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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1 잠실 김 정인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7.12

101 -1 잠실 김 정인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양수미(smys***) 0 72

양수미(smys***)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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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101 - 1 잠실 김정인A 목자님 목장 보고

 

일시 : 2019 , 7 , 05 (). 10:30

인원 : 윤 금옥, 김 미나E, 김 남혜, 김 정인A, 양 수미.

장소 : 윤 금옥 집사님.

찬양 : 내일 일은 난 몰라요.

기도 : 윤 금옥 집사님.

말씀 : 왕상 19 : 9 ~ 21. “7000배의 응답

말씀 인도 : 김 정인A 목자님

 

{ 목장 풍경 }

 

각각의 삶을 살다가 한 공동체에 모여 가족과도 다 못다 할 이야기를 하며 지난 한 주간의 일상이 서로 궁금한 우리입니다. 여섯이 다섯이 되니 어찌나 허전 하던 지요. 빨리 여섯 명의 완전체를 이루길 바라며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가 아니면 우리가 한시도 바로 서지 못함이 인정됩니다. 각자의 아픈 부분을 다 드러낼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빠지지 말고 예배 참석하여 평안을 누리길 바랍니다!

 

{ 나눔 제목 }

 

1. 자기 자리를 찾아야 한다.

-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물으시는데 나는 어느 자리에 있는지?

 

2. 기적이 아니라 세미한 말씀을 들어야 한다.

- 기적이 좋은지? 말씀이 좋은지?

 

3. 삶의 목표가 영혼 구원이어야 한다.

- 로뎀 나무 아래서 절망해 있는지? 호렙굴에 쳐 박혀 있는지?

 

4. 소명의 자리에 있어야 한다.

- 소명의 구체적인 자리는 어디인가?

 

5.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한다.

- 내게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따르지 못 하고 자꾸 물어보는 옛 습관이나 관계는 무 엇인지?

 

{ 나 눔 }

 

가 집사님

비판과 판단의 자리에서 경고를 받은 것 같다. 요즘 가정에서도 엄마와 아내, 할머니의 역할이 힘에 겹다. 미워하고 분내기 보다는 내 죄만 보며 가길 기도한다.

 

나 집사님

내가 오래 살고 싶은 이유는 친정엄마에게 넘치도록 받기만 하고 해 드린 것이 없는 것 같아 죄송하고 후회가 된다. 그래서 건강하게 오래 살면서 딸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좋은 추억 만들며 살고 싶다.

 

다 집사님

나는 호렙굴에 쳐 박혀 있다. 일상생활을 잘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든다.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일상생활을 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배웠기에 큰일이 있거나 어떠한 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가려 애쓴다.

 

 

라 집사님

아들들이 잘 살아주지 고맙지만 남편의 부정맥이 나빠져서 기운이 없어 보이니 마음이 많이 쓰인다. 건강 염려증이 있는 남편인지라 눈치를 보게 되는데 여기서도 남편 없이 나는 어찌 살아야하나 하는 이기적인 내 모습에 회개가 된다.

 

마 집사님

요즘은 세상일에 바빠서 영혼구원의 자리를 지키기 보다는 세상의 자리에서 동분서주하며 살고 있다. 내가 이래도 되나 싶다.

 

{ 기도 제목 }

 

양 수미 : 내 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묻고 가게 해 주세요.

김 나무의 탈모, 아토피, 조울증 치유해 주시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게 해 주세요.

김 정민이 때에 순종하고 하나님 알고 싶은 마음 주시고 건강하게 해 주세요.

 

채 숙진 :

주님 주신 때에 순종하며 말씀보고 회개하게 해 주세요.

가족 모두 큐티 말씀으로 주님과 동행하며 한 말씀으로 가정에서 소통하기를.

남편, 주님 만나주시고, 재호랑 예승 건강, 재호 진학 인도해 주시길.

 

윤 금옥 :

아내. 엄마. 성도의 자리에서 일상의 삶을 말씀대로 잘 살아갈 수 있기를.

한빛이가 하나님을 찾고 일상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김 미나E :

가족들 건강과 아영이 교회 다니는 좋은 이웃, 친구들 만나게 해주세요.

 

김 정인A :

큐티 우선순위와 회개하고 적용하길.

남편(성 인희), (성 지영), 아들(성 준모), 사위(김 지완) 말씀 들리고 주일 예배 잘 드리길.

 

김 남혜 :

남편 부정맥 잘 치유되고 마음이 평안 할 수 있도록.

두 아들 신 결혼과 직장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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