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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신현/오포 김태희E 목장 보고서 2019.04.15

92-2 신현/오포 김태희E 목장 보고서

등록자 : 한영숙(Ssca***) 4 233

한영숙(Ssca***)

2019.04.15

4

233

 

92-2 신현/오포 김태희E 목장 보고서

 

일시 : 2019.4.12() 10:30

장소 : MTC 카페

주최 : 김태희 목자
인원 : 김태희E, 김혜선, 배선화, 전자인, 한영숙B (5)

 

 

 

 

 


주일예배

여로보암의 끝판 왕들

 

본문 : 열왕기상 16:15 ~ 34

설교 : 김양재 목사

 

 

반역한 것?

 

목자: 어렸을 때부터 부모와 다른 삶을 살아야지.

그것이 시집살이까지 이어졌다.

친정엄마가 일을 시켰다.

친구와 놀고 싶은데 콩매라, 소죽털라

언니는 순종했고 난 일하다가 도망갔다.

반역이 몸에 배었다.

도망 다니고 찾고.

시집에서도 순종했다 하지만 시누이는 언니는 할말 다했다한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를 무시하는 반역이 온몸에 흐르는 것이 인정된다.

아버님이 말씀하면 그거 아니라고 반역했다.

 

전자인:외박은 절대 안 된다고 했는데 나름 맘대로 행한게 있다.

부모님을 거스리는 최고의 반역이었다.

 

김혜선: 게으른 것이다.

재활용은 3주째 쌓여있다.

남편 핑계 대고 게으름 핀다.

남편은 나보다 세연이를 더 예뻐한다.

아는 동생이 내 경우였다면 이혼했을 거라 한다.

우울감이 생겨 그 동생의 메시지와 전화를 받기도 싫다.

(목자: 미리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은 말씀하세요.

두려워하는 것은 내 전쟁이에요.

내가 원하는 때가 과정, 결과 없이 주어지진 않아요.

그래서 오늘을 잘 살아야해요.

남편이 세연이를 더 예뻐하는게 맞아요.

그리고 그 동생과 나는 생각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걷어내셔야해요.

그 한마디에 내 맘이 초토화되니까요.)

남편에게 반역하는 것은 블로그 카페 들어가지 말라는데 들어간다.

약대를 가고 싶어 수능을 준비하는데 나중에 남편의 수입이 없을까 불안하다.

(목자: 학교도 제대로 가지 않은 민산이가 지금 대학교를 간거보면 사람의 열심으로 대학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해주시는거에요.

약대를 준비하는 것이 여로보암의 길인건 아셔야해요. 하나님은 그 의도를 보시는 거에요.

질서가 안 잡힌 상황에서 하나님의 계획이 아닌 내 계획이 있는거에요.

노후에 남편이 나를 버릴 경우를 대비하는거잖아요?

이혼도 대학도 끝이 아닌거에요.

우상을 깨뜨리지 못해 불안한거에요.

내가 지금 하나님을 배신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은 기다리고 계세요.)

 

배선화: 하지말라는 것. 소화기를 뿌리며 장난하기. 락커뿌리기. 불 장난 등 아빠가 하지 말라고 해도 많이 했다.

그래서 시어머니말이 더 듣기 싫은것같다.

( 목자: 이번에 돈 주시것에 꼭 고맙다고 인사드리세요.

죄를 보고 가시니 꼭 필요한 돈을 주시는듯해요.

 

 

수요 큐티예배

반란의 길

 

본문 : 13:1~13

설교 : 김양재 목사

 

화려함 속에 무너질 수 있는 것을 보라 하신다.

영적 시력을 갖고 주님이 있는 것을 보라 한다.

돈도 외모도 학벌도 다 무너지는 것이다.

 

 

내가 최고라 생각한 그것이 나의 악한 세력 때문에 무너진 것. 초토화된 것은?

내 죄 때문에 무너지게 한 것이 무엇인가?

 

목자: 우리 부모가 무식해서 배우지 못해서 싸우나.

그래서 나는 인정받고 살아야지.

가정이 생기니 내 틀과 내 생각으로 남편과 민산이를 힘들게 했다.

예수 없는 교육과 양육이었다.

인정이 나의 틀로 가면서 

나의 강한 세력으로 민산이가 무너진게 인정된다.

 

전자인: 어렸을 때부터 가난해서 돈의 욕심이 없다생각했다.

무시받기 싫으니 시어머니에게 아껴서 모아서 결혼한다 얘기하고 싶었다.

인정이 돈으로 간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나는 돈을 안 좋아한다고 방어를 했다.

편해지니 돈을 모아 아파트를 사고 싶다.

 

김혜선: 남편과 싸우는 것.

남편의 사랑을 바라는 것이 초토화되는듯하다.

엄마는 위로보다 이러는 것은 네 삶의 결론이다

이런 말들을 많이 했다.

