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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49-1 목장(최선숙A목자) 보고서 2018.11.09

휘문직장 149-1 목장(최선숙A목자) 보고서

등록자 : 라지영(rjy4***) 0 34

라지영(rjy4***)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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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9-1 휘문직장(최선숙A목자)목장보고서 **

 

일 시 : 2018. 11. 4(주일) 2부예배후

 

장 소 : 휘문중 교회식당

 

모인이 : 최선숙, 김수진, 라지영

 

기 도 : 김수진 집사

 

예배인도: 최선숙 목자

 

# 목장스케치

 

무르익어 가는 가을이 이제 제법 쓸쓸하게도 여겨지는 11월의 첮주입니다.

이경애집사님,김은숙 부목자님이 오늘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여 목장이 넘 휑하였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푸짐하게 밥을 해오신 목자님, 따끈하고 시원한 굴국을 보온통 가득 만들어 오신 수진집사님, 샐러드도 한가득... 두분 몫까지 먹느라 우리들은 배가 빵빵합니다. 그래서일까요... 나눔은 더욱 깊어지고 오히려 더 늦은 시간까지 함께했습니다. 그래도 이집사님.김부목자님 없으니 넘 쓸쓸합니다....

 

 

 

* 수요말씀 : 사도행전 3:1-10 ...."내게 있는 이것"

 

* 주일말씀 : 예레미야 1:1-10 ..... "부르심"

    1.말씀이 임해서 부르신다.

    2.모태에서 성별하여 부르신다.

    3.자원함보다 부르심이 먼저이다.

    4.하나님의 말씀을 내입에 두신다.

    5.육이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워진다.

 

 

< 나 눔 > 나는 말씀이 들려 사람들에게 경고를 받아야 할 입장인지? 경고를 해 줘야 할 입장인지?

 

김수진 ..... 경고도 받아야 하지만 경고를 해줘야 할 입장이다. 특히나 울 엄마... 10년 가까이 신앙생활 하다 지금은 나홀로 신앙생활 중이기에 우리들교회에서 들은 말씀 전해주기도 한다. 또한 이용자에게도 우리들교회라는 출신이 꽤 대단한 믿음의 소유자인지줄 아는 것 같고 알아준다.

 

 

< 나 눔 > 나는 함부로 살지 말아야 할 인생인지 깨달아지나?

 

김수진 .... 정말 깨달아진다.

오늘 지하철로 교회오면서도 감사하더라. 내가 진즉 주를 알았더라면 그간의 헛된 삶을 살지는 않았을 텐데 싶더라.

 

최선숙 .... 근무중에도 무언가 집중해서 시간 내기가 어려운 까닭에 기도하기가 쉽지 않았다. 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이용자와 함께 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라 잠잠히 시간내서 기도하기가 어렵다. 말씀을 봐야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 있기에 더욱 그런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수요말씀을 들으면서 기도가 정말 중요하고 말씀과 기도가 같이 가야 하니 기도는 매일 꼭 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적용해야 겠다 싶다.

 

 

< 나 눔 > 육의 무너짐과 영의 세워짐이 몇프로인지?

 

라지영 .... 육은 한 50프로 무너진 것 같고...영은 글쎄..가늠이 않된다.

 

 

< 나 눔 > 나의 힘든 환경이 다른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는 부르심을 믿나?

 

라지영 .... 그래서 이번 일대일 THINK 양육에 양육교사로 부르실 때 거절하지 못하고 수락했다. 그동안 사건이며 공동체와 말씀으로 받은 것이 얼마인데 싶더라.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이라고 여겼다. 수요일 오후에 양육인데 양육모임 이후 바로 수요예배 드릴 수 있으니 오히려 저도 수요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동반자 덕분에 또한 깨어 있을 수 있으니 이것이 감사하더라.

 

 

< 나 눔 >하나님이 내입에 말씀을 두었다고 하는데..정작 나는 나에게는 무엇을 두었나?

 

최선숙 .... 나에게는 남편에 대한 화가 있다. 나는 가끔 남편의 어의없는 모습에 무척 굉장히 화가 난다.

저녁 늦은 시간 10시에 퇴근하는 나를 데리려 와야 하는데 남편은 이른 오후에 퇴근하면서 도 나를 데리러 와야 할 시간까지 잠자는 일이 종종 있다. 정말 화난다.

 

김수진 ..... 내입엔 욕이 많다. 남편 있었을땐 눈뜨고 눈감을때까지 따발총처럼 쏴버렸다.

지금은 아들에게 그게 가 있어 욕을 한다.

사실 예전에 친정엄마가 욕하는것이 정말 싫었다.

그런데 아들이 얼마전 저에게 땅을 치며 울면서 제발 욕 좀 하지 말라고 하더라.

엄마는 나에게 욕해도 되지만 나는 엄마한테 욕할 수 없지 않냐 하면서.... 울더라.

나도 울면서 다시는 욕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뒤로는 욕하지 않고 있다.

 

실은 결혼해서 아기 낳고 나서부터 욕이 나오더라.

남편만 보면 쌍욕이 올라오더라.

아마도 산후우울증을 욕으로 표출한 것 같다.

직업군인이였던 남편이 나에게 써먹던 욕을 그대로 한 것 였고 거기다 덧붙여서 지금 아들에게 한 것이다.

 

그런데 이용자에게는 속으로 욕을 하게 된다.

별별 의심하고 별의별 이상한 소리를 해대는 이용자에게 대놓고 욕은 못하지만 속으로는 간간히 하게 된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최선숙 ... 말씀에 내가 먼저 설득되어져서 삶에서 부르심을 잘 받고 들을 수 있기를

.동건.하은이가 실체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친밀함으로 큐티에 올인하며 신교제.신결혼 할 수 있도록

.동건.하은이 진로 선함으로 인도해 주시길

.팔목 염증 완화되어 치유함 주시길

 

김은숙 ....가족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도록

.아들 군 복무 건강히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이직의 모든 과정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길

 

이경애 ....영준이의 최종 변론기일 1122(오전 1130)에 있습니다.

영준이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형의 은혜를 내려주시고 어떠한 결과가 나와도 영준이가 잘 인정하고 갈 수 있게 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영준이가 주님과 동행하며 평안을 누리도록

 

 

김수진 ....동민이가 믿음안에서 잘 성장케 해주시고 학교생활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요양병원에 입원중인 전 시아버지(김종진) 속히 구원하여 주시길

.친정부모님&형제들 영혼구원을 위하여

 

라지영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히 응답하는 삶으로 매일 큐티.기도를 통해 충실하고 진실할 수 있기를

.34THINK일대일 양육에 동반자 집사님들과 양육자로서 10주간 은혜가운데 함께 할 수 있기를

.남편(정지선).아들(정도현) 예배회복과 공동체에 돌아오기를

.남편의 교통사고의 모든 수습과정을 하나님이 순적히 인도해 주시고 새마음과 몸으로 다시 일 할 수 있도록 ... 과속.교통신호위반등 위험한 운전습관을 고치고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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