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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휘문 직장 ( 양정은 A 목자 ) 목장 보고서 2018.11.09

139-3 휘문 직장 ( 양정은 A 목자 )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유수연(ysyco***) 2 50

유수연(ysyco***)

2018.11.09

2

50




139-3 휘문 직장 ( 양정은 A 목자 ) 목장 보고서

 

 

 

 


* 모인 일시 : 2018년 11월 4일 주일 11시 30분

* 모인 장소 : 봉남이 네 식당

* 모인 사람 : 양정은 목자, , 안미숙 집사, 안정인 집사, 이은수자매, 유수연 부 목자 ( 5명 )

* 사도 신경 : 신앙 고백

* 기 도 : 유수연

* 인 도 : 양정은

 

 

 

 

* 목장 풍경 *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울 목원 들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김치찌개, 계란말이, 불고기 등 육의 양식으로 배를 든든히 채우는 것으로 예배를 시작...

각자의 육이 무너지는 사건 ( 부르심의 사건 ) 속에서 깨달은 자신의 죄를 오픈하였고... 함께 체휼함으로 같이 울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영혼 구원의 사명, 각자의 사명을 감당케 하시기 위해 ... 말씀으로 설득해 주시고 ...하나씩 하나씩 영의 성전을 세워 주시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 Telling ( 마음열기 ) & Holyfying ( 말씀읽기 )

 

 

제 목 : 부르심

본 문 : 예레미아 1 :1~10

설교자 : 김양재 담임 목사님

 

1. 말씀이 임해서 부르십니다.

2. 부르심은 모태에서 부터 선별 하여 부르십니다.

3. 자원 함 보다 부르심이 먼저입니다.

4. 하나님 말씀을 내 입에 두시는 것입니다.

5. 육이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워집니다.

 

- 목자님께서 말씀을 요약하여 전해주셨습니다.

 

 

 

 

 

☆ Nursing ( 말씀으로 돌아보기 )

 

 

 

 

 

* 나눔 질문 & 나눔 *

* 나의 육은 얼마나 무너져서 영이 세워 졌습니까?

 

 

목자님

저는 결혼을 한 후 약을 잘 못 먹어서 낙태를 두 번이나 했는데... 그 때는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하기에 그것이 죄인 줄도 몰랐어요.

그런데 남편에게 배신을 당한 후 우리들 교회에 와서 ... 오자 마자 이건 살인이었구나... 회개를 했어요.

교회를 평생 다녔는데... 그것이 죄 인줄도 모르고... 그냥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했다는 것이 너무 기가 막혔어요.

그래도 하나님은 그 때 신앙생활이 헛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해 주셨어요. 중3 때는 기도원에서 방언, 성령 체험도 받았고... 그 때는 교회가 너무 좋고... 학교생활 보다 교회 생활 만 한 기억만 나요. 그럼에도 불신 결혼과 이혼을 했고 ... 하나님께서는 믿는 나를 먼저 뽑고, 파괴하고 파멸시키며, 넘어뜨려야 한다는 것이 너무 맞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나를 세워 가게 하시기 위해 남편의 배신을 통해 철저히 파멸 시키셨어요. 인간적으로 보면 나는 죽어야 될 사람인데... 죽지 않게 하시고 ... 깨닫게 , 회개케 하시고, 목장에서 오픈케 하시고 ... 그 후 저의 영을 하나 하나 세워 가게 하셨어요. 저는 그게 너무 기가 막혀요.

지금은 자유함을 갖고 이렇게 목장에서 나누게 되었고요..

내가 목자가 된 후 하는 갈등에 ... 모임 하나를 가더라도... 내가 그 한 사람을 위해 이 모임을 가느냐? 마느냐? 그것을 갖고 혼자 고민을 하고, 기도를 하고... 물건 하나를 사는 데도... 목자이기 때문에 제가 옷깃을 여며야 하는 것이 있어요. 이런 것 들이 저를 지켜 주는 울타리가 돼서 감사하죠.

 

 

 

 

 

안 미숙

 

 

집사님 : 전에 다니는 교회에서 선한 것이 악하다는 것을 듣고 ( 나는 똑바로 살았는 줄 알았는데... ) 내가 악하다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성장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러면서 또 침체가 되는 거에요.