그래서 우리들에서 이런 말을 많이 듣는데 싫다.

(목자: 내가 내 빈 공간을 보지 못하니 옆에 사람은 불편하다고 할 수 있어요.

본인이 힘든 것도 남편이 힘든 것도 맞아요.

그 속에 숨은 파멸을 보라해요. 

듣기 싫어!”가 아닌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지?”하며 빠져나와야해요.)

 

 

화려함 속에 압도되어 숨은 파멸을 보지 못한것은?

 

목자: 착하던 민산이

말씀이 없으니 파멸이 왔을 때 힘들었다.

내 자랑이 있었던 사람이라 지나고 오니 내가 적용한 것이 하나도 없다.

나에게 속고 왔다.

나의 가치관을 깨고 나오는 것은 말씀밖에 없었다.

 

전자인: 남편

외모적으로 부모의 눈에 좋은 사람을 선택했다.

남편은 곪는지도 모르고 내가 힘들어하니 내게 화를 내지 못했다.

시집살이할 때 난 아이가 없었는데 윗동서의 두 아이를 키워주며 잘하려고 했다.

그러니 남편은 친정에 잘하는 것이 있다.

결국은 육체적으로 병이 나 시어머니에게 얘기하고 분가했다.

 

김혜선: 예쁘게 하고 다니는 사람 보면 부럽다

화려한 것들을 보면 부럽다.

 

배선화: 결혼하면 건물 하나가 바로 올 줄 알았다.

소개팅 주선자가 결혼하면 차가 그냥 생긴다 했다.

 

구원으로 이끄는 타이밍이다하며 징조로 보여주는 무너지는 사건이다.

말씀에 물어봐서 모르겠으면 공동체에 물어봐야 한다.

결국은 내 욕심 때문에 사단이랑 결탁하는 것이다.

주님만이 복음이다.

복음이 전파되야 끝이다.

고난의 끝은 복음이다.

한 집안에서 미움받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무너짐 속에서 잘 묻고 해석하고 가야 한다.

남자는 가해자이기 때문에 신앙이 다운되기 싶다.

피해자가 주님 믿기 좋다.

오히려 뭘 위한다고 하고 구원과 상관없는 것을 하기에 사랑과도 멀어진다.

 

 

미혹 받기 쉬운 것은?

 

목자: 손주 양육 도와야 할 때인데

갇힌 환경이 반복이다. 풀려나면 나를 드러낼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다.

끊임없이 열등감을 자랑으로 채우고자 미혹이 된다.

환경으로 이렇게 가는 것이지 선한 것이 없다.

결국은 내 중심 때문에 미혹받고 두려워 하는 것 같다

 

전자인: 자제가 안 되는 것이 이불 사는 것이다.


김혜선 : 먹는 것. 유투브.

자랑할 것은? 학창시절 열심히 살았다

 

배선화: 인정. 외모적인 것

하는 일에 만족이 없다. 내 기준이 아니라 남들이 됐다는 만큼만 한다.

(목자: 쿨한게 믿음은 아니라해요.)

 

기도제목

김태희E

1. 수치와 약점 끌고가는 목장 되도록

2. 민산이 부부 목장 잘 정착할 수 있도록

3. 예지 학교 생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선화

1. 주신 것(물질, 고난)에 감사 드리도록

2. 뱃속 태아 건강

3. 시동생 신 결혼 하도록. 친정 식구들 구원에 애통해하도록

4. 내 중심적인 마음으로 손해보기 싫어하는 모습을 항상보길.

 

전자인

1. 내 죄 수치 목장에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2. 윤찬이 새벼규티 빠지지않고할 수 있도록

3. 남편 직장고난 잘 견디게해주시고 예배잘 드릴 수 있도록

 

김혜선

1. 양치, 세수 주님이 주신 성전 잘 닦기.

2. 남편믿고 집정리 하기

3. 세연이 케어 잘 하기

 

한영숙B

1. 직장을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순종하기

2. 남편의 설계를 계약할 수 있길

3. 예니가 학교가는 것을 즐거워할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프로필이미지 배선화 19.05.03 21:05

인집사님 예쁜 펜 두 개씩이나 선물해주시고 부목자님 빵도 넘 맛나공 좋다요~~~

프로필이미지 한영숙 19.04.18 10:04

사진을 보고 있으면 어린 동상집사님들 진짜 넘 어리고 예뻐요. 목자님 볼 통통하게 나왔네용! 예뻐용!^^

프로필이미지 전자인 19.04.16 15:04

부목자님 ~~^^넘 감사드려요~~~~
빵 ~~ 생각치 못했는데 서프라이즈였어요^^
윤찬이가 남은거 싹싹 먹었답니다 ㅋㅋ

프로필이미지 김태희 19.04.16 09:04

부목자님 수고 많으셨어요~~
종류별 간식으로 먹여주셔서...호사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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