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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목장      

122-3 상현목장( 박희경목자 ) 보고서 2019.04.15

122-3 상현목장( 박희경목자 ) 보고서

등록자 : 이상례B(yess***) 2 97

이상례B(yess***)

2019.04.15

2

97

 

122-3상현목장(박희경목자)목장보고서


일시: 4월 11일 목 11시

장소: “솔뫼마을 장수촌”            이상례B집사 섬김

인원: 박희경, 최경숙F,지영남,송인숙,이상례B 김민정

사도신경: 다함께

기도: 이상례B집사

말씀인도: 박희경목자


      ▬ 목장 풍 경 ▬

이번주간은 집사님들마다 목자님을 너무나 기다린 한주였다

각자 집안에 결정해야 할 일 들러난 일 나누고 싶고 보고 싶은

사랑마음 이다

이렇게 목자님의 꾸지람을 기다림은 그동안 한마음이었던 것 같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목자님의 미소를 보니 벌써 모든 게

해결이 된 듯 하다

오늘은 우리목장에 민정집사님이 새로 오셔서 환하고 풍성한

목장예배가 되어서 감사 드립니다

사랑하고 환영합니다


▬ 주일말씀 열상16:15~34 여로보암의 끝판왕들▬

첫째: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입니다

둘째: 더욱 악한 권세 오므리입니다

셋째: 불신결혼의 끝판왕 아합입니다


⁂ 나 눔 ⁂

Q1 시므리 잔인한 여러분의 충성인가?

유익인가?

구원인가?

    1. 목자님-

난 100% 나의 유익으로 이제는 대들기 싫어서 다 하자는 대로 한다

이번에 여행 다녀온 후, 경주치과 개원 위한 인테리어 준비도 안 되어있고

모든 진행이 늦어지는 내용을 아들에게 말 할려고 한다

부모 도움 없이 결혼해서 사는데, 왜 그러냐

나에게 경주 다녀 오게 돈을 달라 해서 주었더니,

경주 다녀 왔길래 어찌 됬냐 하니?

날 속이고 진행이 안 되었다고 화가 난 것이다

집주인도 못 만나고 왔다 한다

자기가 죽을 것 같아 주식 하겠다고 .. 진짜 돈만 보면 눈이 돈다

내가 또 속았다.

딸이 한참 뭐라하더라구요!~ 목사님께 아빠 일 묻지 왜? 안 묻냐

너무 말 안 들어서 아무리 기도해도 안 되는 사람 있다고

  

   2. 지영남성도

이번 두 주 전에, 남편이 퇴직하고 집에 있으면서

그동안 남편으로 아빠의 역할이 사회에서는 인정받다가 퇴직 후

가족과 사소한 일로 부딪히며, 큰딸이 휴직기간에 연수받던 중

부모님에게 외상을 입히고, 작은 딸은 취업준비로 집에서

아빠의 잔소리에 부딪히고, 엄마는 아빠의 퇴직으로 돈 벌러

근무하며, 지내던 중 감정이 견디지 못해,

30년동안 묵은 감정들이 들어나 큰딸의 권유로

집단 상담을 받게 되었다.

남편은 큰아이에게 화가 나 있는 상태고, 상담소에서 상담을 하던중

그동안 나눔을 듣더니, 그럼 난 작격이 없고, 남편은 다르다고했다.

