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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광교 & 영통 금요목장 / 정미숙b 목자 목장보고서 2019.03.15

120-1 광교 & 영통 금요목장 / 정미숙b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혜숙(3choik***) 1 104

김혜숙(3choik***)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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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원  : 정미숙b, 김혜숙e, 차현정a ,손영지b, 유지현c, 송윤실
□ 찬     양  : ''나의 백성이'
□ 사도신경 : 다같이
□ 시작기도 : 유지현c 집사
□ 말씀인도 : 정미숙b 목자
□ 예배일시 : 2019.03.07(금요일)am10:30
□ 섬    김  : 정미숙b 목자님댁
□ 말    씀  : 주일예배/열왕기상 14:21~31
                     '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
□ 각자 기도후 목자님 마무리 기도
□ 다 같  이  :  주기도문


◇ 목장스케치
100주년 기념일 3.1절을 쉬고,  2주만에 참된예배 구조속인 목장으로 전원 모두 참석하였습니다. 
목자님께서 영과 육을 가득 채워주시니 죄의 길로 갈 수 없을 것 같지만~~~
그럼에도 돌아서면 짖게 되는 크고, 작은 죄,
'툭' 치면 거짓말이 나오는 되었다함이 없는 일상 속에 있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날마다 회개하고 남은자 가 되어 별 인생이 되길 소원합니다.


☆ 마음열기 (Telling)
1. 요즘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지금 상황에 유지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특권이나 욕심을 주장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본문읽기 (Holifying)
     (열왕기상 14:21~31)
           '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


☆ 해석하기 (Intrpreting)
• 우리의 죄를 다루시려면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있어야 합니다.
• 죄를 짓는 데는 별 인생이 없습니다.
• 환란이 환란이 되어야 회개가 되고 구원이 됩니다.
• 회개하면 남은 자가 되어 별 인생이 됩니다.


☆ 돌아보기 (Nursing)
2.  개인 예배인  큐티와 공 예배와 공동체 예배에 들어가 검증 받는 시스템에 들어가 있습니까?
3.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내 속의 우상숭배의 죄의 목록은 무엇입니까?
비교, 열등감, 질투 때문에 세상을 본 받아 내가 저지른 가증한 행위는 무엇입니까?
4.  죄 때문에 빼앗겼어야 할 심판의 금 방패가 있었나요?  아직도 금 방패가 삶의 목적입니까?
5.  사소한 것 같으나 부부, 부모, 자식, 목장, 회사, 형제간에 어떤 끝없는 전쟁 가운데 공모전을 하고 있습니까?   그 심판으로 날마다 죄를 보면 남은 자 반열에 들어간다고 믿습니까?


A 집사
옳고 그름,
내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한다.
착한 병 (인정 받는것)


B 집사
비교, 열등감, 질투
시동생을 많이 미워했다.
수요예배 때에 책망하시는데 회개가 많이 되었다.


C 집사
내 인생의 충격적인 사건은 입원이였다.
남편과 아이들이 우상이였다.
하나님과 계속 교제를 하니 남편이 없어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지금의 고난이 나에게 있어야 사건이라고 생각하니 인정이 된다.
질투~ 남편이 와이프에게 잘 해주는 후배 부부를 보면 질투가 되는 것이다.
목사님 말씀에 허물어졌다. 별인생이 없고, 내 죄를 보는 것이 가장 수지 맞는것이다. 맞는것 같다. 나의 죄를 보고 본질을 알고나니 그 후배 가정에 질투가 나지 않터라.


D 집사
사랑 받고 싶은 욕구 언니와 동생사이에서의 사랑받고 싶다.
남편에게 받고 싶은데 안되니 맥주캔을 찾는다. 아빠도 그러셨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낫다. 비교, 열등감, 질투
회개하고 오픈하라고 하시는데, 오픈해야 회개가 되는것인가요?
↘️목자님
집사님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한다.
내 힘으로 하는것이 아니다.
기도제목을 내놓으시면 길을 열어주신다.
이타적인 삶을 보여 주는 것이다.


E 집사

직장에서 인정을 받으니 특혜를 준다는 말에도 퇴사의 입장을 정확이 밝혔다. 열등감으로 인한 인정 중독이 있다.
대단한 일자리도 아닌데 동료들보다 내가 더 낫다는 착각과 비교의식이 있어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다. 인정을 받고 칭찬을 받으면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다.
여전히 내가 우선이 되어야 하고 앞서야만 기분이 좋다.

작년부터 목장 처방으로 생계목적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면 내려 놓으라고 하셨다. 결정하기까지 내 이기심과 자유로움 때문에 결정하기가 힘들었는데,  결정을 하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앞으로 말씀과 목사님 저서 읽는 시간에 나를 묶어보려고 한다. 두 아들과 남편을 섬기며(세 집 살림으로...)


☆ 살아내기 (Keeping)
< 기도제목 >
▶️정미숙B
•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기에 앞서 내 죄를 먼저 보도록
•  아들(영호), 기침감기 회복시켜주시고, 주변에 믿는 상사, 동료를 허락해 주시길
•  남편(김경일), 아들(영호)속히 하나님 집으로 오도록

▶️차현정A
•  아내의 역할 순종 잘 하길
•  욕심을 내려놓고

▶️손영지B
•  아이들과 가정예배 드릴 수 있도록. 사탄의 방해 없게
•  남편 아내의 머리로서 잘 섬기도록. 집 = 안식처
•  필요한 재정 채워지고, 남편 건강주세요.


▶️유지현C
•  남편에게도 양육 받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길
•  새 사업장을 인도해주시길
•  큰아이 고3의 때를 주님께 맡깁니다.

▶️송윤실
•  내 안에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큐티하여 적용하길
•  주일예배 드릴수 있도록 준비하는 한 주가 되길

▶️김혜숙E
•  아들(강혁.강훈)예배회복, 신교제. 신결혼, 진로인도
•  남편(최영진)구원
•  참된 예배를 드릴수 있는 구조 속에서 내 죄를 깨닫게 하옵소서, 말씀이 깨달아 지도록




프로필이미지 정미숙 19.03.19 08:03

이번 주는 모두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늘 부족하고 죄를 물처럼 먹고 마시는 우리지만, 그런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 내 옆의 식구들을 사랑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목자님~ 늘 성실하게 목보 섬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이번 주 목장식구들과의 예배를 사모하며 기도합니다. 모두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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