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220-4 판교직장 김희림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1.11

220-4 판교직장 김희림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윤소영(drya***) 3 198

윤소영(drya***)

2019.01.11

3

198

220-4 판교직장 김희림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시 - 1월 10일

.장소 - 베스트부동산

.참석인원 - 홍지원, 김희림, 김영미, 윤소영, e집사님, 윤영숙, 임수겸, 김민주

.말씀- 열왕기상 10장 1절~ 13절  복되도다

.기도 - 윤소영

.인도 - 홍지원평원님


말씀 - 복되도다

1.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명성을 구해야 합니다

2. 자기 마음에 있는것을 말할수 있는 지체가 있는 것입니다

3. 보여줄 성전이 있어야 합니다

4. 하나님의 지혜를 듣는 것입니다

5. 여호와를 송축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시험은 긍정적인 나의 양육을 위한 하나님의 시험인가여? 부정적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인가요? 요즘 나의 시험은 무엇인가?


김영미  -돈

윤소영  - 자녀

e집사님 - 돈

김희림 - 율법적인 내생각

임수겸 - 돈

윤영숙 - 자녀



나눔


홍지원

나는 우리들교회에서 처음으로 불륜을 고백했던 여자집사이다

유부남과 만났던 것을 처음 목장에서 고백하고, 모두 끊어야 한다는 권면을 해주어서 그것을 계기로 끊고, 회개하고 간증까지했다. 

정말 내가 돌을 맞아 죽을 사람인데 이 좋은 공동체에서 육으로는 죽되 영으로는 살게하셨다

이런 죄인을 멸시하지 아니하고 평원지기까지 하게 하셨다



김희림

작년에 우연히 우리들교회 목자님이 방문하여 부동산 매수를 하셨고 그 목자님의 소개로 결혼하지 않은 어떤 부목자님도 집을 매수하셨는데.. 작년에 부동산 경기가 좋아 집을 사고 집값이 좀 올랐다.. 그분들도 기분이 좋고 나도 좋았다..

그 부목자님의 집들이에 초대되었고.. 고스톱을 한판치자는 말이 나와 고스톱을 치게 되었습니다.. 점 백원 을 치다가 재미가 없어서  점 천원으로 딱 세번만 치고 재밌게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그이후에 한번더 고스톱을 하자고 하는데.. 다들 직분자이고 뭔일이 있겠나 싶어서 고스톱을 쳤고 .. 이사실이 알려져 치리를 받았다..  동생과 함께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너무 율법적인 나와 동생이 많이 부딪히는 면이 있었는데.. 그런부분에서 세상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는 동생 입장을 생각해주고 동생이 재밌어 하니까 동생을 위한다는 생각에 그냥 끌려간 부분이 있었는데.. 분별을 잘 못한것 같다..

치리기간 동안 잘 묵상하겠습니다



김영미

남자들이 다 아래로 보이고 무시되어 연애를 안하고 살다가 12살 어린 회사동료를 사귀게 되었었다 내가 원래 잘 섬기고

엄마같고 누나같았나 보다 결혼이야가 나오며 동거도 했다

찌질이 같던 남자를 사람만들어 놨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여자에게 갔다 

너무 화가 나서  죽자 외치며 위자료를 받았는데 남자의 부모가 알게되고 나를 꽃뱀처럼 만들어 소송을 했다

그 부모를 찾아가 사실을 고하고 위자료를 돌려주고 소송이 취하되고 남자와 헤어져 이곳으로 3년전에 이사를 왔다

 이곳에서 학습지 교사를  했었는데 학부모가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서 오게됬다

처음 수요예배를 보고 우리들교회로 교회를 옮겼다

생각해 보니 그 남자는 부자였고, 나에게 너무 잘해줬었고,, 그 집안은 학식도 있고 교양도 있는데. 우리집은 돈도없고 무식하고 나에게 해주는것도 없으니 내가 돈우상에 가정우상 있었고 분별을 못했던거 같다  말씀을 들으며 돌이켜 보니 지혜도 없었을 뿐더러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유능한 변호사를 찾아다니며 내 욕심을 내려놓치 않았었다