둘째는 아빠랑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큰딸은 우리 이런 식으로 지내기 싫다고 한다

아빠 왜? 눈물이 나는지 아빠가 무서워서요 말이 안나온다 한다

큰딸도 채벌 이야기한다

작은딸은 아빠랑 이야기 하면 이세상에서 나쁜 애가

되는 거 같다 한다

남편은 팔을 풀고 집을나가야 겠다고한다, 내가 잘못해서

세명이 살아야 된다하니

상담소에 상담이 남편에게 잘 유도되어

상담소에서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계속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고

남편에게 계속 말해 주었다

저는 겁이나서 밤에는 주기도문 계속 나오고

남편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고 잤어요

그 다음날 기적이 일어났어요

아침에 남편은 커피마시면서 상담목적은

화해와 해석의 목적인데 알고 싶다고 그동안 삶을

남편에게 자녀들에게 한 행동과 사연을 들려주었다

아이들 깨우라고 하면서 안아주면서 아빠는 다른 기억 속에 살았다고,

작은아이 안고, 미안해 미안해 기억이 안 났어 그러는 거에요

나에게 안아주면서 힘들 었겟다고 전혀 안바 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목자님

이번에 교회에 온가족이 3부 청년부예배에 나오도록 말씀을 해보세요

어른 간증 청년간증도 있으니까


     3. 이상례집사-

작년부터 골프 다녀와 병원 가서 주사 이일이 계속 반복

그렇게 주사가 안 좋다고 시술하라고 했건만 말을 안 들었다

몇 년 전 보험을 들은 게 있는데, 저보고 자세히 알아보라고

말을 하는게 너무 자신감 있는 행동으로 보였다.

그런데 피보험자가 본사에다 직접 하는 게 낫다고 알려줬다.

나도 따로 할테니, 집에 와서 상담내용을 물으니 실손을 안들은 거다

그렇게 똑똑한 척 하더니 내용인즉 몇 년전 상담을 하면서

본인이 설계사의 권유를 무시하고 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계약이 된거다

뒤늦게 난알고 있었지만, 구원을 위해 참다가도 도저히 반역하고 싶다.

결국 본인의 실수로 보험 혜택 없이 시술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

육이 무너지는 징조가 보이기 시작됬다.


Q3 내가 부린 악한 권세는?

    4.최경숙F집사

작은며느리와 같이 잠깐 살게 되면서 일어난 일이다

저는 키가 작고, 며는리는 키가 커서 내 옆에 있음

주방은 내 권한인데, 같이 서서 도와 주려하는데 자세인데

저는 없어도 되 했던 것이 잘못을 했다.

그때는 몰랐는데, 말씀을 듣고 제가 그때 편하게

잘 먹게 해줘야 되는데, 당황해서 어른인 내가 잡고

못해줬어요

사과는 했지만, 생각 할수록 잘 해줬어야 되는데 한다


Q4 불신결혼 어떻게 생각하나?

    5. 송인숙집사-

저도 남편과 들로 산으로 가다가 악의 끝판왕의 그때 알았음

결혼과 동시에 안나왔죠

딸 놓고 신 결혼 기도 많이 했는데, 임신해서 답이 없어 다리 쭉 뻣고

하늘 무너져 엉엉 울었어요 내 죄로 심판이고, 지금은 내 죄로 은혜

베푼신 우리 가정의 구원의 사역 이시구나 한다

이제는 남은 것이 집나간 남편의 내 몫이구나 한다

►목자님

친정엄마 일 해결되니, 남편일 신경 쓰겠어요

 

   6. 김민정집사-

결혼 전 교회활동하고, 직장 다니면서 배후자 놓고 기도 많이 했다.

직장에서 만나 일하면서 정이 든 남편과 불신결혼을 했다,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셨지만, 결혼 후 집 가까운 곳으로

다닐 거라고 했는데, 저 혼자 다니다 신랑이 안가니

주일을 한 두 번 빠지게 되었다. 결혼 읽찍 했지만,

아이가 10년 만에 어렵게 가진 거라서, 직장 다니며 아이 케어도

어렵고, 오랬 동안 다녔던 직장도 직위가 있어 놓지 못했는데,

작년에 퇴직을 했다.

