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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판교직장목장 김현주목자 목장보고서 2018.11.09

204-4 판교직장목장 김현주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양유진(purple0***) 1 30

양유진(purple0***)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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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4-4 판교직장목장 김현주목자 목장보고서

 

 

날짜 : 2018년 11월 3일 토요일

장소 : 유아부실

인원 : 김현주,이지연,양유진,곽승미

 

 





 

<나눔 제목>

 

Q 나조차도 어거하지 못하는 나의 육신의 정욕과 마음은 무엇인가

 

 



 

A : 나는 아이가 없는 열등감을 sns활동으로 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이렇게 이렇게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식으로. sns 중독인데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잘 끊지 못하겠다. 남편은 이런 나에게 돈도 안 될걸 하지말고 할거면 차라리 열심히 해서 파워블로거처럼 해보라고 한다. 나도 푸드 스타일리스트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쪽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일단은 시험관 시술이 보험 처리가능한 횟수가 두 번 남아있으니 그 동안만은 열심히 집중해보려고 한다.

 

B : 나는 게으름을 어거하기 힘들다. 임신때 당뇨가 왔었었고 출산 후에도 계속 있는데다 신장도 안 좋은데 건강관리를 잘 안하게 된다. 요즘은 의식적으로 식사조절을 조금 하고 있다. 아이의 언어가 많이 느려서 특별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데 워킹맘이다보니 애한테 더 신경을 쓰지 못한다는 죄책감이 드는 것도 힘든 일이다.

 

C : 아들, 그리고 학교의 학생들과 계속 싸움이 있었다. 아들 숙제검사를 하면서 자꾸 싸움이 난다. 좋게 얘기하려고 해도 얘기 도입도 못 꺼내게 하며 교회다니면서 왜 그러냐고 대들며 엄청나게 쏟아낸다. 숙제검사를 하지 않으면 너무 애를 방치하는 것같아 두려운 마음이 드는데, 이번주부터 일주일에 2-3번 함께 큐티를 하기로 했다. 시작해보니 아들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자연스럽게 얘기하기도 해서 좋았다.

목자님: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위치에서 훈계를 하되 집에서는 나의 잔소리 하는 것을 보고 아들이 그대로 배워서 그렇게 따지고 드는 것 같다. 집사님도 꼭 집고 넘어가려는 심리가 있다. 남편 수입표를 자꾸 보게 되는 것도 남편 머리위에 올라가 있는 거라 생각하시고 보지않는 적용을 하시면 좋겠다.

남편이 하도 투자하라고 해서 산 주식이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다. 아까운 마음이 들지만, 잘 정리하는 계기가 되길 원한다.

 

D : 사람들을 정죄하는 마음이 드는 것을 어거하기가 어렵다. 너무 꼴 보기 싫은 마음이 들면 찝어주고 싶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그 전에 얘기했다가 너나 잘하라는 식으로 한 소리를 들었던 터라 그냥 입다물고 있는데 내 안에 너무 티내고 싶은 정욕이 있고 한번 붙어봐?하는 정욕을 누르느라 힘이 든다.

 

 




 

 

기도제목-

 

김현주F 목자님:

남편 이직과정 가운데 함께해주시도록

태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양유진 집사님:

날마다 큐티로 인도함 받기를

남을 정죄하지 말고 내 죄를 보고 애통하기를

 

 

곽승미 집사님:

선혁이 말이 트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남편의 구원

저의 건강 지켜주시고 신앙생활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이지연 집사님:

아들 윤형이와 수,토,일에 큐티를 하기로 했는데 잘 나눔할 수 있도록

욕심을 내려놓고 아들과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김현주 18.11.09 15:11

양유진 사모님~ 많은 역할에 바쁘실텐데 이렇게 깔끔하게 목보로 섬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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