이곳에서 2년간 원룸에서 살다가 작년에 국민임대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조카를 데리고 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불신가정인 우리가정에 예수씨가 심겨지는 것을 본다.. 모든것이 감사하다




윤소영

시골에서 가난하게 살았고 배우지 못한 열등감이 있다

20대에 8년간 부모님 식당을 도우며 지냈는데.. 사람들이 식당에서 일하는 나를 무시할까봐 소설책을 쌓아놓고 책을 읽으며 장교는 똑똑할것이라는 고정관념으로  잘생기고, 부지런해보이고, 나보다 연하에다 술,담배도 하지 않는 장교를 만나 결혼을 했다

결혼후 남편은 10억을 모으겠다며 각종 투자설명회를 쫒아다니며 투자를 했고..

유치권건물, 사채, 말레이시아 벌목투자, 땅투기, 쌀유통,등 사기도 많이 당하고 나중엔 사기를 치는 지경이 되었다

2014년에 우리들교회에 등록했을땐 빚이 13억이 되고 깡통주택3채를 가지고 사기사건으로 검찰조사를 받았다

화도 잘 내지 않고 나이스해 보이던 남편이 검찰조사를 받을땐  나를 폭행하기도 했다

남편이 많이 무시되는데.. 아이들도 아빠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며 내죄를 보고있다

정말 아이들만큼은 나처럼 무기력하고 열등감에 쌓여 살지 않기를 바랬는데.. 친구들앞에서 엄마가  말실수를 할까 긴장하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가르치지 않아도 똑같이 나를 닮아가는 모습에 애통하다


평원님 -남편은 허왕된것을 쫒으니 얼마나 허무하겠나 이것이 예수님으로 끝나면 치를만한 가치가 있는것일텐데.. 예수님으로 끝날수 있도록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날마다의 시험을 잘 치르시길 바래요



e집사님

어려서 부터 교회에 다녔고 부족한것없이 공부도 잘하고 평탄하게 잘 살아왔다

아빠가 고2때 암으로 돌아가셨지만  엄마가 생활력이 강하시고 어렴없이 자라고 대학도 적당히 잘갔고 대학가서 아카펠라 동아리에서 남편을 만났다

남편도 찬양팀 리더였고 멋있는 교회오빠 였다 함께 ccm작업도 하며 이정도면 결혼해서 잘살수 있을꺼 같았다 시아버님 장로님 시어머님 권사님 선교도 많이 하시고 아버님 기업하시는데 선교도 많이 하시고  결혼하면 꽃길만 걸을줄 알았다

결혼했는데 남편하고 너무 맞지 않았다 엄청 보수적이고 자기만의 기준이 강하고 불같은 성질이 있다  유학생활때 나는 나가서 유학비자로 몰래 아르바이트하며 생활비 대며 살림하는데도 남편은 손가락 까딱하지 않고 도와주지 않앗었다

꿈을 갖고 장학금도 받으며 7년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오면 앞길이 창창할줄 알았다

한국에 온지 5년됐는데.. 쉽지가 않다

한국에서 강사자리 구하기도 쉽지 않고, 이렇게 살려고 수억을 썼나 싶다

아무것도 없어서 시댁에 들어가서 살게 됐는데 한푼도 주지 않으시고 살림은 내가 다 해야 하는 상황이다 

교회오빠랑 결혼했는데.. 시부모님도 선교하신다 했는데.. 신결혼했는데.. 