계속 공허하여 우리들교회 1월부터 다니다 3월 등록하여

친정 엄마가 구역 에배 다니시는 것 봐서

저도 목장예배 통해서 다른 사람 이야기도 듣고 믿음도 쌓아야 겠다

해서 결정했습니다 주부역활 처음 시작이에요~

►목자님

우리들교회는 연령별로 짜거나 지역별로 하나만 특별히

제안해서 하는 것 아니라서 많이 섞이죠~


▬수요예배말씀 마가복음 13:1~13 끝까지 견디는 자▬


Q1. 세상 화려함에 압도되어 보지 못하는 것은?

    1. 김민정집사

일상 화려함 많이 보고, 돈 때문에 풍지사건보고,

돌아가실 때 의 끈어져 죽네 마네하는 것 보았다.

남들 볼때는 최고 직위에 여자가 커리 쌓고 화려해 보일지 몰라도

맘속으로 고난 받고 불신결혼 죄가 가장 크고, 저 또한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죄지어도 다시 돌아오게 하셔서 안에는 누구보다 약해서

우리들교회 오면서 이혼 큰 죄다 그러시는데,

십년전 싸우면서 남편이 불쌍했어요~

지금은 직장그만 두고 3~4개월 남편월급으로 맞게 살다보니 신랑

받들어주고, 못하는 요리도해주고, 출근하는 사람 일찍 일어나

챙겨주고 있어요

►목자님

출근하는 남편 읽찍일어나 챙겨주고 그 사람이 우리들교회가서 뭔가

달라졌어~ 뭔가 있나보다!

잘 먹이고 잘 재우고 가 끝이다. 남자는 흙이고 여자는 뼈라

어쩔수 없어 본차이나다. 창조질서가 그렇다

대부분 흙이라 육적 채워주면 아내들 말을 잘 듣는다. 목사님주례사다

뼈로 만든 여자들이 남자로 어떻게 이고지고 사나 창조질서라 해야 된다

여자는 남편 사랑 갈구해서 오로지 충성하고 산 다 남자는 사랑인데

여자는 복종이다 쉽다


Q2. 무너진 사건에서 예수님 오심 보시나요?

    1.지영남성도 -

마음이 수직관계지 연예오래해서 반말하다 싸울 때는 존댓말 해요

남편과 싸움이 안 되는데 워낙 논리적으로 말해서 못 당해요

이번 남편의 퇴직과 육이 무너지는 징조로 어깨수술과, 가족이 부딪히는

사건으로 집단 상담 받고 남편이 자기의 모습을 인정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일로 제가 기도해서 응답받고 목장예배로 나오는 것이다

►목자님

그 남편 그것모르고 당연히 가정 이끈 것이니까 교회 와서

하나님 말씀 듣고 남들 사는 모습 보는 것이 중요해요

나눔보고 저렇게 사는 구나 자기 발전에 도움 된다

엄마아빠 딴 방에서 자는 것 보다 엄마 아빠 다른 집은 같이 잔다고

간증하는 것보고 공동체 나와 듣고 나누고 보고 공동체 모르면 자기

밖에 모른다. 남들 이야기 듣는 것이 성숙하다

나눔이 가십 거리 되서 떠들지 않아서 우리들 교회 공동체는 훌륭하다

무너진 사건에서 예수님이 오시는 징조가 보이십니다!!!


Q2. 어디에 미혹 받나?

    2. 이상례집사-

아끼고 자랑할게 없는데 쌍둥이 자랑하고 싶다

나의 빈공간은 돈이 없어서 남편 말에 낮아질 수밖에

돈 없는 할머니로 가야 되는 게 싫다


Q3 사건에서 있어야 할 일 생각하는가? 아직도 두려운가?

    3. 최경숙집사

있어야 할 일인지 모르고 살았는데, 어제 남편 건강검진에서

초음파사진에 알겡이가 몇 개 있어 큰병원 가라는 소리 듣고

무너져야 산다고 하시는데, 육이라도 건강해서 살아야 되는데

정말 남편이 점점 나이드니, 먼저 두려움이 오고 만일

큰일이라면, 복잡한 마음으로 어젯밤에 말씀보고 하나님께 물으며

복잡했다.

