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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휘문직장 (이정자B목자) 목장보고서 2018.12.06

170-2 휘문직장 (이정자B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은경f(liz5***) 1 71

김은경f(liz5***)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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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170-2 휘문직장 (이정자B목자) 목장보고서

 

 

 

* 예배 일시 : 2018. 12 . 2.

* 예배 장소 : 한국촌

* 예배 참석 : 이정자B목자님, 유길순, 조윤경A, 김은경F부목자

* 사도 신경 :

* 성경 말씀 : 열왕기상 3: 1 ~ 15

* 찬 양 :

* 시작 기도 : 김은경F부목자

* 말씀 인도 : 이정자B목자님

* 주기 도문 : 다같이

 

 

 

* 목장스케치 *

일천번제가 일천번의 회개여야 하는데 내 욕심으로 한 불신결혼과

우상숭배로 내열심의 일천번제를 드렸음을 오늘에야 깨닫게 됩니다.

순서가 바뀌었기에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허물어진 내적성전을 쌓아가는

저와 울 집사님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병원근무로 못 오신 이명숙집사님, 예배와 성전을 사모하는 집사님의 마음을 하나님이

기뻐받으시고 주일성수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목자님의 각 목원들을 향한 중보기도후 주기도문으로 목장예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Telling)

하나님이 무엇을 줄꼬 하시면 뭐라고 할까요?

김은경F부목자 자식

조윤경A

목자님

유길순 지혜

 

 

Holifying (거룩한 말씀) & InterPret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 주일말씀 ( 열왕기상 3: 1 ~ 15 , 일천번제 )

1. 자기 열심의 일천번제는 불순종의 씨앗이다.

(1) 불신결혼

(2) 산당예배

2. 자기 회개의 일천번제는 주님의 마음에 드는 기도이다.

* 수요말씀 ( 마태복음 9:14~17, 교회, 끊임없이 변화하자 권준목사님 )

1. 1세대의 회개없이는 다음세대 교회도 나 자신도 없다.

2. 성령이 임해야 변화가 된다.

3. 기도하지 않았으면 말하지 말자.

4. 하나님의 물을 담지 못하는 낡은 물은 발전이 없는 것이 아니라 퇴보한다.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Nursing(양육과 적용) and Keeping(말씀으로 살아내기)

* 주일말씀 *

1. 나는 자기열심의 일천번제를 드리고 있나? 회개의 일천번제를 드리고 있나?

2. 공동체를 섬기고자 듣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유길순

아픈 엄마를 주도적으로 보살피면서 책임감이 내 열심이 되어 살았는데 그것이 습관이 돼서 엄마 돌아가시고 결혼해서도 모든지 주도적으로 하게 되였습니다. 판단력이 흐린데도 습관적으로 묻지도 않고, 하나님에게 맡여야 한다는 생각에 맡기는 연습을 하고 있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내 열심이 줄어 마음이 편안하고 남편은 전세가 안 나가도 수리해서 봄에 내놓으면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첫 번째 사건을 주신 것은 집사님의 예배회복이고 두 번째 사건은 남편의 예배 회복을 위해서 주신 일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묻는 것은 주일과 수요예배에 오시는 것인데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없기에 목장 공동체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전세가 나가도록 남편분이 좋아하는 배드민트도 잠깐 쉬시고 주일, 수요예배 참석하셔야하고, 두 분의 예배회복을 위해 이 일이 무너질 수도 있지만 이 사건을 통해 영적성전을 쌓게 되는 것입니다.

 

 

김은경F

지난주 줄게 있어서 집에 갔다 왔는데 이모들이 오셔서 엄마한테 좁아서 어떻게 사냐고 했다고 하며, 엄마가 다시 합치자는 얘기를 하셔서 그런말 할 거면 다시는 안 오겠다고 말했습니다. 힘들게 분리했는데 게다가 없는 돈까지 써서 여기까지 왔는데 말도 안 되는 얘길 하시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임대아파트도 월세에 관리비 낼 여건이 안 되는데도 무조건 신청을 하라고 나한테는 떼를 쓰시면서 함께 사는 동생은 그 돈을 엄마가 낼꺼냐고 하니 아무 말씀도 못 하십니다.

엄마의 과대망상은 딸과의 분리를 인정하지 않고 언젠가는 합치리라는 환상입니다. 동생이 엄마의 우상인 언니의 자리를 비켜주니 가장의 역할을 지혜롭게 잘 하고 있고 엄마와의 관계도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습니다. 우상이 끊어지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공동체뿐이고 동생에게도 그동안 언니를 통해 들은 복음이 기억이 날것입니다. 엄마가 집에 오는 것을 기대하면 안 되기에 예측불허토록 주기적으로 가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조윤경A

새로 이사한 앞집에서 자녀가 잠을 자야하는데 불빛 때문에 12시 반에는 불을 꺼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일찍 자면 내게도 좋은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 시간이 되면 하던일을 서둘러 정리하니 마음이 불편하다.

예전에 어떻게 지내셨는지 모르겠지만 또 얘길 하시면 남편이 일을 늦게까지 하는데 암막커튼이라도 다시라고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기도제목 *

 

이정자B목자님

친정엄마, 동생들 구원받도록

김미정, 위지우, 김덕이 교회오도록

남편 안정된 직장 허락하시도록

 

유길순

전세가 제날짜에 맞춰 나가길

남편(배선호)이 술·담배 끊고 예배중수하길

 

조윤경A

건강관리 잘 하길

등을 말을 잘 듣고 한 주 살아가길

가족들의 건강 지켜주시길

 

김은경F부목자

하나님의 말씀과 가족의 말을 듣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고

동생(김은영)이 우리교회 속히 나오고

엄마(손어목)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평강하도록

 

이명숙H

아들 김권능 믿음 주시도록

우리들교회에서 신결혼하도록

이사 갈 집 인도해 주시도록

이명 치료해주시길

 

집사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김은경f 18.12.06 22:12

한해를 돌이켜보니 주님께 영광 돌릴 것 밖에 없는데도 여전히 돈에 속고 사랑에 속고 건강에 속으며 욕심의 과대망상 중증에 있습니다.
최근엔 교회에 가까운 곳으로 집을 인도해 주셨는데 예배에 늦고, 수요예배도 올때마다 삼성역 전에 내리고 싶고.
직분이 없어도 예배와 목장을 사모하시는 울 집사님들이 믿음이 최~고입니다.
울 명숙집사님 이제 남은 한달동안 얼굴을 몇번이나 뵈올지 사모하는 그 마음 저도 참~ 닮고 싶고요,
속히 주일성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시길 우리가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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