지금은 이집에서 너무 서럽게 시집살이를 하고있다

겉보기에 유학다녀와서 멋진데 실상은 거지같다 

남편은 대학교 시간강사하고, 나는 어린이집 음악강사일을 하면서 이런 문제 때문에 많이 싸우고 있다

나는 힘든데.. 남편은 너무 안일하고.. 너무 숨막히는 생활을 하고있다

살고싶지않아서 유서도 많이 썼었다

친구들은 다 자리잡고 잘 살고있는데.. 유학은 왜 다녀와서 이렇게 사는것이 너무 숨막힌다

작년 11월 부터 목장에 나오고 있고 남편은 우리들교회를 못마땅해 하며 교회에 나가지 않고 있다



평원님 - 그당시의 믿음으로는 믿음의 결혼을 한것이고 현실에 부딪치니까 니탓내탓하는 상황인것 같다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잘 알고 계시다 육이무너지는만큼 영이 세워진다고 했는데 남편은 육이 무너져본적이 없는것이다

영적인 무장을 하고 남편을 대하고 시댁을 대해야 하는것이다

제일 무너진 나에게 말씀이 들리는것이다

시부모님은 내 입장에서 말씀해주실 분들이 아니다

말씀으로 들내지 않는 얼굴로 말씀으로 무장하시면 된다

이땅에서는 영적인 가정에 간것 같지만 그안에서 치뤄야할 가나안전쟁이 있다



김민주

어릴땐 바닷가 시골마을에서 자랐다

가난이 일생에 몸에 베어 상대적인 박탈감느끼지 않고 살았는데 5학년때 아빠의 고압전기사고로 1년반 누워계시고 엄마는 그당시 버스갈아타고 3시간정도 걸리는 병원에 간병을 하러 가셨고 5학년때부터 곤로불에 밥하며 동생을 챙기며 살았다

맞딸로써 책임을 감당하며  살다보니 세상이 고통이고 힘들어서 눈을 뜨고싶지 않다고 하나님께 빌었었다

밤에는 울었지만 낮에는 동생을 챙기며 독하게 살았는데 그때 하나님을 많이 의지하고 동생들데리고 등교길에 교회들러 기도하고 하교길에 교회들려 기도하며 이겨내리라 이를 악물었다

어렸을때의 기억은 감정이 무뎌져있는.. 아빠가 힘들고 엄마가 고생하시는데 내가 이렇게 음악들어도 되나 내가 친구랑 즐겁게 놀아도 되나 하는 생각에 그냥 그냥 감정이 요동치지 않았던거 같다 기쁘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고 웬만큼 힘들어도 그냥 가는거지 하며 살아왔다

중학교때부터 내 환경을 넘어설수 있는것은 공부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시험을 잘보기 위해 선생님을 분석하며 공부를 했던거 같다

그렇게 전교 1등을 하면서 선생님들의 관심을 받으며 세상이 이렇구나를 깨닫고 삐딱한 마음들이 시작되면서 .. 그땐 교회에서도 학교성적으로 장학금을 주어서  장학금도 받았다

공부를 잘하는것을 보면서 아빠가 교회는 나중에 가도 되니 공부를 하라고 했었는데..

차라리 학교를 그만두겠다며 교회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바라크의 복이아니라 비나이다의 신앙, 지성이면 감천이지의 신앙생활을 했었다

원하던 대학에 떨어지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고 생각했고 반항심에 교회에 대한 비판,기독교 비판,철학에  빠졌었다 불교철학, 도교,유교, 세상과 담쌓고싶은 염세적인 마음이였다

고3때까지 쭉  절제하며 억누르던 감정들이 극으로 갔던거 같다

철저하게 하나님을 많이 밀어내면서 방황을 많이 했었다

우리들교회에 오게된 계기가 결혼을 하면서 첫째아이가 8살이 됬는데 4살때 뇌사시 판정을 받았다 아이의 예민함의 극도가 심했는데 아이는 다 그런줄 알았다

내 열심으로 아이를 고쳐보겠다고 열심히 치료했는데 10개월이 지나도 차도가 없었다

그때쯤 처음 교회를 왔고 목장을 시작했지만 그때도 “나는 하나님은 알지만 예수님은 4대 성인중 하나 아닐까요?” 하며 성경과 유교를 비교하며 성경이 떨어진다고 비꼬았다