그런데 이번 양육 숙제를 하면서 ... 더 깊이 들어가면서 나의 죄 즉 나를 보게 하시는 거에요. 저의 말에 대한 것 ( 분별없는 말, 구별 되지 못한 말) 들이 큐티에서 만져지는 거에요.

목자님 : 그 느끼신 것들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 보세요.

집사님 : 내가 권세가 있었구나. 내 권세로 누르려고 하고, 질서에 순종도 안 되었고.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에도... 언니이자, 작업자라는 권세로 눌렀던 것이지요. 이번에 내가 주제 파악을 못했던 거구나... 깨달아 졌어요. 그 동안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안 되고 너 때문이라고 했는데... 그것이 깨달아 져서 너무 놀라웠어요.

목자님 :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가 힘들면, 내가 죽을 것 같으면 깨달아지는 것이 말씀 이에요.

집사님 : 맞아요. 이번에 제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관계에 있어서 제 자신 - 나를 보려고 했거든요.

목자님 : 집사님이 이제 앞으로 어떻게 적용 하셔야 할 까요?

이번 양육 하시는 동안 적용으로 ( 일주일 동안 )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 눈 웃음을 지으면서 존칭을 한번 써보세요. 내가 말로 한 번 하기 시작하면... 마음에도 저절로 나와요. ( 상대방의 반응은 기대하지 말고... 내가 먼저 하나님 앞에 되는 것이 먼저 이기에... ) 지금은 양육 시기이기에 이렇게 오픈 되시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양육을 통해서 망가지는 연습을 그리고 사람은 다 같은 죄인이라는... 나도 그런 죄인이라는... 집사님의 가치관이 변하는 것 과 나를 내려놓는 것...

그 일터에서 힘드신 것이 집사님께는 나를 뽑고, 파괴하고, 파멸 시키는... 무너지는 과정 이지요. 내가 얼마나 권위적 이었는지... 순종이 안 되었는지를 깨닫고 적용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그 것을 세워 가시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 Keeping ( 살아 내기 ) ☆

 

* 기도 제목 *

 

 

양정은

- 이서 하나님을 더욱 사랑 하고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동기를 주시기를

학교 대회 13일 마감 되는데 결과를 지켜주시기를

- 현서 6일 건대 발표하는데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안미숙

- 은혜 가운데 양육 숙제 잘하고 마칠 수 있기를

- 남편 ( 이형균 집사 ) 양육과 부부 목장에 나갈 마음을 주시기를

- 두 아이들이 예배를 온전히 참석 하여 말씀이 들리길

- 시부모님께서 예배를 참석 할 마음이 생기길

- 동생 내외가 목세에 참석 할 마음이 생기길

- 양육 가운데 내 죄를 100% 보고 인정하여 영이 성장하여 증거자의 삶을 살기를

 

 

안정인

- 직장 생활에 은혜 내려 주시기를

- 일대일 양육 교사 잘 완수 할 수 있기를

- 시호 믿음의 자녀로 키울 수 있기를

 

 

 

조준남

- 손녀 서윤이가 예수님 안에서 영적 성장 할 수 있도록

- 창민 구원과 친정 가족 구원을 위해

 

 

유수연

- 나의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 나의 악이 무너짐이 말씀 안에서 설득 되어져서, 나의 죄만 보면서 사명 감당 할 수 있기를

- 네 자녀들과 함께 큐티하며 예배 증수 할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안미숙 18.11.10 10:11

목자님과 부목자님의 나눔이 큰 은혜가 됩니다
자유로이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공통체를 통해서 안되는 것을 연습시키시니 감사합니다.
별 인생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힘든 삶을 살아내시며 은혜를 주시는 목자님과 부목자님을 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양정은 18.11.09 09:11

유수연부목자님~~힘든오픈으로 우리에게 은혜를 끼쳐 주시고 보고서까지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해요~~이쁜얼굴이 더 이뻐지셨어요~~~조집사님도 솔직한 나눔 너무 감사드려요~~안정인자매님 안미숙집사님 양육 잘 마치시길 기도합니다~~은수자매의 눈물도 너무 감사했어요~~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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