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79-4 청주 (서인숙목자) 목장보고서 2019.07.12

79-4 청주 (서인숙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종순(is501***) 0 48

이종순(is501***)

2019.07.12

0

48

79-4청주 (서인숙목자님)침묵목장 목장보고서

*일시:2019.6.27.11시30분
*장소:김혜숙집사님 수요가원
*참석자:서인숙,김혜숙,이정순,이종순(4)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양:사명,소원
*기도:이종순부목자
*말씀:이사야30:18~26절
*말씀인도:서인숙목자님

*목장풍경
콩팥염증으로 아프셨던 이정순집사님 힘드신 몸이시지만 사모하는 맘으로 오셨습니다.
기력회복하시라고 목자님께서 샤브샤브를 사주셨습니다.육의 배를 든든히 채우고 혜숙집사님 요가원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정경화집사님은 속초에 가셔서  참석치 못하셨습니다.


*나눔제목
1.지금당하고있는 고난때문에 애굽으로 내려가려고 하는가요?
공동체에 묶여 나누며 가고 있는가요?
여러분은 오래참고 기다리신 주님을 경험하신 적이 있는지?

2.믿음 때문에 협박당하고 있을때 옆에서 붙들어주는 믿음의 스승이 되시는 분은?

3.남편,자녀,지체들과 소통이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눔
1.지금당하고있는 고난때문에 애굽으로 내려가려고 하는가요?
공동체에 묶여 나누며 가고 있는가요?
여러분은 오래참고 기다리신 주님을 경험하신 적이 있는지?

목자님:빈그물인 남편을 위해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다니는 것이 다다.평강누린다.하나님이 정말 많이 참아 주셨다.이단에서 건지셔서 구해주셨다.근자감의대마왕이였는데 가지치기 해주신다.내 주제를 알게해주시고 낮아지게 해주신다.

부목자:나를 정말 많이 기다려주신 주님을 알아서 정신 차리려구요

김혜숙집사님:지금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있고요.딸이 양육받으며 일이 너무 안되는 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이라고 문자왔는데 아멘 돼요.
말씀들으며 한 말씀들으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주변에 요가학원이 생기니까 너희 행사를 하나님께 맡기라.내계획은 접어두고 말씀외우며,지금 바닥까지 내려온 상황이라 하나님 붙잡고 가니 조금씩 해석하려하고 말씀붙잡고 제 마음에 평안을 달라고 기도한다.

이정순집사님:가게문제를 빨리 정리하는 것이 첫번째고 딸이 남편을 무시하는 것이 제가 예전에 술주정하던 남편을 무시했던 기억이 나고 딴방에서 잤던 기억이 나면서 딸의 모습이 내 모습이구나 회개가 된다.자식의 문제는 다 부모탓인거 같다.

2.믿음 때문에 협박당하고 있을때 옆에서 붙들어주는 믿음의 스승이 되시는 분은?

목자님:암수술후 병원에 있는데 동서가  다녀가면서 부모님 걱정하게 한다고  속을 뒤집고 갔는데 공동체 식구가 와서 위로해주어 풀렸다.
암걸려서 영아부 봉사하다가 내려놨다 다시 섬길까 물었더니 아직까지 어머니 더 섬기라고 하시더라구요.

부목자:공동체덕분에 건강해졌는데 지혜도 적고 담대함이 적어서 더 강해져야해요
아직 건강이 안돼서 봉사는 못하고 있고 어머님 잘섬기고 가고 있어요.

이정순집사님:가정문제로 힘들때 붙잡아주신 공동체가 다 스승이시다.여기까지 이끌어주심에 감사하다.작은딸이 우리들로 인도해줘서 고맙고 큰딸네가 옆에서 힘되어주며 가니 감사하다.

3.남편,자녀,지체들과 소통이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목자님:평강하고 든든하다.남편과 육적으로 소통되고 영적으로 소통이 안된다.지체들과는 말씀으로 나누니 소통되고 좋다.
내려놓을 것은 해산의 수고를 남편에게도 해야하는데 성심껏 안하게 되는 것이 있다.

부목자:아들이 몇년전 수해입었을때 도와주지않고 나가는 모습에 상처를 받았어요.내가 잘못 길렀나싶기도 하고요.
((그아이가 힘들때 도움의 손길을 받지 못한 것이 있는거 아니예요))
네 학원이랑 학교생활에서 힘들때 가게에 매여 잘 케어해주지 못했고 그렇게 힘든 줄을 늦게 알았어요.
내 사랑이 심해 기대치가 있었는데 오늘 목장에서 말안하고 기대안하는 거를 배웠어요.
몸에 벤 나의 습성이 있다.


이정순집사님:모든게 감사하고 작은딸과 소통안되는 것이 제 문제이고 제 탓이다.가게내려놓는 적용을 해야한다.건강이 안좋아 물건하러가기도 힘들다.아퍼보니 아무것도 소용없고 하나님 용서해주세요만 찾게 되더라.가게가 빨리 정리됐으면 좋겠다.
<<콩팥염증은 위험한거니까 정리하시는게 맞는거같다.>>

*기도제목

서인숙목자님
나의 율법으로 가족을 힘들게  하지말고 해산의 수고로 낮아지도록
건화주일예배 오도록

김혜숙집사님
말씀속에 버티고 나의 죄를 늘 깨달아 살게 해주세요.
성령과 은혜가 삶의 목표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자녀와 동생도 하나님을 진실되게  만나게 도와주세요.

이정순집사님
가게문제 해결  할 수 있도록
명덕딸,사위가정 목장 섬길 수 있길
모충동 집문제  매매되도록
형제들 구원,친정 유산 매매 되도록

정경화집사님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가도록
내  죄 보며 온전한  자 되길
성도 윤진이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이종순부목자
제 사랑에서 벗어나 자녀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큐티 잘하며 가는 모습 보이길
자녀들이 신교제,신결혼 할 수 있게 믿음안에서 자라길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