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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전농/답십리 김정례A 목장 보고서 2019.07.12

58-2 전농/답십리 김정례A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은영J(manito***) 0 118

김은영J(manito***)

2019.07.12

0

118

 

58-2 전농/답십리 김정례A 목장 보고서

 

일시 201975일 금요일 11

 

장소 페르비타

 

참석자 김정례, 박연아, 박진선, 김은영J

 

목장풍경

박연아 집사님이 교통사고 후 입원 중이셔서 근처 식당과 카페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환자의 때를 잘 보내셔서 다시 건강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장인도 김 정례 목자님

 

말씀읽기

주일설교 열왕기상 199~217000배의 응답

1. 자기 자리를 찾아야 7000배의 응답이 있습니다.

2. 기적이 아니라 세미한 말씀을 들을 때 7000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3. 삶의 목표가 영혼 구원이어야 7000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4. 소명의 자리에 있어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5.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사람은 죄인의 본분을 찾는 것이 본분입니다. 내 열심히 세운 만큼 상실감이 커서 가장 기본의 자리를 놓칩니다. 바람과 지진과 불을 지나야 세미한 음성이 들립니다. 성경공부는 은혜로 산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7000배의 응답을 듣습니다.

 

나눔질문 & 나눔

Q. 내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고 물으시는 그 자리는 어디인가?

A집사님

혈기 부리는 것이다. 혈기가 나면 남편에게 말로 하면 감정싸움이 되기에 문자로 한다. 지금 교통사고로 병원에 있으려니 너무 힘들다. 병원건물이 오래돼서 집에 가서 씻고 오는데 집에 가면 남자 셋이 게임만 하고 있다. 눈에 어질러진 것을 치워달라고 하면 싫다고 하고 나중에 한다고 한다. 참지 못하고 치우고 나니 다음날 몸이 다시 아팠다. 아파도 아픈 것으로 생각해주지 않으니 서운하다.

 

B집사님

중보기도 파수꾼 역할을 하면서 시간 맞춰 준비해서 나가다 보니 집에서 시간표없이 아무것도 안 하고 살아온 것이 남의 자리에서 산 것 같다. 교회 집사님 병문안으로 부산에 가는데 뭔가 활동적인 것 같아 좋았다.

 

C집사님

봉사의 때가 끝나고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예배가 없는 때는 눈 호강하며 즐기려 다니고 있다. 집에 할 일은 놔두고 나갔다가 피곤하다며 제쳐두고 있다. 집안일도 우선해야 하는데 자꾸 미루고 있다.

 

D집사님

잔소리 하지 말아야 하는데 큰애만 보면 저절로 나온다. 시험기간인데 쓰지도 않고 공부하는 것을 보니 답답해서 저절로 잔소리가 나온다. 다짐을 했어도 소용이 없었다.

 

Q. 이혼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A집사님

남편이 친정엄마가 계셔도 아들을 때릴 때 이혼을 생각한 적이 있다. 아들 기억으로는 어렸을 때부터 많이 맞았다고 하고 남편의 기억으로는 별로 때린 적이 없다고 한다. 이혼 후 먹고 살 일이 걱정이 되어 결단하지 못했다. 아들이 몇 년간 방에만 있을 때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집에만 있었으면 답답해서 우울했을 텐데 등산도 하고 밖으로 좀 다녀서 버틸 수 있었다. 상담을 받을 때 우울증에 걸리지 않고 생각보다 좋다고 하셔서 교회에 다닌다고 했다. 목장 공동체를 만나 나눔으로 답답함을 풀 수 있었다.

 

B집사님

직장을 그만두고 돈이 없으니 이혼을 생각할 수도 없다. 직장에 다닐 때와 아닐 때의 처지가 달라진 것 같다.

 

C집사님

남편의 반복되는 잦은 외박과 음행에 지치기도 했고 집기를 부수는 사건까지 왔을 때 이혼하자고 했었다. 그동안은 자신의 그런 행동들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남편이 이혼 얘기를 꺼내곤 했었다.

 

D집사님

이혼서류 작성도 하고 양육비 청구할 계획까지 세웠었다. 하지만 애들 생각에 진행할 수가 없었다. 남편의 사과를 받고 생각을 접었다. 대안학교 선생님의 소개로 우리들교회 목장 참석부터 했는데 말씀을 듣고 눈물이 많이 났다. 그렇게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기도제목

박연아

교통사고 후유증이 생기지 않고 깨끗이 나을 수 있도록

남편, 현규, 동규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도록 목장과 청년부로 인도되도록

 

박진선

남편 직장에서 본인의 생각이 아니라 말씀들으면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시후에게 잔소리하는 입을 다물 수 있도록

서희 건강 위해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김정례

불신 친정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중보기도 파수꾼 역할 잘 감당하기를

 

김은영J

내 자리에서 역할 감당 잘할 수 있기를

자녀들의 예배가 회복되기를

남편에게 말씀이 들리고 예배를 사모할 수 있기를

시부모님의 노후가 평안하기를

진경이가 실습기간을 성실히 잘 마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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