그렇게 목장에서 말씀을 들으며 5~6개월쯤 되었을때

이사건은 내 영의 눈이 비뚤어져서 온사건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첫째 도현이의 육의 눈이 고쳐지지 않아도 괜찮다 엄마인 나처럼 내 아이의 영의 눈이 비뚤어지지 않으면 된다는 고백을 했다

그고백을 하고 우연히 한방 명의가 사시를 고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서  침을 10번정도 맞고 가시적으로 아이의 눈이 거의 돌아왔다

하니님이 하시는 것이라는것을 알았다

아이와 둘이 치료를 받으러 다니며 아이와의 관계도 회복되고 아픔가운데서도 아이가 많이 큰것 같다

아이사건으로 나의 야망이 펼쳐질 시점에 휴직을 하며 일대일도 받고 모든 과정이 하나님이 나를 살리시기 위한 세팅임을 알게 됐다 남편도 교회에 다니게 됐다


평원님 - 어렸을때 받았던 고통과 수고를 하나님이 다 기억하시고 계신다



임수겸

고3때쯤 집이 쫄딱 망하고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생기며 싫었다

대학때부터 소녀가장처럼 돈벌며 힘들게 생활하다가 지금 직장에서 남편을 만났는데 믿음생활을 하시는

시부모님은 교회를 안나가던 아들이  여자친구따라 교회에 가는것 하나만 보고 결혼을 서둘러 시켜주셨다

나는 교회 아웃사이더 처럼 신앙생활을 해서, 결혼식에 교회 친구들도 별로 안올줄 알앗는데..너무 많이 와주시고 축복해주셔서 시댁에 우리들교회의 명성을 전해줄수 있어서 감사했다

내가 돈이없는거에 눌리는것을 엄마가 미안해 하시는것이 있는데..

내가 내 명성으로 어떻게든 시댁에서 해주신 돈을 잃지 않고 늘려서 시댁에 당당하고 싶고 , 내가 부족하지 않다는것을 알리고 싶어하는 내모습을 본다 

겉보기엔 신결혼이지만 남편은 찡찡대며 일요일을 예배드리느라 휴일에 쉬지도 못한다고 투덜대고 너무 피곤하다며 목장 한번만 빠지자고 하는것을 한번 들어주었더니 계속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사는데 정말 예배만큼은 사수하며 지내야 겠다


평원님- 남편을 잘 다루는 사람이 되는것이 내게 맡겨진 사명이다

이남편 잘 다루게 되면 찡찡이 아이들을 다 잘 다루게 될것이다



윤영숙

아이들 입시에 실패하면서  우리들교회에  온지 3년됐다

4남매의 장녀였고 우리엄마는 공주였고 고등학생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엄마가 나에게 의지를 했다 동생 셋과 엄마를 정신적으로 케어하면서 모든것을 스스로 해결하며 살앗다

남편을 잘 만나고싶어 A4 용지에 결혼조건을 쭉 적기도 했었다

남편은 돈 없는것 빼고 결혼의 조건을 꽤 흡족시켜 주었다

내 동생을 남편의 동생으로 생각한다는 말에 결혼을 했고 남편은 그말을 잘 지켜주었다

친정에 가고싶지 않을 만큼 시댁에서 사랑을 받았는데 10년동안 아이가 없었다 10년동안 직장을 다니며 돈을 모았고 사랑받은 만큼 그 돈을 시댁에 뿌렸다

아이가 생기면서 시댁에 했던것에 생색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나의 생색이 배가되기 위해선 아이를 잘 키워야 했다 잘 키우기위해 3살때 부터 각종 육아서적을 보며 정성을 쏱았는데 사춘기때 삐딱해지기 시작해서 아들을 많이 미워했다 고3때 재수 한번만 해달라고 하며 대학, 과를 불문하고 대학에 가기만 하면 된다고 했더니 엄마의 소원대로 재수를 했는데 대학은 가지를 않았다

