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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 휘문 직장 ( 박미동 ) 목장 보고서 2018.11.09

147-2 휘문 직장 ( 박미동 )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노민희(alsgml1***) 0 59

노민희(alsgml1***)

2018.11.09

0

59





 147-2   휘문 직장 ( 박미동 ) 목장 보고서




♡ 모임장소 : 자모실 ( 교회 )

♡ 모임날짜 : 2018. 11.04  2부 예배 후

♡ 모임인원  : 박미동, 김예원A, 노민희, 이지영, 권윤정 ( 5명 )

*  대표기도  :  김예원 부목자님




♡ 주일 말씀 읽기


본문 : 예레미야 1: 1~10      날짜 : 2018.11.04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제목 : "부르심 "


어떻게 사명을 감당 했길래 눈물의 애가를 썻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최대의 암흑기에 활동한 선지자 예레미야,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큰 위기를 

만났을때 가장 힘 있게 쓰는 분 이시다.


1. 말씀 임해서 부르십니다.


2. 모태에서부터 성별하여 부르십니다.


3. 자원함보다 부르심이 먼저입니다.


4. 하나님 말씀을 입에 두는 것 입니다.


5. 육이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워집니다 ( 이게 부르심입니다.)



박미동


육이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웠진다는 말씀을 듣고 우리들교회 망해서 왔는데 나는 말씀이 들리고

영이 세워진 것 같은데 왜 돈을 안 주시나요 교만하게 그랬어요. 오늘 말씀을 들으니 하나님이

100% 옳으심이 이였어요, 그때 줬으면 떠날수도 있었어요. 가슴이 철렁 했어요.


(적용하기)

1.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가? 

2. 사람들에게 경고를 받아야 할 입장인가? 경고를 해야 될 입장인가?

3. 아니면 죽어도 말씀이 안 들리나?



권윤정

사람들에게 경고를 받고 경고도 해야 되는 입장인것 같아요.

지금 계속 부부목장에 못가고 있어요. 특히 경고에 말씀을 잘 듣지 못하고 판단하고

지적을 많이 해요. 내가 믿고 신뢰하는 사람이 경고의 말을 하면 듣겠는데 신뢰가

안 쌓인 상태에서 경고를 하면 못 듣고 무시가 되요.



이지영

경고를 받아야 될 입장인 것 같아요. 목장 공동체에서 경고의 말씀에 귀를 기울리고

들으려고 애를 쓰고 있어요. 왜냐면 공동체를 떠나서는 살수가 없으니까요.

오늘 몸이 피곤해서 안 오고 싶었는데 목장에 목원이 없으니 사명감으로 왔어요.


우리들 교회 와서 제가 달라진 것도 있고 가정이 좋아지고 조금씩 변화되고 회복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주일에 교회 안오고 친구들과 놀러도 가 봤지만 그다지 재미도 없고

마음이 불편 했어요. 



(적용하기)

1. 하나님의 자녀로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인생임을 믿나?

아니면 아직도 낙태, 자살, 이혼을 생각하나?


노민희

함부로 살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내 뜻대로 함부로 살았기 때문이 하나님께서 뽑고 파괴하고

남편의 감옥가는 사건으로 넘어 뜨렸지만 말씀으로 건설하고 세우시기 위해서 예목으로 

부르셨는데 저는 돈이 없어서 숙제를 못해서  나는 못한다고 했는데 내가 뭐라고 나를 위해서

목자님 ,초원님, 평원님들이 걱정을 하고 기도 하시나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하나님께 

기도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숙제를 하고 예목을 받게 되었어요



박미동

이번에 아들에게 전도 초청 편지를 써서 우편함이 넣었어요.

엄마가 너무 고통중에 우리들교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서 산 소망이 생겼다.

너도 함께와서 이 말씀을 들었으면 좋겠다 적었어요.


이번에 말씀을 들으면서 그래도 나는 다른 아이들과 비슷하게는 해 줬다는 의가 있었는데 

깨졌어요 우리 부부는 가난으로 찌질한 환경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이 들려서 감사하지만

하나님을 못 만난 아들 입장에서는 고통이겠구나  생각으로 바뀌었어요



(적용하기)


1. 힘든 환경이 주께로 인도하는 부르심이라는 것을 믿는가?



권윤정

이번에 이사 갈 집을 구하고 있어요. 11월 말일까지 구해야 되는데 시간이 없는 가운데

알아 봤는데 집이 생각만큼 없고 10년 된 15평 집은 3억이고...대출을 받아야 되는데

까다롭고...시간은 없고 집이 없어서 너무 걱정이 되요. 


하나님께서 힘든 사건을 통해서 부르심이구나...남편 직장도 주일에도 나오라고 하고...

지금은 유찬이 주신 것만 감사해요  솔직한 내 생각은 힘드니까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지

않는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것을 주셔야 일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깨닫은 말씀으로 살아내기


박미동

- 아들, 딸이 전도축제 초청에 응하게 하시길


김예원 A

- 윗 권위에 온전히 순종 할수 있기를

- 언니, 오빠, 조카( 김상욱) 전도 축제에 교회 올수 있기를


노민희

- 남편 김옥 포로생활 통해서 죄를 인정하며 말씀 안에서 사명을 찾을수 있기를

- 예목 부르심에 순종하며 기쁨으로 양육을 받을수 있기를

- 찬영이 군대생할 지켜 주시고 예배가 회복 되기를


이지영

-두려움과 불안, 허무함에 짓눌리지 않고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길수 있길


권윤정

- 이사할 집 하나님이 인도해 주세요 ( 미용실과 위치가 가깝고 목장 할수 있는 거실이 있는 집)

- 유찬이 감기 빨리 낫고 친정 어머니,시어머니,건강 하시도록

-남편이 주일에 일하지 않도록    - 치과 치료 잘 받을수 있도록


강윤자

-남편이 있는 그대로 인정이 될수 있도록

-구헌이 직장 인도해 주세요.

-구헌이, 주현이 신교재 할수 있도록

-친정 어머니 구원 초청 영접기도 신방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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