날 체한 느낌이 있으셔서 병원 가셨는데, 정확한 진단으로 얼른 회복되셨으면 좋겠어요. 새로 만난 반가운 분들과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시작 하였습니다.

 

* 자유 나눔 *

 

A . 결혼 전 교회를 조금 다니다가 남편과 불신 결혼했다. 시어머니가 절에 다니셨는데, 지금생각 해 보면 절에 오래 다니셔서, 돌아가실 때 그곳에서 제사도 지내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남편을 따라 한때는 절에 다니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남편이 종손이라 집에서 제사를 모셔야야 했습니다. 그러나 친구 언니 전도로 교회에 다니며, ‘우상숭배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제사 때가되면, 남편과 싸우고 친정을 가곤 했습니다. 몇 년을 제사문제로 남편과 다투다가, 남편이 서서히 마음을 돌리고 현재는 남편도 동네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B . 친정아버지가 목회를 하셨던 분이며, 우리 부부는 모태 신앙입니다. 교회를 건축하시다가 과로로 병을 앓고, 교회를 사임하고 나오셨습니다. 그로 인해 아버지는 제가 어릴 적에 돌아가셨고, 어머님이 저희를 키우시느냐고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남편은 같이 근무하는 선생님의 소개로 만나게 되어 결혼을 하였습니다. 내가 믿음생활 열심히 하였는데 남편도 나와 같은 믿음이 갖고 있기를 바랬던 것 같습니다. 남편의 직장이 거리가 먼데도 불구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새벽 예배로 남편을 많이 힘들게 했던 것 같습니다.

 

C . 병원에서 운동을 권하여서, 아들이 동네 주민센터에서 하는 필라테스 강좌를 배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운동을 마치면, 주민센터 가는 길에 있는 E마트를 종종 들려, 식자재를 사오곤 하였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이를 비아냥 거리듯이, ‘운동을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장보러 가는 거 아니냐는 말을 하였고, 저는 이에 격분해 남편과 오랫동안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한 동안 말씀으로도 이 사건이 해석 안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월세를 준 세입자들이 갑작스럽게 더 이상 계약을 못하겠다고 통보를 하였습니다. 며칠 후 새로운 세입자와 계약을 채결하였는데, 이전 보다도 못한 계약으로 경제적 고난을 겪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고난들이 말씀으로 해석하지 않는 저에게 깨닫게 해주시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 기도 제목 *

 

문길남

- ‘복되도다의 인생이 되기 위해 발바닥으로 낮아져 섬기게 하소서

 

유정임

- 아들(김성화) 박사과정 합격 하도록

 

이명숙

- 말씀에 최소한의 순종이 있기를

- 예배가 회복되고 양육이 회복되기를

-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계숙

- 가족 구원

- 준비 중인 가게 운영에 주님이 늘 동행해 주세요.

 

임순종

- 말씀이 들리는 복되도다

- 지원 직장 진로,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순조롭게 들어갈 수 있도록

- 지숙, 해정, 지원 신결혼 할 수 있도록

 

김순례

- 말씀이 잘 들리게 하옵소서

프로필이미지 문길남 19.01.11 21:01

부목자로 부르심에 순종하신 임부목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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