아침에 결과를 가서들으니 혈액이 깨꿋 하다고 하는데

기본생활 잘하라고, 이런 사건 앞에서 전에는 어찌할까

두려웠을 텐데 이제는 인정하 왜? 왔냐 돌아보자 배워가고 있다

혈액검사 깨끗이 나왔다는 데 복음처럼 들렸어요!!!


   ◆ 우리들 기도제목 ◆

1. 박희경목자

. 남편경주치과 개원 순조롭게 되길 하나님께서 최선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  정민 장원이네 가족 건강하길


2. 이종례집사A

. 남편(박해석) 목자사명 잘 감당하고 영육 강건하길

. (정식예리) 가정 (형식민경) 가정육에 은혜주시길

. 예리 태중아기 잘 자라고, 입덧 순적히 지나가길

. 수민이 어린이집 잘 다니길, 민경이 태아 건강히 자라길


3. 최경숙집사F

. 내죄를 보고 회개하는 삶과 예배자리에 서게 인도

. 남편 임성헌과 가족 불쌍히 여겨주시고 예배를 사모하도록

. 큰아들(임성도 주희)가정에 다음 세대를 믿음에 세우는 역할

감당하게 육적 건강한 후사 주시길

. 작은아들(임영도)가정에 예배가 사모하게 하시고 건강지켜 주세요

. 일대일 양육 통해 아버지 앞에 더 나아가길


4. 지영남성도

. 남편의 용기와 변화에 감사드리고 그마음 변치 않고 계속

완전히 변화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하며 이 사건으로 온 가족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 합니다

. 딸들의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 된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상처가 반복되지 않으며 두려워하지 안으며

용기 있는 행동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 가족모두 예배자리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5. 송인숙집사

. 사랑하는 부모님의 영육간의 평안함과 천국소망으로 날마다

기쁘게 자유하시기를

. 남편(조남편)58 아들(조재연28) 구원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우리들

공동체로 나올 수 있기를

. (조은아 송민호)딸의 가정의 목장공동체에 잘 정착되고,

아름 지후 은후 말씀과 기도로 큐티하며 양육하며,

믿음이 성장하기를 기도드립니다.

. 하나님의 자녀로써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인내하며 잘 감당하게

해 주시기를


6. 이상례B집사

. 남편(이태희) 어떤 말에도 반역을잘 견디어 구원의 열매가 있도록

애통하며 나아가길

. 엄마의 권을 딸에게 휘두르지 않고 가족의 말에 귀 기울이고,

가족 목장에서 꾸지람을 잘 듣고 질서에 순종하며 나아가길

. 민지 주일예배마다 말씀이 들려 악한 그 마음이 녹아 공동체로

부부가 인도에 순종하는 믿음 주시길

. 쌍둥이(시아지아) 양육에 (민규은선) 지치지 않도록

지혜와 사랑주시며 쌍둥이들 주일마다 때부리지 않고

가족모두 함께 예배자리로 나아가는 건강 주시길


7. 김민정집사

. 남편(김준기) 건강과 주님을 만나서 교회 함께 다닐 수 있도록

. 아들(김현준) 항상 주님의 손으로 만져주셔서 아프지 않고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 시댁어른들 변화 되어서 주님 만나고 저를 시험 들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목자님의 마무리기도와

주기도문 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프로필이미지 박희경 19.04.15 22:04

부목자님~~ 보고서 올리느라 늘 수고가 많아요^^
새로오신 김민정집사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이종례집사님~계속 바쁘신가요? 이번주엔 꼭 만나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목욜에 만납시다~~♡♡♡

프로필이미지 이상례B 19.04.15 22:04

목자님 건강하게 무사히 다녀오셔서 감사드려요
저희들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긿잃은 양이었어요 ㅎ ㅎ ㅎ

김민정집사님 우리목장에 오신것 사랑하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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