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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이천 박인화목자 목장보고서 2019.06.12

100-3 이천 박인화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최순화(d13***) 0 86

최순화(d13***)

2019.06.12

0

86

 

100-3 이천 박인화목자 목장보고서

 

날 짜 : 67일 오전 1030

장 소 : 우지영

참석자 : 박인화, 최순화, 이우민B, 최경희, 김윤희, 우지영

인 도 : 박인화

찬 양 : 부흥

기 도 : 이우민B

말 씀 : 열왕기상 18:30~46,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목장풍경

오후에 병원으로 출근해야 하고 딸도 같이 집에 있는데 목장예배 위해 섬겨준 지영씨와 같이 도와주신 집사님들 보며 위대한 울들 공동체의 삼겹줄을 다시 체험했습니다~^^

 

나눔질문-주일말씀

단답형

엘리야, 아합, 사환 중 나는 누구인 것 같습니까?

아합-구원에도 관심 없고 먹고 마시는 것에만 신경쓰는 사람

엘리야-구원에 관심 있고 나를 죽이려고 하는 중에도 더 힘든 적용을 하려는 사람

사환- 엘리야의 말에 끝까지 순종하려는 사람

 

가집사님 : 엘리야로 가까이 간 것 같다.

나집사님 : 엘리야 근처까지는 못 갔지만 가려고 노력하는 중이며 사환의 모습도 있다.

다집사님 : 아직까지는 아합

라집사님 : 아합과 사환이 섞여 있는 것 같다.

마집사님 : 아합

 

나눔질문

1. 우상숭배에 빠진 가족이나 이웃에게 정죄, 일장연설, 침묵중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2.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3. 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하게 드러낸 하나님이 있습니까

 

가집사님

3. 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하게 드러낸 하나님이 있습니까?

2.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소천한 언니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며 기력이 쇠하지 않았던 모세를 데려가신 성경말씀대로 장례식장에서 가족들에게 계속 그 말씀을 했었다. 언니의 가족들에게는 무너지는 사건이었던 것 같다. 언니가 요단강을 건너갔다는 것을 큐티를 통해 말씀하시는 것 같아 담대히 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장례식 이후 언니 집 갔는데 조카가 엄마가 천국갔는지 확신에 대해 물어봤는데 그때 큐티말씀으로 얘기해 주신 것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설득을 해 가며 천국에 갔다는 것에 대해 확신에 차서 명확하게 얘기할 수 있던 것 같다.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질문에 대해서 잘 대처를 못하는데 그때는 하나님이 내 입을 주관하신 것 같다.

두 번째 나눔은 현빈이 이다. 현빈이가 너무너무 힘들다. 우리집이 10시면 불을 끄는데 이유가 불을 끄지 않으면 현빈이가 막 돌아다니고 하기 때문에 끄는 것이다. 어제밤의 경우 이렇게 불을 끄니 현빈이는 자기 방에 들어갔는데, 눈치 없는 남편은 현빈이가 자나 해서 방을 열었는데 왜 문을 여냐며 소리 지르고 그때부터 돌아다니더라. 그러다가 다음날 낮에는 현빈이가 로봇청소기를 가지고 놀다 끝났는데, 밤에 다 자는 시간에 다시 로봇청소기를 가지고 노는 것이었다. 그래서 하지 말라고 조용히 했는데도 일본어로 알았다며 소리지르기에 그냥 내방에 들어왔는데 감정은 요동치더라. 내 힘든 길은 이것인 것 같다.

 

나집사님

2.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3. 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하게 드러낸 하나님이 있습니까?

이번 일을 계기로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딸 수빈이에게 더욱 애틋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교차해서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일을 하게 된 것이다.

정말 신기한 게 유산을 하며 이 사건들이 생겼던 게 이 모든 일들이 수빈이와 나를 보호하시기 위해 뱃속 아이를 데려가심으로 관계회복으로 이끌어 가신 것 같다.

그런데 막상 평범한 직장을 다니려고 하니 과연 내가 이 급여로 먹고 살 수 있을 까 하는 근심도 생기며 이 길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인 것 같다.

 

다집사님

1. 우상숭배에 빠진 가족이나 이웃에게 정죄, 일장연설, 침묵중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2.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남편이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잘 가고 있는데 나는 아직도 남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남편 사무실 사건에서 알게 되었다. 세상일을 더 좋아하는 것처럼 보여져도 결국은 구속사의 길로 가는 남편에게 나는 조급함이 일어 세상적인 것이 보여지려고 하면 일장연설을 하려고 준비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해야 할 일은 침묵이며 남편의 선입견을 내려놓고 존중하며 머리로 섬겨야 하는 것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일임이 깨달아졌다.

 

라집사님

1. 우상숭배에 빠진 가족이나 이웃에게 정죄, 일장연설, 침묵 중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2.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지방으로 내려간 엄마가 음식을 못 드신다고 하니까 우리집에 있으면서 사위랑 싸운 것 때문에 못 드신게 아닌가 해서 마음이 힘들었다. 그런데 언니는 내 남편을 잘 알고 있고 내 남편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라.

우리 딸이 아빠가 물려준 외모를 너무 싫어해서 거금의 성형수술을 한다고 하는데 내가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애통하다. 하나님을 만나야 몸에 새겨진 상처가 아물텐데 내가 살아있을 때 될지 사후에 될지... 성형을 하든 안하든 좋은데 예수님만 만나게 해달라고 아이 앞에서는 말을 안하고 전화 끊고서 대성통곡했다.

 

마집사님

1. 우상숭배에 빠진 가족이나 이웃에게 정죄, 일장연설, 침묵 중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2.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침묵하고 있다. 몇일전 엄마 생신이었는데 조카가 개명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아닌데 하면서도 내 일이 아니니 침묵을 한 것이다.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이 남편을 볶지 않고 섬기는 것이다. 초반에 죽자고 얘기를 해서 그런지 이제는 부부목장에서 큰 소리를 하거나 남편을 때리고 싶은 생각은 안 든다. 그러나 대신 맛있는 음식을 하면 지방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 생각나 마음이 안좋다. 아들이 집에서 해먹기 위해 자취를 한 것인데 오히려 나가서 많이 사 먹는 것 같다.

어제처럼 비 오는 날에는 아이들이 더욱 생각난다.

 

바집사님

1. 우상숭배에 빠진 가족이나 이웃에게 정죄, 일장연설, 침묵 중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규희가 옛날에는 교회에 열심히 나오며 주님을 믿었었는데, 지금은 하나님한테 배신감을 느끼고 아예 부인을 하고 있다. 규희가 교회 가고 안가고가 중요한 것이 아닌데 내가 지금 일장연설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기도제목

박인화 : 사건을 통해 내 죄를 보고 회개 하기를

            건강의 기근 속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게 하옵소서

최순화 :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붙들어 주시길

            아이들과 큐티할 마음 허락해주시길

            아이들 양육에 있어 오직 말씀을 우선순위에 놓도록

            사단의 밥이 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길

이우민B : 매일 말씀을 반복해서 읽고 적용할 수 있기를(순종하는 마음)

               남편에게 입을 다물고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할 수 있기를

              나의 죄된 부분(세상을 향하는)을 당장 단호하게 처리하게 해주시길(850가지 우상)

최경희 : 지혜, 상혁이 올바른 행동하기를

            믿음의 지체를 붙여주세요

김윤희 : 매일 하나님말씀 잘 듣고 순종하며 가고 예배가 회복되게 해주세요

            규희가 가족들과 잘 소통하며 영과 육이 강건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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