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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이천 박인화목자 목장보고서 2019.06.12

100-3 이천 박인화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최순화(d13***) 0 103

최순화(d13***)

2019.06.12

0

103

 

100-3 이천 박인화목자 목장보고서

 

날 짜 : 531일 오전 1030

장 소 : 최경희

참석자 : 박인화, 최순화, 이우민B, 최경희, 김윤희

인 도 : 박인화

찬 양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기 도 : 최순화

말 씀 : 열왕기상 18:16~29, 갈멜산의 대결

 

목장풍경

큰 아이 하교 시간을 맞춰야 해서 일찍 나오는 저와 목장을 위해 집사님들께서 합심하셔서 대신 녹음해주심으로 목보를 올릴 수 있어 항상 은혜로 배를 채우고 있었는데 최경희 집사님께서 한정식 부럽지 않은 오리고기와 직접 재배하신 상추를 내주셔서 면역세포가 살아나는 식탁교제 였습니다.

 

나눔질문-주일말씀

1. 기근이 올 때 아합처럼 남 탓을 하나? 내 탓이라고 생각하나?

2. 괴롭힘을 주는 사람인가? 당하는 사람인가?

3. 나의 우상은 무엇인가?

4. 시간, 물질, 정열을 다 바쳐서라도 반드시 얻기 원하는 복은?

5. 절뚝거리면서 아침부터 낮까지 어떤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가집사님

5. 절뚝거리면서 아침부터 낮까지 어떤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1. 기근이 올 때 아합처럼 남 탓을 하나? 내 탓이라고 생각하나?

현빈이가 다른 아이들처럼 학습의 회복이 되기를 바라면서 나도 피를 흘리고 아들도 피를 흘리게까지 했었던 것 같다.

현빈이가 화장실 변기에 계속 휴지를 넣는데 혈기 안내며 왜 변기에 휴지를 넣으면 안 되는지 설명을 하였다. 그런데 현빈이의 주장은 학교와 밖에서도 넣는데 왜 집에서는 넣으면 안되냐고 하면서 정 그러면 커다란 휴지통 사다 놓으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다. 특별한 일은 없었는데, 밤에 양치하는 일로 남편이 현빈이를 도와주려고 하는데 낮에 화장실 사건으로 맘 상했던 것을 합쳐서 남편에게 다 쏟아 붓고 자는 척 했다. 그러면서 남편 탓을 하고 있었는데 현빈이가 스스로 양치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남편에게 계속 접촉을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눈치 못 챈 남편은 아이와 실랑이를 했고, 아이의 맘을 알아주지 못한 남편 잘못이라며 남편 탓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다음날도 현빈이가 특별히 좋아하는 반찬이 있는데 그것을 해줬더니 아이가 게임을 하다가 그 반찬 그릇을 다 뒤집었다. 화가 나지만 참고 있던 나에게 현빈이가 다시 해 달라고 해서 다시 해주었다. 현빈이를 통해 인내를 배우며 괴롭혔던 자가 괴롭힘을 당하는 자로 바뀐 것 같다. 전에 같았으면 혈기를 냈을 텐데 이제는 내가 그렇게 했을 때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하며 아이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나집사님

1. 기근이 올 때 아합처럼 남 탓을 하나? 내 탓이라고 생각하나?

4. 시간, 물질, 정열을 다 바쳐서라도 반드시 얻기 원하는 복은?

나는 아직도 상대의 행위로 인해 정죄하며 남탓을 하고 있었다. 나의 돈 사건과, 직원의 횡령사건으로 남편이 아주버니와 동업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는데 요번에 또 직원의 횡령과 절도로 의심되는 사건이 생긴 것이다. 이 와중에 형님은 자신의 친한 친구가 죽었다며 제주도로 가는데 남편인 아주버니를 데리고 간다는 것이었다. 이 상황에서 친척도 아닌 친구 장례식장에 남편을 데리고 가는 것도 이해가 안되었다. 같은 급여 가지고 가면서 우리 남편은 밖에서 개처럼 일하고 아주버니는 사무실에서 편하게 일하는 것도 마음이 안 좋았는데 것도 모자라 둘이 몇일씩 제주도에 가 있으면 사무실 공백도 있고 남편은 그 몇 배가 더 힘들어지는데 가족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 자기들만 잘 먹고 잘살려는 것처럼 보여져 형님 탓을 하고 있었다.

 

다집사님

4. 시간, 물질, 정열을 다 바쳐서라도 반드시 얻기 원하는 복은?

5. 절뚝거리면서 아침부터 낮까지 어떤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규희의 회복이다.

그래서 규희를 관찰하고 온 정열을 쏟고 있었는데, 평원님의 처방에 내가 너무 아이의 아픈 쪽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겠구나 생각되어 아이한테 최대한 덜 관찰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 것들을 많이 내려놓으니 마음도 많이 편해지고 내 마음이 편해지니 아이가 아무 문제없고 너무 평범해 보였다.

남편의 급여가 많이 줄면서 보험금과 이것저것 돈이 모여서 결국 급여보다 많아지게 되었다.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

 

기도제목


박인화 : 기근이 올 때 내가 세상을 사랑함임을 알고 회개할 수 있기를

           죄인을 조롱하지 않고, 죄만을 조롱할 수 있기를

최순화 : 중독의 죄가 끊어지도록 눈과 마음을 가려주시길

           매일 듣는 경고의 말씀을 통해 해결이 아닌 해석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목장예배시간 끝나는 시간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지혜의 길 열어주시길

이우민B : 세상을 향하는 시선에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말씀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볼 수 있기를(큐티로 하루 시작)

             딸(혜정)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간절히 기도할 수 있기를

최경희 : 가족이 교회 같이 다니고 목장 참석 할 수 있기를

           지혜, 상혁이 바른생활 할 수 있기를

김윤희 : 규희가 약 잘 먹고 치료되어 예수님 믿고 예배드리게 해주세요.

           제가 말씀 잘 깨닫고 순종하며 섬기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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