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182-2휘문직장(이영옥목자)목장보고서 2018.12.06

182-2휘문직장(이영옥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서영F(ksy1***) 0 59

김서영F(ksy1***)

2018.12.06

0

59

일시 : 2018 년 12 월 2 일

 

장소 : 인근장소

 

참석인원 : 이영옥, 장진숙, 김서영f

 

주일예배 /  김 양재 목사님 

 

열왕기상 3:1-15 일천번제

 

■ 자기 열심의 일천번제는 불순종의 씨앗이 된다.

 

■ 회개의 일천번제는 주의 마음에 드는 기도이다.

 

인도 :  이영옥 목자님

 

기도 :  김서영 부목자

 


 

적 용 질 문

 

1. 자기열심이 하나님을 앞서가는 불순종의 씨앗은?

 

2. 공동체를 섬기고저 내가 하나님께 구한것은 내 열심의 일천번제인가? 회개의 일천번제인가?

 

 

말씀으로 나눔하기

 

이영옥

나는 불신결혼은 아니었지만 공무원이라고하고 자기 앞으로 20여평 아파트도 있다고 하는 바람에 넘어갔다.

내게 주신 사건들이 이제는 감사함으로 시시때때로 회개를 하게된다

지난날을 생각하면 짠하고 보여주고 싶은마음었고, 별스럽잖은 남자는 무시하며 난 이렇게 살사람이 아니라고

열등감에 쩔어 환경에서 벗어나고싶어 평범하게 살아가는사람들이 제일 부러웠었다

 

 김서영

예전에 나도 한열심으로 아이들위해 날마다 헌금을 드리며 일천번제라는 제목으로 헌금을 드리며 작정기도한적도 있었다.

내 열심과 의가 앞서 외도하는 전 남편은 무시가 되고 저주하며 살면서도 나는 십자가를 힘겹게 지고가는 줄 알았다.

지금도 내면의 죄가 해결되지 않은 부분들을 보면 좋은 직장을 찾아다니고 먹고사는 문제를 내가 해결하려는 두려움이 있다.

맘에 들지않는 직장, 남편없는 싱글맘, 자랑할것 없는 자녀들이 다 수치스러워

나도 내 삶을 지켜본 사람들 앞에서 짠하고 보여주고 싶었고 그래서 재혼도 쉽게 생각한적도 있었다.

만약 그랬다면 아마도 2번째 이혼하고 이자리에 앉아 있을뻔했다.

내 열심의 일천번제로 살고 있다.

 

장진숙

불신결혼으로 내열심에 살다보니 지옥을 지나왔다.

내열심은 내열심일뿐인데...

남편의 잘못은 8이라면 난 2정도 잘못하며 사는것 같은데..

내 거룩을 위해 수고해준다고 말하면 우리 남편은 기고만장하는것을 몇번 보고 절대 그말을 하지않는다.

그 동안 당한게 있어서 나도 지랄총량을 드러내야살것 같은데 나도 힘들다. 생각할수록 분노가 내속에서 올라온다

 

 

 

<<울 목장 기도 제목>>

 

이영옥 목자님

♡나의 열심의 일천번제를 회개하게 되길

♡듣는 마음이 허락 되길

♡산당 예배 드리는 걸 하지 않길

♡목장 거룩을 위해 기도하는 목장

♡임 승조 집사 일이 줄어들길

 

 

장진숙 집사님

♡자기 열심의 일천번제가 아니라 자기 회개에 일천번제를 드릴 수 있기를

♡딸 둘째 갖게 해 주시길

 

 

박현숙 집사님

♡날마다 말씀안에서 순종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가길

♡딸과 전남편의구원

 

 

김서영 집사님

♡듣는 마음을 주사 섬김의 리더십을 주시고

♡딸 하영이 건강과 학교 공부 큐티 할 수 있게

♡아들 현일이 건강 말씀 들리도록

♡친정 엄마 허리 치료 해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