아이 입시가 실패하면서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말씀도 전혀 몰랐다. 목장에 나가면서

자꾸 내 죄를 보라는데 나는 진짜 열심히 살았고 나는 죄가 없었는데.. 양육을 받으며 내 삶을 뒤돌아 보니 무엇이 죄였는지 깨달아졌다

아들은 죽일놈이였구 내인생을 망친놈이였는데.. 말을 하지 말라고 하니까 하나님 작품에 손대지 말라고 하니까 아무말도 않고 참으며 1년동안 우리아들도 하나님을 찾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작년  7월 부터 아들이 지구촌교회를 빠지지 않고 잘 다니고 있다

남편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인데 나를 만나서 놀러다니느라 교회를 멀리했는데.. 하나님앞에 떳떳해 지면 교회를 나가겠다고 한다

딸은 고3인데 입시 정보를 몰라서 수시에서 떨어졌는데 하나님이 불러주지 않으면 못간다는 고백을 했다

아이들에게 일류대 일류학과를 은연중에 강조를 참 많이 했던거 같다

어제는 아들뜻을 묻지 않고 엄마 맘대로 했던 것을 사과했더니 아들이 엄마가 속상할만큼은 안살겠다고 해서 고맙다고 했다

내가 목장 붙어 가면서 하나님말씀이 들리든 안들리든 처방 잘 따르고 입다무는 적용을 해서 아들과 이야기를 하게 된거 같다 

이젠 아침에 큐티는 꼭한다

오늘 큐티는 무슨말인지 몰라서 내생각만 큐티책에 적어뒀다..



평원님

1년동안 묶어 주신 이유가 분명히 있을것인데 서로 경청하고 서로의 가불땅을 잘 발견하셔서  갈리리 땅으로 변하는 복을 서로 증거하는 공동체가 됩시다



기도


김영미

. 매일 큐티를 통해 복되도다의 인생을 살아내도록

. 저녁 절제해서 건강 회복하도록

. 조카 승연이 청소년수련회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참석하도록

. 회사 자회사 전환으로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은데 질서에 순종하도록


e집사님

. 큐티 더 열심히 하고, 기도생활 잘하도록

. 삶에 감사함이 넘치도록

. 남편이 교회에 나오도록


김민주

. 2월 복직 준비중인데 영적,육적, 업무적으로 잘 준비할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리고 감사함으로 모든 공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김희림

. 성민이 진로를 예비한 곳을 찾을수 있는 마음주소서

. 신경이 직장생활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 치리기간 동안 말씀안에서 깨닫고 해석할수 있도록


임수겸

. 남편과 예배를 사모함으로 나오고 목장 잘 나가도록

. 남편 직장에서 일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길


윤영숙

. 태림이 입시에 합당한 결과를 가지고 감사할수 있기를

. 가족이 함께 예배드릴수 있기를


윤소영

. 나를 객관화 하고 세상 가치관이 무너지길

. 일할수 있는 직장 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김영미 19.01.11 20:01

하나님께서 너무 귀한 목장으로 묶어주심에 감사합니다.어제 집에가서 집사님들 간증을 다시 생각하며 늘 불평불만만 토로하는 제모습에 반성이 되었습니다. 소영부목자님 바쁘실텐데 애쓰셨네요^^

프로필이미지 권주영 19.01.11 19:01

e집사님 잘부탁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넘치는 은혜를 이 목장에 부어주시옵소서!!!

프로필이미지 김희림 19.01.11 17:01

부목자님 부지런하십니다...목장이 다시 살아나서 한번더 목장하는 기분입니다.
새로오신 민주집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많이 울었네요. 살아 있는게 대단하시고 기특합니다.
영미부목자님의 아픔도 해석이 되니 얼굴이 환합니다.
영숙집사님 새롭게 태어나는 모습 제가 처음 교회왔을때의 그 모습이 기억납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또 1년을 살아봅시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